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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간서적소개 

  [일반] 신간 세계미래보고서2055 저자 박영숙 제롬 글렌, 미래 수명연장과 트랜스휴먼들은 무엇으로 사나?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6-12-10 10:30:15   
  일반 >신간 세계미래보고서2055 저자 박영숙 제롬 글렌, 미래 수명연장과 트랜스휴먼들은 무엇으로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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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보고서 2055, 박영숙 제롬 글렌저

이 책에서는 미래의 지도를 바꿀 인공일반지능(AGI), 유전자 편집 기술, 뇌 임플란트, 바이오 4D 프린팅,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이 가져올 변화된 세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그 기술로 인해 변화되는 사회의 모습, 권력의 이동과 일자리의 향방, 교육의 미래, 개인의 사고방식의 변화까지 살펴본다. 2055년은 21세기의 절반의 시기를 넘어 22세기가 더 가까워지는 분기점과도 같은 시기다. 오지 않을 어떤 날이 아닌,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는 현재로서 첨단 기술들을 우리가 어떻게 얼마나 이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박영숙

저자 박영숙은 미래연구 싱크탱크인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세계미래회의 대표. 29년 동안 주한 영국·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세계미래회의 등 약 20여 개 미래 관련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 및 인공일반지능협회 한국대표, 다빈치연구소 한국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구글 이사이자 싱귤래리티 대학 학장인 레이 커즈와일, 에너지 미래학자 토니 세바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 테크케스트글로벌회장겸 조지워싱턴대학교 빌 할랄교수, 인공일반지능협회 회장 벤 고르첼, 다빈치연구소 토마스 프레이소장, 가상국가 비트네이션 수잔 템플호프 등 미래학자들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가장 발 빠르게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경북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했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성균관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이며, 2006년부터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대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와 미래예측전문가 양성 과정에서 미래예측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그 외에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 한양대 등 전국 대학을 비롯해 교육과학부 ·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등의 정부 각 부처와 KBS · EBS 방송사, 국내외 기업 등에서 미래예측 특강을 하고 있다.
“행동하지 않으면 미래학자가 아니다.”라는 신념을 갖고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각종 행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의 심각한 해수면 상승을 막기 위해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을 유치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인구 감소로 2300년경 한국이 소멸된다는 예측을 접하고 ‘우리 아이 우리 땅에서 키우자’는 모토로 20년 전 한국수양부모협회를 창립해 3만 명의 아이들을 키워냈으며 현재도 3,000여 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미래의 필연적인 메가트렌드와 인재조건, 직업의 변화, 그에 따른 교육의 방향, 사회 과학 기술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명쾌한 미래의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해마다 밀레니엄 프로젝트 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세계미래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엔미래보고서 시리즈를 비롯해 벤 고르첼과 공동 저술한 《인공지능혁명 2030》, 《메이커의 시대》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제롬 글렌

저자 제롬 글렌Jerome Glenn은 세계적인 미래학자로, 밀레니엄 프로젝트 회장, 세계미래연구기구협의회 회장, 유엔대학교 미국 위원회 이사로 있다. 지난 40년간 정치, 교육, 과학, 산업, 정부 등의 미래를 연구했고 《뉴욕 타임스》와 《리더스》, 《퓨처리스트》 등에 미래예측 글을 기고하고 있다. CIA 2020 리포트와 미국 주요 기관의 미래프로젝트에 참가했으며 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여 급변하는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을 정부와 기업인들에게 제시한 바 있다.

역자 : 이영래

역자 이영래는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리츠칼튼 서울에서 리셉셔니스트로, 이수그룹 비서팀에서 비서로 근무했다. 트랜스쿨을 이수하고 현재 인트랜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백악관 주식회사》, 《언더커버 보스》, 《권력의 분립》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제7장 ‘미래 주요 도전과제’를 번역했다.

목차

|머리말|
|7개의 표와 지도로 본 2050년의 세계|
|퓨처 테크놀로지 이슈_ 3년 안에 이루어질 거대한 폭발들|
사물인터넷(IoT) /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VR/AR) / 드론(Drone) /
3D 프린팅(3D Printing) / 로봇(Robot) / 생명의학(Biomedical)

제1장 메가트렌드 10
01 나노 사물인터넷
02 차세대 배터리
03 블록체인
04 2차원 물질
05 자율주행차
06 인체 장기칩
07 태양전지
08 개방형 인공지능
09 광유전학
10 시스템 대사 공학

제2장 건강과 수명의 기준 변화
01 텔로미어와 영원한 젊음
02 신체의 정복이 가져온 장애 없는 세상
03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
04 질병을 정복할 유전자편집가위 기술
05 섹스, 데이트, 짝 찾기의 변화
06 디자인된 아기의 탄생
07 보건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제3장 인공일반지능과 제4차 산업혁명
01 인공지능을 넘어 인공일반지능의 시대로
02 제4차 산업혁명의 시작을 알리는 포토닉스 기술
03 스스로 배우고 협업하는 로봇
04 희미해지는 로봇과 인간의 경계
05 국회를 대신할 정치로봇의 등장
06 AI 의료, 의사가 사라진다
07 인공지능이 바꿀 미래 일자리 시나리오 3
08 인공지능과 사이버 보안 *
09 양자컴퓨터의 탄생과 인터넷 3.0

제4장 무경계로 인해 변모하는 세계
01 기술로 인해 붕괴되는 기존 시스템
02 5G, 문자의 소멸과 영상의 시대
03 미래의 선거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
04 의류 회사와 소프트웨어 회사의 경계가 사라진다
05 미래 식품의 탄생과 부엌 풍경의 변화
06 주거문화와 도시를 바꿀 3D 프린팅 건축
07 메가시티와 권력의 이동
08 자동차, 소유에서 공유
09 인공지능으로 바뀌게 될 교육 패러다임
10 최첨단 미래 기술, 일자리를 파괴하고 재창조하다 **

제5장 넥스트 거버먼트와 권력의 이동
01 가상현실이 변화시킬 미디어의 변화
02 자율적으로 규제 가능한 시스템의 탄생
03 디지털 화폐가 가져올 금융의 혁신
04 개별 국가의 소멸과 거버넌스 2.0
05 세무정보공유로 87개 국가가 한 나라가 된다

제6장 생명공학과 인간의 미래
01 장기 프린팅, 장기 이식자 명단을 없애게 된다
02 DNA 데이터 저장소
03 뇌로 ‘다운로드’ 받는 공부법
04 죽은 사람의 기억을 저장하는 방법
05 ‘엄마 없는 아기’가 태어난다
06 휴먼게놈 프로젝트, 인간이 인간을 만든다
07 감각에 구애받지 않는 슈퍼 휴먼의 탄생

제7장 미래주요 도전과제 15
01 지속가능한 개발과 기후변화
02 깨끗한 수자원 확보
03 인구 증가와 자원의 균형
04 민주주의의 확산
05 글로벌 미래 예측과 의사결정
06 정보통신기술의 글로벌 컨버전스
07 빈부 격차 완화
08 신종 질병 위협
09 교육과 학습의 미래
10 신안보전략과 평화
11 여성 지위 신장
12 초국가적 조직범죄 확대
13 에너지 수요의 증가
14 과학기술의 발전과 삶의 질
15 윤리적 의사결정

출판사 서평

매년 전세계 100만 부가 판매되는
박영숙 교수의 《유엔미래보고서》 2017년 최신판!

제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을 위한 필독서!

“모든 경계와 한계가 사라지는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라!”

전 세계 1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유엔미래보고서》 시리즈의 저자 박영숙 교수의 신간이 출간됐다. 2017년부터 《세계미래보고서》로 명칭을 변경해 이전 시리즈에서 더 업데이트된 미래 기술의 현재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2055년의 미래 모습을 심도 있게 전망한다. 박영숙 교수는 인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를 도전과제로 삼아 전 세계의 3,500명의 전문가들과 학자들이 두뇌를 모아 함께 연구를 진행하는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다.
2055년이라고 하면 혹자는 너무 먼 미래여서 크게 와닿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80년대 개봉된 영화 《백투더퓨처》에 미래로 등장했던 2015년마저도 이미 과거인 세상을 살고 있다. 80년대 상상했던 30년 후는 지금의 가치관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그야말로 공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먼 미래였다. 하지만 오늘날 이 영화 속의 많은 기술들이 상용화되어 쓰이고 있으며 심지어 훨씬 능가하는 기술도 가지고 있다. 이처럼 앞으로 30년 후, 40년 후도 결코 머나먼 미래가 아니다. 미래에는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일도 가능해질 것이며 그 시기는 기하급수 기술로 인해 우리의 예상보다 더 빨리 다가올 것이다.

오감에 구애받지 않는 슈퍼휴먼의 탄생, 부정부패를 사라지게 할 블록체인의 등장, 국회의원의 자리를 뺏는 인공일반지능과 ‘지식 다운로드’가 가져올 교육 혁명까지! 미래, 먼저 읽고 행동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를 바꿀 새로운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기술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그 기술이 가져올 가능성을 얼마나 예측하고 있는가? 이 책에서는 미래의 지도를 바꿀 인공일반지능(AGI), 유전자 편집 기술, 뇌 임플란트, 바이오 4D 프린팅,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이 가져올 변화된 세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그 기술로 인해 변화되는 사회의 모습, 권력의 이동과 일자리의 향방, 교육의 미래, 개인의 사고방식의 변화까지 살펴본다. 2055년은 21세기의 절반의 시기를 넘어 22세기가 더 가까워지는 분기점과도 같은 시기다. 오지 않을 어떤 날이 아닌,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는 현재로서 첨단 기술들을 우리가 어떻게 얼마나 이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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