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chainAI Academy Job Creation BlockchainAI R&BD Global Partners About Us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토뉴스 공지사항 외국인사 방한·행사 언론보도 국제사업장 및 사업영역 Blockchain News BBlockchain Tech
일정표 GCCSR 세계기후변화상황실 MP 유엔미래포럼과 관계


최신동영상


· Blockchain Tech 

  [일반] 프리미아 스피룰리나는 단백질 63%함유 철분 칼슘 마그네숨함유, 비타민 A-B12까지 풍부함유 DHA로 뇌향상 치매방지. 야채단백질로 유엔미래포럼지부들 생산중. 1병 5만원에 판매 02-313-6300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2-04-02 13:37:46   
  일반 >프리미아 스피룰리나는 단백질 63%함유 철분 칼슘 마그네숨함유, 비타민 A-B12까지 풍부함유 DHA로 뇌향상 치매방지. 야채단백질로 유엔미래포럼지부들 생산중. 1병 5만원에 판매 02-313-6300
 스피루리나의 효능

(사)유엔미래포럼/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CO2 먹는 “알지 스피루리나(야채 단백질) 키우기" 캠페인

 

“Growing Algae Campaign”

성서에서 이스라엘 민족들이 광야에서 굶주리고 있을 때

여호와가 ‘만나’를 내려주어 만든 빵이 스피루리나

 

OMEGA Korea 법인

 

현재 co2 제거하는 유일한 대안

 

co2ok Project

 

우주인이 먹는 스피루리나, 건강식품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을 알약으로

연락처: (사)유엔미래포럼 www.unfuture.org/www.korea2050.net

오메가 코리아 OMEGA Korea www.algaetech.kr

담당 전화: 신진자/한미경 02-313-6300, 박영숙 010-7228-9494, 이종국 unfuture@naver.com,

 

 

 

1. 35억년 된 불멸의 생명체 알지(algae) 재발견

 

2011년 2월 22일 로버트 헨릭슨

알지 인더스트리 매거진 (AlgaeIndustryMagazine.com)

 

스피루리나는 최초의 광합성 생명체이며 불멸의 존재로 지금껏 존재하고 있다. 35억 년 전, 청록 알지는 다른 생명체들이 진화할 수 있는 산소 대기를 만들었다. 이후 지금까지 알지는 지구의 생물권을 조절하고 있다. 알지는 지구 생물자원의 2/3를 차지하고 있다. 지구에 있는 수천 종류의 알지가 식품, 사료, 약품, 생화학물질, 비료, 바이오연료를 생산하기 위해 식별되고 개발되고 있다.

 

* 현미경으로 본 나선 모양

 

청록 알지에서 시작되었다.

지구상에 생명체가 처음 나타났을 때,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현재보다 약 100배가량 높았다. 이러한 온실대기에서 생명은 시작되었으며 마이크로알지는 황량했던 지구를 오늘날의 아름답고 풍요한 세상으로 바꾸는 데 중심적 역할을 수행했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일어났는가를 살피는 것은 지구온난화에 대한 관점과도 일부 연관이 있다.

 

과학자들은 지구가 45억 년 전에 형성되었으며 최초의 생명체는 36억 년 전에 나타났다고 믿고 있다. 어떻게 지구에서 생명이 탄생되었는가 하는 문제는 아직 논쟁 중이다. 생명체가 탄생되었던 시기의 젊은 태양은 지금보다 25% 차가왔으며 온실효과는 차가운 지구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산소가 없는 지구의 질소대기는 온실가스(이산화탄소와 메테인 등)가 풍부했으며 지구 표면의 적외선 복사와 복사열을 흡수하고 가두었다. 대양에는 유리 산소가 없었기 때문에 철분, 황, 기타화합물 수용액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러한 물질들은 반응을 통해 산소를 제거했고 지구에는 유리산소가 나타날 가능성이 낮았다.

최초의 박테리아인 전핵류(procaryotes)는 화학적 영양분을 먹었다. 그러나 그들 중 일부는 태양에너지를 먹이로 삼도록 진화되었다. 남조류(cyanobacteria) 또는 청록 알지라고 불리는 광합성을 하는 최초의 전핵류는 빛 에너지를 이용하여 풍부한 이산화탄소와 물 분자를 분해하여 탄수화물 물질과 유리산소를 만들어냈다. 36억 년 전의 화석을 통해 스피루리나와 거의 같은 모습의 하나의 세포들이 죽 늘어선 섬유 모양을 볼 수 있다.

 

* 36억 년 전 고대 남조류 화석 그림

 

 

* 현미경으로 본 스피루리나. 1. 긴 섬유모양. 2. 완벽한 용수철 모양 3. 전자현미경으로 본 모양

 

남조류는 바다를 뒤덮었고 육지에 얇은 층을 형성했다. 남조류는 세포막 안의 DNA에 유전자정보를 담아 다른 남조류와 플라스미드를 교환했다. 이런 방식으로 이 유기체는 본질적으로 영원히 존재하게 되었으며 고유한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통해 유전자를 이어갈 수 있었다. 남조류는 계속 산소를 유리시켰고 그 후 10억 년이 흘렀다.

약 23억 년 전, 산소는 1%에 이르러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핵을 가진 세포가 나타났고 고농도의 산소가 지탱해주는 보다 강력하고 복잡한 생명체가 나타났다.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그린알지와 같은 진핵세포생물들은 하나의 외부막 안에 살아가는 개별 박테리아의 집합으로 이루어졌다. 세포핵은 엽록체, 광합성을 위한 녹색 형체 등 세포소기관을 가지게 되었다. 각각의 세포소기관들은 서로 다른 유전 정보를 담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의 정보 상실은 세포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죽음의 가능성을 극복하기 위해 세포 간에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생식 현상이 나타났다.

 

 

* 그린알지인 클로렐라의 현미경 사진, 세포핵을 가진 둥근 세포모양

 

6억 년 전, 지구는 큰 식물과 동물이 있는 현재와 같은 상태가 되었다. 나무나 공룡과 같은 큰 생명체들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더욱 높은 산소 농도가 필요했다. 산소 농도는 21%까지 증가했고 이것이 유지되고 있다. 수억 년 동안 지구의 생태시스템은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지구적 산불에 의해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산소 농도인 16%에서 25%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전핵류인 남조류 또는 청록 알지는 현재까지 육지와 물의 표면을 덮고 있으며 지구의 생태환경을 조절하고 있다. 알지는 수십억 년 동안 대기를 형성하고 유지하고 있다. 인간이 불과 백 년 만에 이산화탄소 농도를 25% 증가시킨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최초의 생명체의 기여가 얼마나 중요했는가? 브라이언 스윔(Brian Swimme)은 그의 저서 ‘세계는 녹색 용이다(The Universe is a Green Dragon)’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진핵류를 지구 생명 탄생의 마스코트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구의 배아 발생의 방대한 미스터리를 이보다 더 잘 상징하는 것은 없다. 우리가 진핵류가 이룬 성과 중 일부를 따라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만약 우리가 산소와 같이 지구의 생명에 필수적인 무언가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면 멋진 일이 될 것이다.”

 

수 천 종류의 알지가 지구를 뒤덮고 있다.

하나의 세포로 된 것에서부터 150피트의 해조류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의 25,000 종 이상의 알지가 지구 어느 곳에나 살고 있다. 대부분의 알지는 광합성을 통해 살아가며 일부는 박테리아처럼 유기물질을 먹고 살아간다. 해초와 같이 큰 알지는 대형조류(macroalgae)에 속한다. 이들은 이미 중요한 경제적 역할을 하고 있다. 약 70여 종이 식품, 식품 첨가물, 동물 사료, 비료, 생화학물질로 이용되고 있다.

마이크로알지는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다. 일부 품종은 하수 처리, 토양 구조개선, 비료, 메테인과 바이오연료 등 지극히 중요하게 이용되고 있다. 일부는 동물과 양식 사료, 식품, 생화학물질, 의약품을 만들기 위해 재배되고 있다.

 

해양의 마이크로알지는 모든 상위먹이사슬의 기본이 되는 식물성 플랑크톤이다. 대륙붕과 강이 흘러드는 곳의 풍부한 영양소는 식물성 플랑크톤 성장의 먹이가 된다.

마이크로알지는 물, 토양, 바위, 나무 등 어느 곳에나 있다. 청록 알지는 가장 원시적이며 세포핵이나 엽록소가 없다. 세포벽은 섬유소에서 진화되었으며 부드러운 점액다당류로 이루어져 있다. 청록 알지는 생식을 통해 재생산하지 않고 단순히 세포 분열한다.

 

상업적으로 개발된 마이크로 알지 비교

식품과 식품첨가물로 판매되고 있는 종류는 클로렐라(chlorella ;그린 알지), 스피루리나(spirulina; 청록 알지), 아파니조메논 플로-아쿠아(aphanizomenon flos-aquae; 청록 알지) 두날리엘라(dunaliella; 적색 알지), 해마토코커스(haematococcus ;그린 알지) 스키조키트리움 (schizochytrium ;해양 마이크로알지)이다.

 

 

* 식품과 식품첨가물로 판매되고 있는 여섯 종의 마이크로알지

 

클로렐라(Chlorella)는 1970년대부터 재배되었다. 지난 40년 동안 매년 수천 톤이 식품첨가물로 판매되었다. 타이완, 일본 남부, 인도네시아에 상업적 농장이 있으며 세계 수요의 상당부분을 생산한다.

두날리엘라(Dunaliella)는 바닷물보다 더 염도가 높은 물을 좋아한다. 너무 짜서 그대로 식품으로 쓰일 수는 없고 베타카로틴 성분을 오일 또는 가루 형태로 추출하여 천연식품첨가물과 산화방지제, 양식 어류의 색상용 사료로 판매된다.

해마토코커스(Haematococcus)는 야외 연못이나 폐쇄시스템을 통해 재배되어 카로티노이드 색소인 아스타잔틴을 추출하여 연어의 색상을 내는 사료첨가물로 판매되거나 항산화물질로 식용 음식첨가물로 사용된다.

스키조키트리움(Schizochytrium)은 발효에 의해 큰 통에서 재배되는 해양 마이크로알지이며 DHA의 원료가 되며 식품과 사료에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아파니조메논 플로-아쿠아(Aphanizomenon flos-aquae)는 질소를 고정하는 청록 알지이다. 오리건 주의 호수에서 수확되어 식품 첨가물로 판매된다.

청록 알지는 남조류이다.

많은 사람들은 청록 알지인 스피루리나와 아파니조메논 플로-아쿠아의 차이에 대해 질문한다. 청록 알지는 남조류라고도 부른다. 일부는 대기의 질소를 고정하여 유기물질로 바꾼다. 유기 질소는 동식물의 단백질과 아미노산을 형성하는데 필수적인 물질이다. 질소는 대기의 78%를 구성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동식물은 이를 이용할 수 없다. 작물을 보다 더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토양 속에 질소가 있어야 한다. 유기 질소는 화학비료를 통해 추가되거나 콩과 식물에 있는 질소를 고정하는 박테리아나 질소를 고정하는 청록 알지와 같은 미생물에 의해 유기물을 무기화 하는 것에 의해서만 추가될 수 있다.

이러한 질소고정능력 때문에 청록 알지는 종종 사막, 화산암, 산호초와 같은 황량한 곳에서 살아가며 심지어 극지에서도 지의류와 함께 바위에 질소를 고정하여 툰드라에 생명이 처음 나타나게 한다. 질소를 고정하는 청록 알지는 천연 바이오비료로 개발되고 있지만 일부는 식용으로는 안전하지 않다. 마이크로시스티스, 아나배나, 아파니조메논의 상당 종은 일부 버섯이나 식물과 같은 독성이 있다.

스피루리나는 질소를 고정하는 청록 알지가 아니다. 스피루리나는 극단적인 알칼리성과 높은 pH 환경에서 잘 자란다. 스피루리나는 안전하고 영양분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인류가 오랫동안 소비해왔다. 대부분의 청록 알지는 스피루리나처럼 오랜 기간 동안 안전테스트를 거치지 못했다. 스피루리나는 지난 30년 동안 수백 건의 과학 연구를 통해 무독성이 밝혀진 바 있다.

 

스피루리나 호수와 핑크 플라멩고

자연의 호수에서는 대개 제한된 영양분이 성장 사이클을 제어한다. 빗물이 호수로 토양과 오염물질을 가져오면 새로운 영양분이 솟아난다. 알지는 빠르게 성장하여 최대한의 밀도에 이르고 영양분이 고갈되면 죽는다. 알지가 부패되어 영양소를 내어 놓거나 새로운 양양소가 호수로 유입되면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된다.

스피루리나는 알칼리나 탄산 호수에서 자연적으로 번성한다. 멕시코와 아프리카, 아시아 사람들이 스피루리나를 수확하여 소비했다는 사실이 역사의 기록에 나타나고 있다.

가장 큰 규모의 천연 스피루리나 호수는 중앙아프리카의 차드 호수 근처와 동아프리카의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에 있다. 스피루리나는 일반적인 수질 환경에서는 많은 알지 종의 하나이다. 그러나 다른 생명체에게는 해로운 환경인 알칼리 물이 되면 스피루리나는 단일 종으로 번성하게 된다.

 

* 천연 스피루리나 호수 지도

 

차드의 보도우 호수와 롬보우 호수는 지난 수백 년 동안 안정적으로 스피루리나 단일 종이 번성하고 있는 곳이다. 케냐의 나쿠루 호수와 엘리멘티타 호수, 에티오피아의 아랑구아디 호수와 킬로티스 호수는 스피루리나가 널리 퍼져 있는 곳이다. 일부 플라멩고들은 스피루리나를 먹기 위해 부리가 필터로 진화하고 있다.

 

* 동아프리카 호수에서 스피루리나를 먹고 살아가는 핑크 플라멩고 떼

 

스피루리나는 다른 미세유기체가 살아가기 힘들거나 불가능한 알칼리 호수에서 번성한다. 알칼리 호수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박테리아가 거의 없기 때문에 스피루리나 수확과 건조에 드는 과정도 쉬워진다. 알지 개척자들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이러한 호수에서 스피루리나를 수확하여 근처에 사는 수백만 명의 굶주린 사람들에게 식량을 공급하고 지역 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꿈꿔왔다.

최초 생명체인 알지에 대한 우리의 재발견과 관심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이해와 지구의 치유를 대표하고 있다.

 

로버트 헨릭슨의 ‘세계식품 스피루리나: 마이크로알지로 건강과 지구를 바꿀 수 있는 방법’에서 인용

 

 

로버트 헨릭슨

로버트 헨릭슨은 지난 30년 동안 알지, 대나무와 같은 천연의 자원을 이용한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개발해온 녹색사업가이다. 그는 최근 가상의 알지 식품과 에너지 시스템 설계에 도전하는 국제알지대회(International Algae Competition)을 만들었다. 그는 알지 얼라이언스의 사업개발, 브랜드 화, 판매와 마케팅 자문위원이며 알지 벤처 분야의 회사와 투자자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다.

알지 개척자인 로버트는 1977년, 세계에서 가장 큰 스피루리나 농장인 어스라이즈 농장을 만들었고 20년 동안 농장의 대표를 맡아 알지를 지구적 자원으로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는 ‘어스라이즈 스피루리나’ 브랜드를 미국과 30개국에서 생산했다. 그는 2010년 ‘세계 식품 스피루리나’를 저술, 출판하였으며 이 책은 6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2. 역사와 전설에 나타난 알지

 

2011년 3월 11일 로버트 헨릭슨

알지 인더스트리 매거진 AlgaeIndustryMagazine.com

로버트 헨릭슨의 ‘세계식품 스피루리나: 마이크로알지로 건강과 지구를 바꿀 수 있는 방법’에서 인용

 

마이크로알지는 그리 관심을 받지는 못했지만 주목할 만한 여러 사건을 통해 인간과 상호작용해왔다. 성서에서 이스라엘 민족들이 광야에서 굶주리고 있을 때 여호와는 그들에게 땅에 떨어진 가루와 같은 ‘만나’를 내려주셨다. 그들은 만나를 모아 빵을 만들었다. 일부 학자들은 만나를 버섯과 청록 알지가 섞인 일종의 지의류가 바위와 땅위에 덮인 것이라고 믿고 있다.

또 다른 이야기로는 천 년 전 베트남의 콩민콩이라는 승려가 논에 아졸라(azolla)라는 양치식물이 있으면 쌀의 생산량이 훨씬 더 많아진다는 것을 발견했다(소형의 부유성 수생 양치식물로 열대와 온대 기후 사이에 해당하는 지역의 연못이나 논 관개수로 등에 널리 분포하며 남조류인 Anabaena가 공생하여 질소를 고정한다) 농부들은 그에게 감사하여 그가 죽은 후 절을 지어주었다. 그러나 농법은 비밀로 지켜졌다.

700년이 지난 후, 바헹이라는 여성이 아졸라를 재발견하게 되었다. 아졸라와 함께 벼를 재배하는 방식은 수백 년 동안 이어졌고 많은 사람들을 기아에서 구출해냈다. 오늘날에 와서야 과학자들은 양치식물과 공생하는 청록 알지가 질소를 고정하여 천연비료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민물알지는 해조류만큼 식용으로 이용되지 않지만, 천연 민물알지를 식용으로 사용한 경우는 역사의 기록에 따르면 적어도 15개국에서 9종류의 알지를 섭취한 경우가 25차례 나타난다. 수프나 빵에 발라 먹는 것, 소스에 사용되어 중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의 원천이 되었다. 마이크로 알지는 덩어리나 구형으로 커다란 군체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쉽게 채집할 수 있으며 다른 식물처럼 음식용이나 치료적 역할을 해왔다. 알지를 식용으로 하는 것의 어려움은 단지 이 작은 유기체를 채집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스피루리나를 포함하여 서로 분리된 대륙에서 나타난 두 가지 케이스가 있다.

 

영양성분 이외의 건강상의 이익

지난 30년 동안 사람들은 매일 스피루리나와 같은 알지 보충제를 통해 건강에 도움을 받았다. 알지에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치료적 효과를 가져 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매일 3-5그램, 티스푼 하나 또는 10알의 스피루리나를 섭취하는 것이 놀라운 건강상의 유익함을 가져다준다는 과학적 증거를 가진 많은 연구결과들이 출판되고 있다.

3. 우주인 식품, 스피루리나(야채 단백질)

차드의 ‘디헤’

1940년 작은 출판사 한 곳에서 프랑스 조류(藻類)학자 당그러가 차드 호수 근처에 사는 카넴부 부족들이 먹는 디헤라고 불리는 물질에 대한 보고서를 출판했다. 디헤는 차드 호수 근처의 작은 연못가에서 모은 청록 알지를 햇볕에 말려 경화시킨 덩어리이다. 당그러는 이러한 알지가 동아프리카 리프트밸리의 많은 호수에 자라고 있으며 플라멩고의 주식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 보고서는 별로 주목을 받지 못했다.

 

 

* 보도우 안디아 호수에서 스피루리나를 수확하는 카넴부 부족여성 사진(2004, FAO 고대 호수의 미래 보고서)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1964년, 사하라 횡단 탐험에 나선 식물학자인 장 레오나르는 우기 이후에 차드 호수 근처의 웅덩이에서 청록 알지가 자란다는 것을 주목했다. 그는 포트레미(현재 은제메나) 시장에서 신기한 청록 알지 덩어리를 팔고 있는 것을 보았다. 현지인들은 그것이 차드 호수 근처에서 온다고 말했다. 레오나르는 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덩어리와 알지가 자라는 곳의 연관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는 카넴부 부족의 음식 중 70%에 건조 알지 덩어리로 만든 소스가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소금필터를 이용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스피루리나 디헤를 생산하는 여성들의 사진(2004, FAO 고대호수의 미래 보고서)

 

수확과 건조기술은 어머니에서 딸에게 전해지며 세대를 이어왔다.카넴부 여성들은 비가 그치면 알지를 긁어 토기에 담는다. 천에 걸러 수분을 빼고 원형 소금 필터에 넓게 펴서 태양으로 건조시킨다. 20분간 건조한 후 알지 덩어리를 작은 네모로 잘라 시장에 내다판다. 디헤는 기루로 만들어 토마토와 고추 소스에 섞어 기장, 콩, 물고기나 고기요리에 넣는다.

 

* 시장에서 판매되는 디헤. 현지인들이 기장 요리에 디헤 소스를 넣는 사진(2004, FAO 고대호수의 미래 보고서)

 

2004년 FAO 보고서에 따르면 차드 카넴 지역 시장에서 팔리는 스피루리나의 가격은 kg 당 80센트에서 2달러이며 이는 선진국보다 10배 이상 싼 가격이다. 디헤의 평균소비량은 1인/주당 50그램 이상이다. 250톤 이상이 생산되며 차드 인근의 여성들이 세계에서 가장 싸게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다.

 

멕시코 아즈텍의 테츄툴라틀(Techuitlatl)

1960년대 멕시코의 회사 경영자인 허버트 듀란드-채스텔은 스피루리나에 대한 글을 읽고 이와 텍스코코 호수 근처에서 소다 추출 식물이 이와 비슷한 알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멕시코에서는 스피루리나를 식용으로 하고 있지 않지만 역사적 기록에 의하면 스페인 점령 시기인 400년 전에 알지가 수확 건조되어 판매되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스페인 역사가들은 어부들이 미세한 그물을 이용하여 석호에서 푸른색의 ‘테츄툴라틀‘을 수확하여 빵을 만들거나 치즈 형태로 만들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다른 전설에 의하면 아즈텍의 문서전달자들은 장거리 달리기를 위해 스피루리나를 먹었다고 한다. 테츄툴라틀은 16세기 말까지만 언급되고 있다. 아마 이는 스페인 점령 후 사라졌을 것이다. 멕시코 계곡의 거대한 호수는 새로운 문명화에 의해 말라붙었다. 텍스코코 호수에는 아직 알지가 남아있다.

 

* 멕시코계곡에서 청록 알지를 수확하는 아즈텍 사람들 그림

 

농법의 진화단계에 있는 알지 재배

지난 수천 년 동안 인간들은 수많은 환경적 비용을 치러가며 식량의 생산성을 높여왔다. 인간들은 땅에 영주하게 된 후 식물과 동물을 토착화하고 길들여왔다. 약 7,000년 전, 관개시설을 만들었고 이 때문에 생긴 잉여 농산물이 큰 강 유역의 문명을 지탱해주었다. 수천 년 후 토지는 과도한 관개로 인해 염도가 높아졌고 그로 인해 문명은 소멸했다.

천 년 전, 유럽에서는 밭 갈기가 훨씬 쉬워진 효율적인 쟁기가 발명되었다. 유럽인들은 새로운 수확물을 얻기 위해 방대한 원시림을 베어내고 새로운 경작지를 만들었다. 19세기의 산업혁명은 농업을 기계화시켰고 1960, 70년대에는 미국에서 수입된 소위 ‘녹색혁명’이 최고조에 달했다.

현대 농업은 종자개량, 대량의 비료, 농약, 물과 에너지의 투입으로 단기적 생산성이 증가했다. 이렇게 얻은 생산성은 비료와 기계류에 들어가는 재생 불가능한 화석연료의 소비, 과도한 화학비료의 사용으로 인한 토양과 물의 오염, 토양의 황폐화와 같은 보이지 않는 비용을 무시하고 얻어진 것이다. 이러한 환경적 손실은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것이다.

알지의 성공적인 재배는 보다 생태적인 접근방법을 필요로 한다. 스피루리나 연못은 전체 시스템을 고려해야 한다. 하나의 요소가 바뀌면 전체 연못의 환경이 급속히 변화된다. 알지의 성장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결과는 일반적인 농업처럼 계절이나 연간 단위가 아니라 수시간, 수일 만에 나타난다.

알지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지속적인 재배를 위해 ‘연못의 생태 균형’을 이야기한다. 살충제나 제초제는 연못의 대부분의 미생물을 죽일 수 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살충제나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알지 잡초와 알지를 잡아먹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없애는 생태 균형을 이루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알지 재배는 새로운 생태학적 식품생산 방식이다.

과학자들은 원주민들이 수백 년 동안 스피루리나를 안전하게 소비했으며 영양학적으로나 건강에 도움을 주어왔다는 것을 발견했다. 스피루리나는 다른 종류의 알지에 비해 세 가지 커다란 장점이 있다.

1. 역사적으로 안전성이 입증되었다.

2. 높은 알칼리성, 높은 pH의 따뜻한 물에서 잘 자라며 이러한 환경에서는 순수한 q배양물을 얻을 수 있다.

3. 길고 용수철 모양을 한 섬유를 가지고 있어 상대적으로 수확이 용이하다.

 

스피루리나 연못은 환경적으로 좋은 녹색 식품 생산기계가 될 수 있다. 얕은 연못에서 배양하면 2일에서 5일 마다 두 배로 성장한다. 이러한 생산성은 같은 지역에서 콩을 생산하여 얻는 단백질의 양보다 20배가 넘는 것이며 옥수수보다 40배, 쇠고기보다는 400배 높은 것이다. 스피루리나는 소금기 있는 연못이나 알칼리성의 황폐한 땅에서도 잘 자랄 수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사라져가는 우림을 없애지 않고 오히려 확장되는 사막을 이영하여 식품 생산을 증가시킬 수 있다.

그러나 아직 이렇게 되고 있지 않다! 아무도 스피루리나를 성공적으로 대량생산하지 못하고 있고 아무도 알지를 먹어야 한다고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아직은 시간이 더 흘러야 할 아이디어이지만 겁먹을 필요는 없는 과제이다.

 

세계 최초의 스피루리나 개척자들

래리 스위처는 알지에 관한 최초의 책의 하나인 “스피루리나, 완전한 식품혁명”에서 이렇게 말했다. “인류가 나타난 이래 처음으로 새로운 기술에 의해 야생 보존과 식품생산성을 동시에 이룰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인류가 한 번도 가지지 못했던 선택이다. 고대 식품 문화의 재발견은 지금 21세기에도 훌륭하게 적용할 수 있다. 이는 지금 세계의 기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뜻밖의 놀라운 다양한 해법의 예이다.”

새로운 행성적 아이디어는 스피루리나와 같은 메신저를 통해 구체화될 수 있다.

허버트 듀란드-채스텔은 1970년대에 텍스코코 호수에 농장을 만들었고 이는 1980년대에 세계에서 가장 큰 스피루리나 농장이 되었다. 그는 프랑스의 상원의원이 되었고 스피루리나의 주창자가 되었다.

래리 스위처는 1976년에 프로테우스 사를 설립했고 로버트 헨릭슨, 앨런 재스바이, 로널드 헨슨과 손을 잡았다. 이 팀은 1977년 캘리포니아 주 임페리얼 밸리에서 스피루리나 재배를 시작했다. 이 시범 농장을 통해 1990년대 세계에서 가장 큰 스피루리나 농장인 ‘어스라이즈’ 농장이 만들어졌다.

 

* 1977년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지에 실린 스피루리나 소개 기사 “눈을 감고 그냥 씹어보세요”

일본의 알지 재배 

일본의 다이니폰 잉크화학(DIC)은 1980년에 태국에 사이암 알지회사를 설립했다. DIC의 전 회장인 시게구니 카와무라와 타케미츠 타카하시는 오랫동안 스피루리나의 스폰서였다. 일본 “미스터 스피루리나” 프로그램의 대표는 히데노리 시마마츠였다. DIC와 프로테우스는 1981년에 어스라이즈 농장을 만들었다.

1980년대 초반, 시아노테크는 하와이에서 스피루리나 생산을 시작했고 대만에서도 생산자가 나타났다. 이스라엘, 인디아, 유럽의 과학자들은 배양연구를 진행했다. 인디아의 리플리 폭스 박사와 C.V. 세사드리 박사와 같은 학자들은 마을 단위 재배와 적절한 기술 농장에 초점을 두었다.

1970년대 말 일본과 멕시코에서 스피루리나는 건강식품과 양식 사료용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미국에서는 1979에 천연식품 상점과 네트워크 마케팅을 통해 스피루리나가 도입되었다. 1980년대 초반 식품 첨가물 알지 판매가 전환점을 맞이했다.

 

4. 알지의 놀라운 영양학적 효용성

 

2011년 3월 23일 로버트 헨릭슨

알지인더스트리매거진 AlgaeIndustryMagazine.com

로버트 헨릭슨의 ‘세계식품 스피루리나: 마이크로알지로 건강과 지구를 바꿀 수 있는 방법’에서 인용

 

스피루리나는 다른 식물이나 곡물, 허브보다 훨씬 많은 특이영양소로 인해 슈퍼 푸드라고 불린다.

스피루리나의 65%에 이르는 단백질 함유량은 다른 어떤 천연식품보다 높다. 그러나 비타민과 미네랄 함유량은 더욱 높은 가치가 있다. 하루에 3-10그램으로 상당한 양의 베타카로틴, 비타민 B12와 B 복합체, 철분 필수미량원소, 감마리놀렌산을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뿐만 아니라 건강에 좋은 색소와 다당류, 기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다.

스피루리나는 저개발국가의 굶주린 사람들에게 신속한 영양공급을 할 수 있다. 불건전하고 영양소가 적은 식품으로 인한 서방세계의 과식 문화도 개선할 수 있다.

일본과 유럽, 기타 세계의 여러 국가에서 스피루리나는 합법적인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로 공인되었다. 미국 FDA는 1981년 스피루리나를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된 단백질원이며 식품첨가물로 판매할 수 있도록 GRAS 등급(일반적으로 안전함)으로 승인했다.

오늘날의 식품은 50년 전에 비해 필수 영양소가 적게 함유되어 있다. 농업이 토양에서 미네랄 성분을 감소시켰다. 토양의 미생물은 화학비료의 과대사용으로 인한 유용한 미네랄의 감소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동시에 환경오염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라이프스타일은 특정한 필수 영양소를 필요로 한다. 오늘날 대부분 사람들이 이러한 보충제를 사용하고 있다.

사람들은 천연식품에서 양양소를 얻는 것이 더 좋다고 믿고 있다. 많은 전통적인 식품들이 영양소가 결핍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스피루리나와 녹색 슈퍼 푸드를 찾는다. 이러한 완전식품들은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보다 기능적인 영양소를 공급하며 질병예방연구의 새로운 선구자가 되었다.

 

가소화단백질과 아미노산, 저지방 저칼로리

스피루리나의 65%에 이르는 단백질 함유량은 동물이나 고기의 살코기(15-25%), 콩(35%), 분유(35%), 땅콩(25%), 달걀(12%), 곡물(8-14%), 우유(3%) 등 다른 어떤 천연식품보다 높다.

스피루리나의 세포벽은 부드러운 점액다당류로 이루어져 있어 쉽게 소화 흡수되고 장 흡수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노인들은 복합단백질을 소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스피루리나의 단백질은 쉽게 소화된다. 스피루리나는 아프리카의 단백 결핍성 소아 영양 실조증과 같은 영양부족 질병에 효과적이다.

스피루리나의 지방함유량은 5%정도이며 대부분의 단백질 원에 비해 지방함유량이 낮다. 10그램의 스피루리나는 36칼로리에 불과하며 콜레스테롤은 없다. 스피루리나는 저지방, 저칼로리, 콜레스테롤이 없는 단백질원이다.

 

 

건강을 지키는 유효비타민

 

베타카로틴

tm피룰리나는 베타카로틴이 당근보다 10배 이상 많이 함유된 식품이다. 스피루리나 10그램에 미국 1일 권장량의 460%의 비타민 A가 들어있다. 인체는 필요한 경우 베타카로틴을 비타민 A로 변환시킨다. 비타민 A 부족은 저개발 국가들에서 실명을 일으키는 가장 심각한 영양부족 질병을 초래한다.

베타카로틴은 혈장감소와 같은 치료적 효과를 가지고 있다. 암 전문가들은 베타카로틴이 모든 종류의 암 발생위험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암 발생률은 환경적 요소와 특히 암 발생을 억제하는 베타카로틴을 감소시키는 다이어트에 의해 높아질 수 있다. 스피루리나에는 10가지 카로티노이드가 복합된 산화방지물질이 들어 있다. 스피루리나에 들어 있는 복합 카로티노이드와 크산토필은 필수 비타민, 미네랄, 식물영양소와 함께 신체 여러 기관에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네 가지에서 아홉 가지에 이르는 추천 과일과 야채를 먹지 못한다 하더라도 매일 스피루리나를 통해 천연 카로티노이드 산화방지물질을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 B12와 비타민B 복합체

스피루리나는 간이나 클로렐라, 해초류보다 비타민 B12 함유량이 더 높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산, 특히 골수와 신경 시스템에 필수적이다. 비타민 B12부족으로 인한 악성 빈혈과 신경퇴화질병은 그리 흔하지는 않다. 그러나 비타민 B12는 식물에서 섭취하기 가장 힘든 비타민이므로 채식주의자들은 스피루리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10그램의 스피루리나에는 비타민 B12 20mg이 들어있다. 이는 일일권장량의 330$에 해당한다. 비타민 B12를 측정하는 방법에는 과학적 논쟁이 있다. 그러나 지난 30년 동안 어린이와 채식주의자들을 포함한 스피루리나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비타민 B12 결핍은 나타나지 않았다.

테이블스푼 하나에는 상당량의 티아민(일일권장량의 23%), 리보플라빈(일일권장량의 23%), 니아신(일일권장량의 7%)이 들어 있다. 스피루리나에는 이러한 비타민이 곡물, 과일, 씨앗보다 많이 들어있다. 기타 비타민 B, B-6, 니아신, 비오틴, 판토세닉산, 이노시톨, 비타민 E도 소량 함유하고 있다.

 

 

 

천연 콜로이드 미네랄

알지는 성장하면서 미량원소들을 흡수하며 인체에 잘 흡수된다. 미네랄 함유량은 성장 장소와 물속의 미네랄 성분에 좌우된다.

 

가장 좋은 천연철분공급원

철분 부족은 전 세계적으로 여성과 아동, 노인에게 미네랄 결핍증을 가장 잘 유발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은 일반적으로 충분한 철분을 섭취하지 못해 빈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철분은 적혈구와 면역시스템을 강하게 만드는데 필수적이다. 스피루리나는 일반적인 철분함유식품보다 10배 이상 많은 철분을 함유하고 있다. 스피루리나 10그램에 일일권장량의 55%에 해당하는 철분 10mg이 포함되어 있다.

스피루리나에 들어 있는 철분은 쉽게 인체에 흡수된다. 이론에 따르면 스피루리나의 청색색소인 피코시아닌이 소화과정에서 철분을 더 많이 흡수되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스피루리나의 철분은 야채나 고기의 철분보다 두 배 더 흡수되며 황산철과 같은 철분보충제보다 60% 더 잘 흡수된다.

칼슘, 마그네슘, 아연, 기타 미량원소

스피루리나는 같은 무게의 우유보다 칼슘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다. 스피루리나 10그램에는 일일 권장량의 7%에 해당하는 칼슘이 들어 있다. 칼슘은 뼈와 신경전달에 필수적이며 부족하게 되면 골다공증이 생긴다. 스피루리나 10그램에는 일일 권장량의 10%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마그네슘이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의 하나이다. 마그네슘은 칼슘의 흡수와 혈압조절을 돕는다. 스피루리나에는 나트륨이 적게 함유되어 있어 저염식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인간은 효소시스템과 생리적 기능을 위해 수십 종류의 미량원소를 필요로 한다. 스피루리나 10그램에는 망간(일일권장량의 25%), 크롬(일일권장량의 21%), 셀레늄(일일권장량의 14%), 구리(일일권장량의 6%), 아연(일일권장량의 2%)이 들어 있다.

 

필수지방산

인간에게는 필수지방산(EFA)이 필요하다. 스피루리나에는 4-7%의 지질이 들어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필수지방산이다. 스피루리나 10그램에는 리놀렌산과 감마리놀렌산과 같은 필수지방산 225mg이 들어 있으며 이는 성과 연령에 따라 일일 권장량의 8-14%에 해당한다.

감마리놀렌산은 인체에서 다양한 기능을 하는 호르몬 조절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의 선구물질이다. 지방과 알코올은 감마리놀렌산의 부족현상을 가져오며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하여 많은 질병과 건강상의 문제를 초래하게 된다. 다른 감마리놀렌산 자원으로는 모유와 달맞이꽃, 블랙베리, 서양지치 씨앗 등이 있다.

 

 

다양한 색소와 식물성 생리활성 물질

색소와 식물성 생리활성 물질과 같은 기능성 영양소는 일일권장량이 규정되어 있지 않지만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색소는 인체의 물질대사를 조절하는 효소 합성에 도움을 준다. 스피루리나의 짙은 색상은 서로 다른 태양광 파장에 의한 천연색소이다.

 

피코시아닌(청색) 스피루리나의 단백질 함유량은 약 14%이다. 피코시아닌은 엽록소와 헤모글로빈의 선구물질이며 많은 연구에 따르면 면역 시스템을 자극한다.

엽록소 (자연의 녹색 마법) 엽록소는 정화하고 독성을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액의 헤모글로빈 세포와 비슷하게 보여 때로는 ‘녹색 피’라고도 부른다. 스피루리나가 빈혈에 효과가 있는 것은 엽록소와 헤모글로빈의 유사성과 철분이용률을 높여주는 역할 때문이다. 스피루리나에는 1%의 엽록소가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자연 상태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클로렐라에는 2-3%가 함유되어 있다.

카로티노이드(천연 항산화물질) 스피루리나에 들어 있는 노랑/오렌지 색소의 절반 정도는 알파, 베타, 감마 카로티노이드이다. 절반은 크산토필이다. 스피루리나에 들어 있는 복합 카로티노이드인 베타카로틴은 신체 여러 기관에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항산화작용을 한다.

다당류 스피루리나에는 15-25%의 탄수화물과 당이 들어 있다. 탄수화물의 기본 형태는 람노오스와 글리코겐이며 이 두 가지 다당류는 인슐린 개입을 최소화하며 인체에 흡수된다. 스피루리나는 췌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신속한 에너지원이다.

당지질(糖脂質)과 황지질(黃脂質)

미국 암연구소(NCI)는 청록 알지에 포함된 황지질이 에이즈 바이러스를 막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으며 당지질이 포함된 황지질에 주목하고 있다.

 

5. 스피루리나(야채 단백질), 건강에 좋은 물질함유 과학적 연구

 

2011년 3월 6일 로버트 헨릭슨

알지인더스트리매거진 AlgaeIndustryMagazine.com

로버트 헨릭슨의 ‘세계식품 스피루리나: 마이크로알지로 건강과 지구를 바꿀 수 있는 방법’에서 인용

 

지난 40년 동안 국제적인 면밀한 조사활동이 이루어졌다. 일본, 중국, 인디아, 유럽, 미국 등의 학자들이 알지가 어떻게 그리고 왜 인간과 동물의 건강에 좋은지 밝혀내기 위해 노력해왔다. 스피루리나에 초점을 두고 어떻게 스피루리나의 식물성 생리활성 물질이 면역시스템을 강화하고 건강에 도움을 주는지에 대한 수백 건의 과학적 연구가 이루어졌다.

과학문헌 목록은 ‘완전식품 스피루리나’와 SpirulinaSource.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아래의 개요는 일부 중요한 연구와 발견에 대한 것이다.

• 면역시스템의 강화

• 항바이러스 활동

• 노화방지와 신경보호

• 암 발생 감소

• 신장손상 억제

• 건강한 유산균 생성

• 영양소 흡수불량과 영양 부족 극복

• 상처 치유 개선

• 방사선병, 체내 방사능물질 개선

 

50세 이상의 면역시스템 강화

새로운 연구결과들이 계속 발표되고 있다. 세포분자면역학저널 2011년 3월호에서는 ‘노인 빈혈과 면역기능에 대한 스피루리나의 효과’가 발표되었다. 이 보고서에서 스피루리나는 건강보조식품으로 50세 이상의 면역기능과 빈혈을 개선할 수 있다고 발표되었다.

 

항바이러스 활동

스피루리나의 바이러스 복제를 억제하는 능력, 면역체계 강화, 암 발생 억제능력에 관한 과학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학자들이 있다.

미국의 과학자들은 스피루리나 추출물이 T-세포와 혈액 단핵세포에서 HIV-1 바이러스의 복제를 막아준다는 예비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소량의 추출물로도 바이러스 복제가 감소되었으며 고농도에서는 복제가 완전히 중단되었다. 추출물은 바이러스가 세포막을 뚫는 것을 막아주어 바이러스가 복제될 수 없었다.

1989년 미국 암연구소(NCI)는 청록 알지의 화합물이 에이즈 바이러스를 막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 당지질이 포함된 황지질이 에이즈 바이러스가 세포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거나 바이러스 감염을 막아준다.

 

항암효과

여러 연구를 통해 스피루리나에 풍부히 함유되어 있는 베타카로틴이 인간과 동물의 암 발생을 억제하거나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발표되었다. 일부 암은 통제되지 않는 세포 성장을 초래하는 DNA 손상의 결과라고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의 연구결과 스피루리나 추출물은 구강암세포를 감소시켰다. 베타카로틴 수용액은 햄스터 구강속의 암세포의 숫자와 크기를 감소시켰고 사라지게 했다. 인도 케랄라에서는 스피루리나가 씹는담배 사용자들의 구강암을 감소시켰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으며 이스라엘에서는 천연 베타카로틴이 합성베타카로틴보다 효과가 좋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면역체계 강화

스피루리나는 면역체계의 강력한 강장제이다. 쥐와 햄스터, 닭, 칠면조, 고양이와 물고기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스피루리나는 면역체계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체계를 자극하는 것뿐만 아니라 신체의 조혈능력을 향상시켰다. 스피루리나는 환경적 독소와 감염원에도 불구하고 핵심세포와 기관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화방지와 신경보호

여러 연구를 통해 스피루리나는 뇌의 노화를 방지하는 치료적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 스피루리나의 여러 가지 효과들이 면역체계 활동과 연계되어 신체의 1차 방어막으로 작용한다. 일반적인 노화로 인한 염증이 감소되어 관절염의 치료과정에 도움을 준다. 스피루리나는 중앙신경체계에 작용하여 노화로 인해 일어나는 산화 스트레스와 감염을 중화하며 부상 또는 을 돕는다.

 

수은, 약물, 방사능물질, 화학적 오염물질로 인한 신장과 간 손상 감소

신장은 우리 몸의 독소를 깨끗하게 하는 핵심적 역할을 한다. 과학자들은 중금속이나 약물 과용으로 인한 신장 손상을 억제해줄 수 있는 물질에 주목해왔다. 일본에서 쥐를 상대로 한 연구에서 스피루리나의 피코시아닌 추출물이 중금속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피코시아닌은 면역체계를 강화시킨다. 일본의 연구에 따르면 피코시아닌은 림프구의 활동을 상승시켜 림프 체계에 의한 신체 저항력을 높여준다. 피코시아닌은 면역성을 높여 퇴행성 질환을 막아준다. 일본에서는 매일 소량의 피코시아닌으로 일반적인 세포기능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것이 암과 같은 악성 종양 발생을 예방하거나 성장과 재발을 막는다는 내용의 연구에 특허가 주어졌다.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다당류

1979년 러시아의 과학자들은 스피루리나의 지질다당체가 토끼의 면역체계를 자극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보다 최근의 중국과 일본의 연구에서는 다당류 추출물이 면역담당 대식세포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항체의 생성과 감염과 싸우는 T세포를 증가시킨다고 발표했다. 피코시아닌은 혈액을 구성한다. 연구에 의하면 스피루리나의 피코시아닌은 골수에서 발견되는 줄기세포에 영향을 준다. 줄기세포는 세포면역체계를 만드는 백혈구와 신체에 산소를 공급하는 적혈구를 동시에 만들어내는 곳이다. 중국 과학자들은 피코시아닌이 조혈작용을 자극하며 골수의 줄기세포가 독성물질이나 방사선에 의해 손상을 입은 경우에도 백혈구 생산을 조율한다고 밝혔다.

 

방사선병 개선 및 체내 방사능물질 치료

우크라이나와 벨로루시에서는 스피루리나를 방사선병을 치료하는 약용 식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체르노빌의 어린이들은 방사선에 오염된 토양에서 자란 식품을 먹고 고통을 받고 있다. 그들의 골수는 손상을 받았으며 면역이 결핍되어 있다. 방사선은 골수에 손상을 주어 백혈구와 적혈구를 정상적으로 생성하지 못하게 한다. 어린이들은 빈혈과 극심한 알레르기 반응에 시달리고 있다. 아이들에게 매일 5그램의 스피루리나를 투여하자 6주 만에 극적인 회복이 나타났다. 벨로루시에서 1999년부터 계속된 연구에 따르면 스피루리나 보조식품을 먹은 아이들과 십대에서 면역체계가 개선되고 있다.

 

* 방사선에 희생된 아이와 의사-벨로루시의 병원,

토고의 마을병원에서 아이에게 스피루리나를 먹이는 간호사

 

건강한 유산균 생성으로 영양흡수불량 극복

장의 건강한 유산균은 인간에게 세 가지 이로움을 준다. 소화 흡수를 도와주고 감염을 막아주며 면역체계에 자극을 준다. 스피루리나는 기능식품으로 장내에 유익한 미생물인 유산균과 비피더스균을 잘 자라게 한다. 일본의 연구 결과 스피루리나를 식품에 추가하면 유익한 장내 미생물이 증가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에이즈의 진행을 중단시키는 방법의 하나는 적절한 영양공급과 감염을 막아주는 장내 미생물인 유산균이다.

 

영양실조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공급원

전 세계의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스피루리나의 장내 미생물 재건 능력과 영양 흡수 개선능력, 그리고 비타민 A 부족에서 회복시키는 베타카로틴이 영양실조를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신속하게 회복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철분 이용능력 향상과 빈혈의 치료

전 세계적으로 철분은 가장 부족한 미네랄이다. 철분 부족으로 인한 빈혈은 여성, 어린이 노인, 그리고 다이어트 중인 여성에게 자주 나타난다. 철분은 건강한 적혈구와 면역체계를 강화시켜주는 필수 미네랄이다. 그러나 철분 보조제는 인체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스피루리나를 먹인 쥐는 철분 이용능력이 향상되어 철분보조제로부터 60% 이상의 철분을 흡수했다.

 

상처 치유와 항생효과

사람들은 피부 건강을 위해 스피루리나를 얼굴 크림과 입욕용 크림으로 사용한다. 차드의 카넴부에서는 갓 수확한 알지를 특정 질병의 치료하기 위한 피부 습포제로 사용한다. 프랑스의 일부 약제에는 상처 치료를 빠르게 하기 위해 스피루리나를 함유하고 있다. 환자들은 스피루리나를 그대로, 또는 생 주스, 크림 추출물, 고약, 수용액, 현탁액으로 사용하고 있다. 일본의 연구 결과 스피루리나와 효소가수분해물이 함유된 화장품이 피부의 신진대사를 돕고 상처자국을 감소시킨다고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결과, 스피루리나 추출물이 박테리아, 이스트, 균류의 성장을 억제한다고 나타났다.

 

스피루리나를 이용한 개인 건강 전략

스피루리나는 개인건강을 위한 전략의 하나인 천연 식품으로 사용되면 가장 효과적이다. 아래의 건강전략은 국립과학아카데미와 국립 암연구소, 미국 심장협회에서 채택한 것이다.

• 자연 체중조절 계획의 일환인 가벼운 식사

• 심장질환과 암 발생 위험 감소

• 단식과 신체 정화 프로그램

• 운동선수와 바디빌더를 위한 보다 많은 힘과 인내력, 빠른 회복력

• 노인들을 위한 엄격한 식이요법, 잘 흡수되는 영양공급

• 면역 강화와 신경보호를 위한 노화방지 전략 A

• 어린이와 모유수유 어머니에게 대단히 유익함

 

스피루리나를 섭취하는 가장 대중적인 방법은 알약을 먹거나 과일과 함께 한 티스푼 또는 한 테이블스푼을 넣어 갈아 그린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 것이다. 스피루리나 요리책에는 이를 음식에 이용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있다.

지난 30년 동안 녹색 슈퍼 푸드는 대중적이 되었다. 특히 스피루리나와 클로렐라는 많이 재배되고 있다. 아파니조메논 플로-아쿠아(청록 알지)는 오리건 주에 있는 호수에서 수확되고 있다. 보리와 밀은 곡물이 되기 전에 시리얼을 만들기 위해 수확되고 있다. 엽록소가 풍부한 이 다섯 가지 식품은 녹색 슈퍼 푸드 첨가물로 다른 비타민과 미네랄과 결합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유엔미래포럼 부대표 사이드의 알지테크(Algaetech.com)가 생산하는 프리미아 스피루리나는 단백질, 미네랄, 철분, 비타민A, 9개비타민B 외 미래인류 만병통치효능 과시

 

스피루리나와 다른 영양소가 풍부한 슈퍼 푸드 드링크 믹스는 가장 대중적인 보충제 상품이다.

 

저자의 말 : 나는 수년 동안 이러한 과학적 연구보고서를 읽으며 매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5그램, 또는 하루에 10그램의 스피루리나 알약이나 가루를 30년 동안 먹어 왔다.

 

6. 오메가코리아 알지테크, 스피루리나 및 다양한 제품

유엔미래포럼의 이사진인 박영숙 유엔미래포럼한국대표, NASA 조나단 트렌트박사, 말레이시아 대표겸 이사인 사이드 이사가 함께 운영하는 기업인 오메가코리아는 NASA 조나단 트렌트 박사의 오메가프로젝트 한국의 수행연구기관이며, 8년간 알지 스피루리나등을 생산중인 알지텍 사이드 이사가 생산단지를 만든다.

오메가코리아는 김천시 소재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의 세계적인 기후변화 청정에너지전문가 800여명의 도움으로, 다가오눈 2020년 최대산업이 기후에너지산업으로 결론, 특히 co2를 제거하는 모든 방법을 연구한 결과, 현존하는 유일한 co2제거방법인 알지생산으로 결정, 행동하는 양심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머리를 모아, 기후변화 대안을 알지생산으로 제시하였다.

 

알지테크에서 전세계로 판매중인 스피루리나: 프리미아 1병당 3-5만원 (5천평에서 하루 1톤생산, 1kg에서 10병 생산 : 하루 10,000병 생산 중)

 

 

 

 

연락처

오메가코리아/(사)유엔미래포럼

▪ 주   소 : 경북 김천시 아포읍 아포대로 659-15(대신리 914번지)

▪ 연락처 : 02-313-6300 / 010-4019-9494

▪ 이메일 : co2ok@naver.com, unfuture@naver.com,

▪ 홈페이지 : www.algaetech.kr, www.korea2050.net 

찾아오시는 길: 경북 김천시 아포읍 대신리 914번지
김천구미 ktx역에서 taxi로 8분거리, 구미방향으로 4차선도로로 진행하다 대신리 바로 다음 우측방향으로 난 길로 빠져 좌회전, 굴다리 2개 지나면 세계기후변화상황실 건물 보임
 


목록 이전글 다음글

[블록체인혁명2030] 박영숙신간, 미래 최대산업은 블록체인AI. 블록체인만 알아도 부유가 따라온다. Anndy Lian, Shawn Harmsen 공저. 블록체인이 소멸시키는 산업, 새로 부상시키는 산업, 블록체인으로 탄생하는 새로운 길
[블록체인혁명2030] 박영숙신간, …
[신간] 세계미래보고서2019, 박영숙 제롬글렌 공저, 국가를 만드는 사람들, 미래경제시스템, 바이오혁명, 주택교통혁명, 에너지 환경혁명, 일자리혁명, 로봇 인공지능혁명 등 수많은 미래기술과 사회변화 시사
[신간] 세계미래보고서2019, 박영…
[세계미래보고서2018] 박영숙 제롬글렌저. 블록체인AI가 가져올 거대한 금융혁명이 결국 사회혁명으로 이어져. 작아지는 정부와 중간관리, 모든 사회구조가 p2p로 변하면서 중간자들의 수수료 서비스, 중간권력층의 붕괴가 일어나. 똑똑한 개개인들이 탈중앙화 분산권력을 즐
[세계미래보고서2018] 박영숙 제…
[주거혁명2030] 박영숙신간 2017.11.9
[주거혁명2030] 박영숙신간 2017.…
박영숙신간 [일자리혁명2030] 세계미래보고서2055저자 박영숙의 미래부상 일자리, 미래부상 산업들 총 정리한 신간, 비즈니스북스
박영숙신간 [일자리혁명2030] 세…
신간 세계미래보고서 2045, 2050, 2055. 인공지능혁명2030. 킬러로봇 개발 막자. 인간은 원하는 인류에 보탬이 되는 로봇을 만들 수 있다.
신간 세계미래보고서 2045, 2050,…
오늘 방문자:  416  어제 방문자:  1,264  총방문자수:  4,778,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