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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탄소거래 중개인 되는 법. 탄소배출권은 일정량의 탄소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며, 탄소배출권 시장은 그 권리를 사고 팔 수 있는 시장을 말한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2-04-02 13:33:35   
  일반 >탄소거래 중개인 되는 법. 탄소배출권은 일정량의 탄소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며, 탄소배출권 시장은 그 권리를 사고 팔 수 있는 시장을 말한다
탄소거래 중개인 되는 법

Vision on Carbon Trading & Climate Change

Our Business
Gryphon carbon consultancy was founded in 2004 and the founders have expertise in carbon markets and climate change since 1999 and in energy markets since 1997. We operate in the newly emerging carbon markets in the EU and across the globe. Special expertise is available on price formation of CO2 allowances, and their impact on the power markets. Strategic advice on carbon induced changes in commodity and energy markets is available for hedge funds and others that are entering these markets. We take pride in being among the best in our business and delivering excellence to our clients. As a consultancy we are fully independent and we see that as an important competitive benefit in this new market.

 

Services

Our services include the following:

  • advice on carbon price development & trading
  • brokerage of carbon allowances for industrials, spot OTC physical transactions
  • assistance with generating carbon credits from JI and CDM projects
  • advice on power prices development for M&A projects
  • strategic analyses of oil, coal and gas prices
  • macro economic advice

 

Experience range

  • advice on carbon strategy to multinational energy trading companies & goverments.
  • power plant valuations in Germany, UK and the Benelux.
  • strategic analyses on power & carbon price development throughout the European Union.
  • advice to national governments on gas and oil reserves.
  • assistance in mergers & acquisitions to energy companies.
  • arbitrage strategies for energy traders
  • assistance to industry associations on assessing impact of new policies.
  • advice on market efficiency, completeness and price formation.
 

Location

We are located in Amsterdam, the Netherlands. Gryphon Carbon Consultancy operates worldwide however.

Gryphon Carbon Consultancy
Keizersgracht 26-B
1015 CR Amsterdam
the Netherlands
tel. +31 207851399
info@carbon-trading.eu

 

[10년 뒤 유망 직업]

정부·기업·개인 상대 '탄소배출권' 사고파는 직업

  • 이윤선 한국고용정보원직업연구센터 전임연구원
  • 입력 : 2011.11.24 03:10

    탄소배출거래중개인

    이윤선 한국고용정보원직업연구센터 전임연구원
    탄소는 온실가스의 주범이자 지구온난화를 초래하는 대상이다. 그런데 이를 사고파는 시장이 있다. 지난해 6월, 울산에서는 특별한 사이버거래 시장이 열렸다. 탄소배출 한도를 정해놓고 이 기준보다 적게 탄소를 배출하였으면 감량한 양만큼의 탄소배출권을 돈을 받고 판매할 수 있는 '모의 탄소배출권거래' 시장이 열린 것이다.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기관들은 배출권을 더 비싸게 팔기를 희망하고, 미달 기관들은 탄소배출권을 구입하여 목표량을 채워야하기에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였다. 이는 사이버상에서 이루어진 모의실험이지만 우리나라도 2015년이 되면 실제 탄소배출권거래소에서 벌어지게 될 상황이다.

    탄소배출권은 일정량의 탄소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며, 탄소배출권 시장은 그 권리를 사고 팔 수 있는 시장을 말한다. 탄소배출을 줄여 권리가 남은 쪽은 그 권리를 팔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경제적 이득이, 탄소배출을 권리 이상으로 배출한 쪽은 필요한 만큼의 권리를 사야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이 탄소배출권을 사고팔 때 필요한 사람이 바로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이다.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은 기후변화협약과 교토의정서라는 제도와 함께 탄생된 신생직업으로 온실가스를 초과 달성한 측과 그렇지 못한 측을 연결하여 거래를 중개하는 역할을 한다. 최적의 거래시점을 정하고, 배출권거래 가격에 대한 적정성을 판단하여 구매자와 판매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거래를 성사시킨다. 수요와 공급, 그리고 시기와 지역의 수급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에 안전한 거래를 위해서는 이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미 유럽연합 27개국과 뉴질랜드, 스위스 등에서는 탄소배출권거래의 시작과 동시에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이 각광받는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탄소거래의 개념조차 생소한 초기단계로 아직 이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가 많지 않다. 또한 이 직업을 위한 특별한 전공이나 자격증이 아직 없다. 무엇보다도 관련 제도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 일이며, 탄소배출권시장을 비롯하여 국제에너지 및 시장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대학교에서 경영학, 금융학, 환경공학, 에너지공학, 국제관계학 등을 전공하면 유리하다. 주로 국제무대에서 일하게 되므로 영어능력은 필수적이며, 기후변화와 청정개발체제(CDM: Clean Developm ent Mechanism)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국내외 경제동향, 배출권거래제도 이해, 배출권 수급상태 분석 등 시장추이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미래의 시장수요를 예측할 수 있는 판단능력과 탄소거래를 위한 수리적 능력도 요구된다.

    지구의 기후변화 문제는 오늘날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가장 큰 당면과제 중 하나로 인류가 화석연료의 사용에서 자유로워질 때까지 국제적인 이슈로 관심이 지속될 것이다. 점점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 이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 등을 막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5년 탄소배출권거래제가 도입될 계획으로 탄소배출권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이제는 정부뿐만 아니라 기업, 개인에 이르기까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 되고 있다. 탄소거래로 탄소배출권 중개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여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도 많이 필요로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소 기후변화에 관심을 갖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열정과 환경, 경영, 금융 등의 지식을 갖추고 미리 준비한다면 경쟁력 있는 직업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유망녹색직업)<2>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
    "탄소배출권거래제도 근거로 생긴 신종직업
    국내 전문가 부족…거래소·대기업 등서 활약"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은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 거래를 중개하는 사람이다. ‘주식중개인’과 비슷한 일을 한다고 보면 된다.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있는 기업이나 국가가 온실가스 배출 쿼터를 부여받은 뒤 산업 활동 중에 할당받은 배출량 이하로 탄소를 배출한 경우 돈을 받고 탄소배출권을 판매할 수 있다.
    반대로 할당받은 배출량 이상으로 배출한 기업이나 국가는 다른 기업이나 국가로부터 배출권을 구입해 초기에 부여받은 할당량을 채워야 한다.
    이처럼 탄소배출권의 수요·공급에 따라 움직이는 시장이 탄소배출권 거래 시장이며, 거래를 중개하는 이들이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이다.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은 1997년 ‘교토의정서’에서 채택된 탄소배출권거래 제도에 근거해 생긴 신종 직업 중 하나로, 미국·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널리 알려진 직업이지만 국내에서는 관련 전문가가 부족한 상태다.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이 되면 탄소배출권거래소와 거래전문업체, 탄소금융회사, 대기업의 환경 담당부서 등 다양한 곳에서 활약할 수 있다.
    탄소배출권거래중개인이 되고 싶다면 기후변화와 CDM 사업 전반에 대해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또 탄소시장과 국제 에너지·환경시장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외국어는 기본이다.
    국내에는 관련된 교육과정이 없지만, 유럽기후거래소(ECX)와 런던비즈니스스쿨에는 ‘탄소 금융 및 분석 과정(Carbon Finance and Analytics Programme)’ 등이 개설돼 있다.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최종편집일자 : 2012-01-11 14:35:50
    최종작성일자 : 2012-01-10 08:08:32

    매일경제교육센터는 탄소배출권 거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제4기 탄소배출권거래중개사과정`을 개설한다. 한국기후변화대응전략연구소와 공동으로 개설하는 배출권거래중개사과정은 배출권 거래에 필요한 인벤토리, CDM, CDP 관련 지식과 배출권 거래실무, 탄소 파생상품, 배출권 투자전략 등을 학습하게 된다.

    탄소배출권은 유럽 거래소와 장외시장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고 우리나라도 2015년부터 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탄소거래 중개인은 10여명 내외로 배출권 거래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국가, 기업을 연결해 주는 중개인 양성이 절실한 상황이다.

    교육은 11월 24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매일경제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한국기후변화대응전략연구소가 시행하는 시험에서 일정 기준을 통과한 교육생에게 배출권 거래중개사 민간자격증을 발급할 예정이며, 올해 최우수 교육생에게는 내년에 열리는 카본 엑스포(Cabon Expo)와 유럽 배출권 거래소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매일경제교육센터 홈페이지(http://edu.m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000-2144

    대우조선 김현수 탄소배출권 거래중개사 자격 취득
    승인 2012년 02월 22일
    거제신문 ok@geojenews.co.kr

       
    대우조선해양 환경관리그룹 김현수 대리가 한국기후변화대응전략연구소(KRICCCS)에서 주관하는 탄소배출권 거래중개사 자격을 업계 최초로 취득했다.

    김현수 대리는 지난해 10월 2개월간 탄소배출권 거래전문가 과정 강의를 수료, 12월 자격시험에 응시해 최근 자격을 취득했다고 대우조선은 밝혔다.

    김 대리는 “시험을 준비하면서 배운 지식을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데 적극 활용해 회사가 온실가스 절감에 앞장서는 저탄소녹색기업으로 발전하는데 이바지 하고 싶다”며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할 자격을 갖추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대우조선은 실무자의 자격 취득으로 2015년부터 정부에서 시행 예정인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의 배출권거래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가를 동종사 최초로 보유하게 됐고, 탄소배출권 거래분야에 조선업종 내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향후 온실가스 배출권 취득 및 매매,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배출권 사업 등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탄소배출권 거래중개사 자격을 취득하면 기업이 받은 탄소배출권 할당량 계획을 세우고 탄소시장의 수요와 공급을 예측해 배출권을 거래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 이 자격을 취득한 사람은 40명 정도이며, 유럽과 미국에서는 탄소배출권 거래중개인이 각광받는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People | Background

    The last piece of the climate puzzle is perhaps the most complicated and dynamic of all
    --people. The overwhelming majority of climate researchers have reached the understanding--based on decades of evidence, modeling and debate--that it is extremely likely that human activities are responsible for rising temperatures on Earth. Human behavior will continue to be a major factor in climate change, and understanding the feedbacks between human behavior and climate variability is critical. Humans can adopt social and commercial practices and implement government policies and laws that significantly affect greenhouse gas emissions. Humans can also increase our energy efficiency as well as invent alternative fuel sources for our energy-intensive activities. And, human ingenuity may even provide geoengineering technologies capable of reversing some of the effects of anthropogenic climate change.

    NSF supports research in all non-health-related human sciences. Some academic fields, such as sociology, rely almost exclusively on NSF for government research funding within the U.S. Overall, NSF provides approximately 61 percent of federal support for basic research in the social sciences at U.S. academic institutions. NSF's tradition in the social, behavioral and economic sciences has emerged as a key strength for climate change research. Human systems must not only be factored into climate projections, but an understanding of human science provides the entire research community with the opportunity to learn how to effectively communicate research findings to society. At NSF, we see the transformative research of the future emerging at the boundaries between the traditional scientific and engineering disciplines, and climate change is no exception. Some of the most compelling and paradigm-changing research results have come from multidisciplinary teams that include the human science aspect.
    In addition to supporting the social, behavioral and economic sciences, NSF also addresses the human aspect of climate change through education. NSF research grants to academic institutions not only provide funds for research equipment, overhead costs and infrastructure, they also enable principal investigators (PIs) to offer financial support to graduate students and postdoctoral researchers training to become the next generation of scientists and engineers dedicated to studying climate change and addressing its impacts. NSF PIs frequently share their time and resources through educational outreach activities involving undergraduate and K-12 students and members of the community at large. These outreach activities, along with NSF-supported formal and informal education programs, including classroom materials, television programs and Web sites, serve to engage and educate students and members of the public about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issues including climate change.
    Engineering and the physical sciences hold the potential to provide breakthrough technologies in energy, transportation, construction and other human endeavors that impact the climate. Progress in these "hard" sciences influences human-factors research as we strive to understand the emergence, dissemination and adoption of new knowledge and advanced technologies. These tools have the potential to help us adapt to climate change, as well as reduce, and perhaps one day, reverse anthropomorphic greenhouse gas accumulation in the atmosphere.

     

     

     

    연락처

    오메가코리아/(사)유엔미래포럼

    ▪ 주   소 : 경북 김천시 아포읍 대신리 914번지

    ▪ 연락처 : 02-313-6300 / 010-4019-9494

    ▪ 이메일 : co2ok@naver.com, unfuture@naver.com,

    ▪ 홈페이지 : www.algaetech.kr, www.korea2050.net 

    찾아오시는 길: 경북 김천시 아포읍 대신리 911번지
    김천구미 ktx역에서 taxi로 8분거리, 구미방향으로 4차선도로로 진행하다 대신리 바로 다음 우측방향으로 난 길로 빠져 좌회전, 굴다리 2개 지나면 세계기후변화상황실 건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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