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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뉴스1과 유엔미래포럼이 주최한 KFF 2018 더플라자호텔에서 '스마트 사회가 시작된다' (START SMART SOCIETY)라는 주제로 개최, 연사는 주로 국외 블록체인 AI 전문가로 구성되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자유한국당 김문수, 바른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8-05-31 17:18:48   
  일반 >뉴스1과 유엔미래포럼이 주최한 KFF 2018 더플라자호텔에서 '스마트 사회가 시작된다' (START SMART SOCIETY)라는 주제로 개최, 연사는 주로 국외 블록체인 AI 전문가로 구성되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자유한국당 김문수, 바른
 
2018년 5월 3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뉴스1>과 유엔미래포럼이 주최한 KFF 2018이 '스마트 사회가 시작된다' (START SMART SOCIETY)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의 연사는 주로 국외 블록체인 AI 전문가로 구성되었고, 이 외에도 유명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하여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자유한국당 김문수,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등 정관계 인사와 산업계 및 학계 관계자로 이루어졌다. 특히 서울시장 후보들은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의 인프라를  활용해 서울을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글로벌 미래 도시'로 만들겠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블록체인 AI 전문가로서 가장 먼저 발표한 연사는 벤 고르첼 박사이다. 그는 인공지능로봇 소피아와 함께 강단에 섰는데, 소피아는 핸슨 로보틱스가 제작한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인간과 대화가 가능하다. 이 날 소피아는 서울시로부터 '서울시 지능형 협렵봇' 으로 공식 위촉되었다. 서울시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술을 시정에 도입하는 '지능형정부'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특별 연사로 나선 소피아는 서울시가 첨단기술의 도입으로 사람을 더 행복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스마트시티 서울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어 벤 고르첼은 강의에서 AI의 가장 큰 그림은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인공지능' 이라며 이 AI는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학습을 하고, 신경망과 진화적 학습(창의적)과 강화된 로직 시스템과 추상적 추론이라는 알로리즘을 통해 범용인공지능에 도달할 수 있다고 했다. 즉, AI알고리즘의 연결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학습이 AI의 경험과 접목이 되면서 역동적인 지식을 얻게 된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인간 생활에 유용한 가사 및 육아 도우미 로봇, 영업 담당 로봇 등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그의 책 『특이점이 온다』 에서 “기계가 인간의 모든 능력을 뛰어넘는 특이점의 시대가 곧 열릴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그 시기를 2045년쯤으로 보았는데, 이에 대해 벤 고르첼은 2030년을 Singularity(특이점)로 보고있다고 주장했다.
 
아리엘 루디(Ariel Luedi)는 본인이 살고 있는 스위스에 있는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투자하는 해머 팀(Hammer Team)의 창업자이다. 그는 전자 상거래 소프트웨어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하이브리스(hybris)의 전 대표이며 이전에는 세일스포스(Salesforce)의 수석 부사장, 오라클(Oracle)의 솔루션 엔지니어링 팀의 멤버이자 제품 마케팅 팀의 리더로 근무했고, 스위스 IBM의 정보 스시템 분석가로도 활동했다. 
그는 스위스는  천연자원은 없고 인적자원만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 한국과 입장이 비슷하다며 두 나라 모두 생존을 위해 새로운 발전, 즉 혁실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시 말해 성공하는 기업의 핵심 요소로 '디지털 혁신'을 꼽았다. 비즈니스 모델을 디지털화시키는 건 회사가 크든 작든 모든 기업에 좋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참고로 스위스는 이러한 일환으로 추크를 크립토 밸리로 지정하여 블록체인과 크립토그래픽 기술 시스템으로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이어 본인이 투자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벤처, 즉 혁신기술을 보유한 5개 회사를 소개했다. 1. 스캔딧(Scandit) 2.디즈모(Dizmo) 3. 오요티(Oyoti) 4. 모바일 브릿지(MobileBridge) 5. 도어투도어(door2door) 이다.
스캔딧은 상품의 바코드 스캔을 통해 유통, 물류 기업이 더 효율적인 재고·공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바코드를 1분당 최대 480개까지 스캔할 수 있고, 이로 인해 현재 선반에 없는 상품이 무엇인지를 바로 식별할 수 있게 돕고,  관련 기술을 소비자에게도 적용하면, 증강현실(AR) 기술을 더한 스마트폰앱으로 제품안에 있는 알러지 성분이 띄워져 제품 선택을 도울 수 있다.
디즈모는 멀티 터치 스크린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하나의 작업을 여러 사람이 스크린을 통해 함께 할 수 있고 작업한 내용을 원격에 있는 사람과도 공유할 수 있다.
오요티는 온라인상에서 어린이들을 선정적이고, 폭력적이며, 극단주의적인 텍스트와 사진 등의 콘텐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솔루션을 제한다. 도어투도어는 시간 교통량 정보를 제공하고 대중교통 흐름을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반면 우버 등 공유 서비스로 인해 뉴욕과 맨해튼 지역에 5만대의 차량이 늘어나 문제가 가중됐다며 각 나라가 교통체증이나, 주차공간 등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로, 버스 노선을 늘리고 줄이는 문제까지도 해결 가능하다고 했다.
마이크 토스타케는 세계 최대 블록체인 콘퍼런스 중 하나인 ‘d10e’의 CEO이자 KrowdMentor대표이다. ‘암호화폐공개(ICO) 성공하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 그는 사람들은 기술이 아닌 팀에 투자를 한다며 ICO를 준비하는 팀의 구성원이 중요하다고 했다. 왜냐하면 주도팀과 어드바이저의 스펙을 검증해야 실제 개발을 주도할 능력이 되는지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보통은 구성원에 대한 기사 및 링크드인 등을 참고하면서 이들의 학력과 직업, 경력을 반드시 따져 본다.
둘째로, ICO 이후에도 끊임없이 투자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화폐가치가 올라간다고 주장했다. 예로, 이 회사가 얼마만큼 개발 및 확장되고 있는지, 어떤 업그레이드를 했는지 등의 소식을 지속적으로 올려야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암호화폐 상장을 위해서는 콘퍼런스를 30개 정도는 찾아가야 한다면서 요즘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투자를 제안받는 일이 많기 때문에 시장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했다.
미코 마츠무라는 암호화폐 거래소 에버코인의 창립자이다. 자바 언어 및 플랫폼 분야의 선구자로서 1995년부터 인터넷 물결에 참여했으며,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25년간 일하며 오픈소스 스타트업을 위해 5000만 달러 이상의 자본을 모으기도 했다.
그는 일본은 이웃국가인 한국과 중국의 암호화폐 제재 속에서 시장육성정책을 지속했고, 그 결과 현재 전세계 암호화폐 거래의 약 38%가 일본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글로벌 인재들이 고국을 떠나 암호화폐 플랫폼을 지원해주는 이 곳으로 이동해서 자신의 블록체인 기술을 ICO 형태로 팔고 있는 것이다.
이어 미국이 2008년 리만 브라더스 등 금융위기에 처했었는데 아마 또 다른 금융 위기가 언제라고 장담하기 힘들지만 꼭 온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라며 이러한 금융 위기는 불가피한 것이고, 이에 대한 대안이 분산형 금융 인프라인 블록체인이라고 주장했다. 사실 블록체인은 흥미로운 기술이 아니고, 거래를 했다는 작업의 입증 기록이 조작 및 위조 불가능하도록 100% 합의하는 기술인데, 이러한 시스템이 새로운 인터넷 및 사회의 기반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미코는 현재 우리는 오픈소스 경제에 살고 있다며 비트코인과 같은 오픈소스 P2P 기술에 기반한 암호화폐가 머지않아 모든 화폐를 대체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했다. 
이알 오스터는 청중에게 "왜 이렇게 많은 암호화폐가 존재하며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에 투자할까요?" 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는 사람들이 마트에서 물건을 사기 위해서가 아닌 돈을 벌려는 기대감에 암호화폐를 구입한다며 가치보다는 투기로 인한 높은 변동성 때문에 현재 암호화폐의 가격에 주기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사장될 것이라며 살아남을 수 있는 정당한 암호화폐는 반드시 특정한 기능과 내재적 가치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또,  암호화폐의 시장가치는 내재적 가치에 의해 좌우된다며 암호화폐를 실제 제품과 교환해주는 회사가 있다면 그 토큰은 내재적 가치를 지닌다고 했다. 하지만 암호화폐가 그 회사 안에서만 통용되고, 호환이 불가능하다면 진정한 화폐로서의 기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호 호환이 가능한 플랫폼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모멘톰이다. 모멘톰은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AI 및 암호화폐 기반의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이다. 특히 그간 모아 두었으나 잘 몰라서 혹은 그 포인트의 가치를 믿지 못해서 쓰지 않고 잃어버리게 된 포인트를 확실히 쓸 수 있게 돕는 플랫폼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고객의 구매 및 충성도와 친구에게 제품 소개 및 제품 동영상을 올릴 때마다 회사들이 고객에게 포인트로 토큰을 지급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충성도 높은 고객을 모을 수 있고 마케팅 또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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