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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수명연장: 불멸의 인간 가능한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8-10-25 10:14:42   
  일반 >수명연장: 불멸의 인간 가능한가?
불멸의 인간 가능한가? 우리는 수명연장, 장수에 관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 장단점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인간의 극적인 지능향상은 장점, 종교소멸과 긴급성 소멸은 단점
▲ 토마스 프레이


불멸의 인간 : 우리는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 - 토머스 프레이


2248년의 올림픽을 상상해보자. 출전 선수들의 연령은 16세에서 212세 사이에 분포되어 있다. 가장 나이가 많은 출전 선수는 그의 38번째 올림픽 출전이다. 오래된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기술을 향상시키고 있기 때문에 젊은 선수들은 일부 엘리트 스포츠 분야에서 경쟁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불평하고 있다. 아마 우리들 중 다수는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가진 문제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다음 수십 년 이내에 우리들 대부분은 얼마나 오래 살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그러나 이것이 영원히 살고 싶다는 소원에서 출발하게 된다면 노화과정의 중단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엄청난 불확실성과 윤리적 논쟁, 문화적 압력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이 분야 기술의 첫 번째 파도가 닥치는 시기에는 매우 비쌀 것이다. 하지만 중산층들이 이러한 마술과 꿈을 맛보고 경험할 수 있을 정도로 가격이 하락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초기에는 오늘날의 짧은 수명의 인류에서 이익을 얻는 사람에게서 시작된 윤리적 논쟁이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건강문제를 해결해주고 이익을 얻는 사람에서 연장된 삶과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건강에서 이익을 얻는 사람으로 이전이 이루어진다. 또한 과잉 인구를 경고하는 사람들, 제한된 자원을 우려하는 사람들, 신에게 기도하고 영적 운명을 방해받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도 있게 된다. 사회적 구조, 현존하는 시스템에 대한 압력, 관계의 법칙을 다시 규정해야 하는 도전과제들도 있게 된다.

반대론자들의 의견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비행의 공포를 극복했고 다른 행성으로 여행했다. 우리는 19세기의 노화와 죽음에 대한 생각을 초월하여 앞으로 오게 될 것들을 기대하게 된다. 이 글은 앞으로 오게 될 것들에 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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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이는 다시 젊은 행동하려고 노인처럼되지 않습니다
미래에는 나이가 많다고 노인으로 보이지 않으며 다시 젊은이들처럼 행동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노령 사회의 이점

최근 ‘임상 정신의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Psychiatry)에 발표된 논문에서 노인들은 삶 전체를 보다 만족스러워 하고 분노나 실망,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은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고 가장 나이가 많은 참가자들은 가장 높은 삶의 만족도 수준을 나타냈다. 이러한 결과는 대부분 사람들의 예상과는 반대이지만 여기에는 과학적 설명이 있다.

이 연구의 수석저자인 딜립 제스트 박사는 이렇게 설명했다. ‘뇌를 연구하면 노인의 편도체(amygdala)가 젊은이들의 편도체보다 스트레스를 주거나 부정적인 영상에 더 적게 반응한다.’ 21세에서 99세에 이르는 1,546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에서 노인 응답자는 육체적, 인지적 능력의 쇠퇴에도 불구하고 젊은이들보다 더 나은 정신 건강상태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제스트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나이가 들면 우리는 현명해진다. 나이가 들면 동료 집단으로부터 받는 사회적 압력은 낮아진다. 의사결정능력은 나아지며 감정을 더 잘 조절할 수 있다. 스스로를 더 잘 알게 되며, 더 학구적이 되고 결정을 잘하게 된다. 100세를 넘어선 사람들에게서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수준의 노령 만족도를 예상할 수 있다. 이는 젊은 사람들에게도 좋은 소식이다.’

청춘의 샘을 찾기 위한 탐색의 역사

‘생명수(Water of Life)’라는 옛 이야기에는 알렉산더 대왕과 그의 종자들이 영원한 젊음을 주는 회복 샘물을 찾기 위해 어둠의 땅을 가로질러 가는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그 이후 전설의 청춘의 샘(fountain of youth)을 찾아 나선 최초의 푸에르토리코 총독인 폰세 데 레온(Ponce de Leon)에서 시작되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그는 유럽인들이 존재한다고 믿는 젊음을 찾게 해주는 샘을 찾아 나섰지만 결코 청춘의 샘을 찾을 수 없었다. 역사를 통해 볼 때, 마법의 샘은 젊은 시절의 활력을 되찾기를 꿈꾸는 부유한 사람들의 상상력을 지속적으로 자극해왔다.

최근에는 영원한 젊음에 대한 꿈이 노화 과정을 늦추거나 역전시키려는 연구를 설명하는 무기한 생명 연장, 실험적 노년학, 생물의학 노년학 등 보다 과학적인 느낌이 나는 단어로 바뀌었다.

이 분야의 연구자들은 ‘생명 연장을 추구하는 사람’, ‘불멸을 추구하는 사람’, ‘장수주의자’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들은 조직의 회춘, 줄기세포, 재생시키는 의술, 분자 회생, 유전자 치료, 약학, 기관 대체 등의 분야에서 일어나게 될 미래의 돌파구로 인해 결국 인간은 무한한 생명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사실 실리콘 밸리의 상당수 지도자들은 노화 과정을 재구성이 필요한 구형 컴퓨터 시스템으로 보고 있다.

- 오라클의 공동설립자인 래리 엘리슨의 엘리슨의료재단은 노화 연구에 4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 알파벳은 2013년 이래 캘리코(Calico)라고 부르는 생명연장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 엑스프라이즈의 설립자인 피터 디아맨디스는 저명한 유전자 배열 분야의 전문가인 크레이그 벤터(Craig Venter)와 함께 휴먼 롱제비티(Human Longevity Inc.)를 설립했다.

- 할아버지가 암으로 죽는 것을 본 85세의 벤처투자자인 폴 글렌은 50년 전부터 노화과학 재단을 설립하여 10여 개의 노화연구센터에 자금을 지원했다.

- 피터 티엘은 300만 달러를 므두셀라 재단(Methuselah Foundation)에 기부했다. 티엘은 젊은이의 피를 노인에게 수혈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설립자인 마크 주커버그는 최근 과학이 21세기가 끝나기 전에 모든 병을 없앨 것이라고 말했다.

영양공급, 피지컬 피트니스, 스킨케어, 호르몬 대체제품, 비타민, 건강보조식품과 허브 등 노화방지 제품들은 이미 연간 500억 달러의 산업이 되었다. 우리가 평균 수명을 꾸준히 늘려나가고는 있지만 아직 120세 이상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코드를 해석하지 못했고 건강하게 100세를 넘기는 것은 아직 꿈에 불과하다.

우리는 진정으로 우리가 해결하려는 문제를 이해 하는가?

우리는 우리가 해결하려고 노략하는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것인가?

트랜스휴머니즘(transhumanism)과 특이점(Singularity)

트랜스휴머니스트들은 인류가 ‘슈퍼휴먼’이 되고 결국 불멸의 존재가 되기 위해 현재의 신체적, 정신적 한계를 넘어 진화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들은 노화와 죽음을 우리 시대의 가장 큰 전염병으로 간주한다. 구글의 기술담당 이사인 레이 커즈와일은 2029년이 되면 기계 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앞지를 것이라고 지속적으로 예측해왔다. 그리고 이러한 특이점에서 시작하여 우리는 노화를 포함한 인간의 질병의 종말을 보게 된다.

무한한 수명의 시대를 위한 준비

언제나처럼 우리는 우리가 바라는 것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 인간이 더 이상 짧은 수명으로 죽지 않도록 일련의 돌파구들이 생겨난다고 가정해보자. 무한한 존재를 전제로 한다면, 우리는 인간의 노화와 관련된 인체의 일반적인 쇠퇴를 극단적으로 지연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되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 우리는 개인적으로도 끊임없이 변화된다. 문자 그대로 5분 전의 나는 지금의 나와 같은 사람이 아니다. 사람들은 일정한 공간에서 과거의 나와 미래에 다가올 나를 연결하는 궤도 위를 사는 존재와 같다. 그렇다면 오랜 세월을 사는 사람은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된다. 무한한 수명과 퇴화되지 않는 삶의 질을 모든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살 수 있다고 상상해보라. 이러한 가정이 장밋빛일 것인가 아니면 음울한 상상이 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여전히 우리가 될하려고합니다 누구를 좋아합니까?

우리는 우리가 되고자 하는 것을 좋아하게 될까?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

세계 인구의 50% 이상이 100세 이상이 되면 어떤 변화가 있게 될지 상상하는 것은 쉽지 않다. 모든 것이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이지는 않을 것이다. 지대한 영향을 가져올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자.

긍정적인 면

1) 건강의 개선

오래 지속되는 삶이란 우리가 대부분의 질병을 치유하게 되었으며 생물학적 결함을 수정할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나아가 평균수명을 더욱 확장하기 위해 ‘포스트 휴먼, 터보 휴먼’과 같은 것을 향해 나아간다.

2) 죽음의 지연

우리의 가장 큰 공포는 죽음이다. 우리는 죽음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한다. 대부분의 책과 영화는 죽음을 메시지의 초점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죽음을 보편적으로 고칠 수 있고 죽음의 중요성이 1/100으로 줄어든다면 어떻게 될까? 오늘날의 보편적인 죽음에 대한 초점에서 자유로워진다면 우리는 보다 창의적이고 폭넓게 생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3) 엄청난 지성의 개선

나이가 들면서 지혜와 생물학적 지성, 감각 기관의 예리함이 더욱 개선된다. 따라서 이해력의 증대로 인해 세상은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변화될 것이다.

4) 새로운 발견의 시대

우리는 초장기 수명이 가져올 도전과제와 기회를 알지 못한다. 한편으로는 만족감이 커지고 불안정성은 낮아지며 사회적인 부는 커질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140세 이상에서 나타나는 질병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 파괴적 사고를 다루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다.

5) 새로운 사회적 구조

어떤 사람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와는 어떤 관계를 가지게 될까? 가족 모임에서 7-10세대의 친척들이 모이게 되면 가족 관계는 얼마나 친밀하게 될까?

6) 보다 안정적인 사회

장수는 안정성을 가져오고 변화의 속도도 안정되기 시작한다. 이는 정부, 시장, 정책, 정치적 의도와 같은 인간이 만든 시스템의 변동성이 적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사는 위대한 스승이다. 그러나 더욱 위대한 스승은 역사를 살아온 우리 스스로이다.

7) 더 높은 원숙함

우리는 실수를 통해 학습한다. 문자 그대로 수백 년의 실수를 경험하면 치명적인 실수는 피할 수 있게 된다.

8) 보다 다양한 경제

250세의 사람에게 필요한 것들은 50세와는 다를 것이다. 우리는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상품들이 있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게 된다.

부정적인 면

대부분의 경우 ‘부정적인 면’은 다른 시각으로 보면 긍정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1) 낡은 시스템의 실패

만약 사람들이 65세에 은퇴하여 200년을 더 산다고 하면 오늘날의 은퇴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은 붕괴될 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일정 연령에서 죽지 않는다면 아무도 생명보험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유료 양로원도 없고 시니어 올림픽도, 유언 검인 법원도, 유산세도, 노인 할인 혜택도 없어진다.

2) 혼란스러운 이전

노화 과정을 지연시킬 수는 있지만 역전시킬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20세의 사람은 계속 20세의 모습으로, 90세의 사람은 계속 90세의 모습으로 살아가야 한다. 결국 노화와 관련된 시각적 특성은 대부분 사라진다. 그러나 이러한 이전 과정은 혼란스럽고 변칙적이다.

3) 가족 왕조

잘 관리된 가족들은 오늘날보다 더욱 많은 부와 권력, 영향력을 축적하게 된다.

4) 슈퍼 늙은이들이 부를 통제한다.

오늘날의 부의 이전은 미래에는 더욱 확고해진다. 수많은 슈퍼 늙은이들은 게임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이끄는 능력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게 된다. 오늘날의 인형 조종사는 미래의 소셜 체스 마스터에 비하면 아마추어처럼 보일 것이다.

5) 확고하게 자리 잡은 정치 시스템

47명의 전직 대통령이 아직 살아 있고 이 47명은 모두 4개 가문 출신이라는 사실을 상상해보라.

6) 긴급의 상실

사람들이 200-300년 동안 살고 노동 생활도 현재보다 5-10배 늘어나면 오늘날의 긴급함은 미래에는 용인될 정도가 된다. 데드라인은 존재하지만 이를 어겼을 경우의 페널티는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게 된다.

7) 혁신의 상실

연장된 수명은 변화에 대한 저항을 증가시킨다. 가족 왕조와 확고해진 정치 시스템은 변화를 저지하며 이 상태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더욱 큰 정치적 저항이 있어야 한다.

8) 물리적인 인구 통제

인구 과잉은 핵심 이슈의 하나이다. 임신 허가, 추가 자녀에 대한 세금, 유아휴직에 대한 무임금 등 국가마다 일련의 인구 통제 수단을 사용하게 된다.

결론

나는 이러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위 내용에 수많은 의견이 있을 수 있으며 자유롭게 다른 시각을 표현해주기 바란다.

오늘날 미국 내 직업의 65%는 25년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일자리이다. 지금부터 25년 후에는 바이오정보학과 바이오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의 신체는 질병과 노쇠 등 노화와 관련된 모든 특성들에서 해방될 수 있게 된다.

나는 사람들이 오래 살게 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노화를 피하게 되는 것을 원한다. 하지만 이러한 세상으로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좋지 않은 면을 미리 알고 옮겨갈 수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내 추산으로는 사람들이 결코 죽지 않는 시점에 이를 공산은 없다. 그러나 대부준의 사람들이 급격하게 연장된 수명을 누릴 확률은 매우 확실하다. 인간 생물학의 발전은 놀라우며 필연적으로 돌파구들이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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