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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일반] [인데일리] 박영숙교수 미래예측 얼마나 맞았나? 지난 10년 '세계미래보고서'로 '유투브'로 되돌아본다. 유투브에서 '박영숙교수 미래예측-youngsook park'을 치면 한군데로 모아진 영상!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7-08-31 18:21:08   
  일반 >[인데일리] 박영숙교수 미래예측 얼마나 맞았나? 지난 10년 '세계미래보고서'로 '유투브'로 되돌아본다. 유투브에서 '박영숙교수 미래예측-youngsook park'을 치면 한군데로 모아진 영상!

박영숙교수 미래예측 얼마나 맞았나? 지난 10년 '세계미래보고서'로 '유투브'로 되돌아본다. 유투브에서 '박영숙교수 미래예측-youngsook park'을 치면 한군데로 모아진 영상!

박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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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의 미래예측 얼마나 맞았나? 박영숙의 유엔미래보고서는 2005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하였다. 최초의 유엔미래보고서는 매경출판이 냈고, 그 이후 유엔미래보고서2018년이 교보에서 출판되었다. 그리고 책이름을 바꿔 '세계미래보고서2055'까지 냈다. 유엔미래보고서 책들이 절판이 되어서 "미래예측 얼마나 맞았나?"를 잘 찾아볼 수 없지만, 유투브에 올라온 "박영숙교수의 미래예측-youngsook park" 을 검색해보면 정말 재미있는 현상이 일어난다.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B%B0%95%EC%98%81%EC%88%99%EA%B5%90%EC%88%98%EC%9D%98+%EB%AF%B8%EB%9E%98%EC%98%88%EC%B8%A1-youngsook+park

http://surl.kr/22q0l

오래된 동영상은 10년이 넘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촬영되거나 강의를 촬영하여 유투브에 올린 동영상은 1천개 이상이 된다. 오래된 것부터 찾아서 들어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로 당시에는 허황하던 것들이 현실로 다가와 있다.

당시 강의를 하면서 곧 우리
사회에 도래할 것이라고 장담하던 3D프린터, 드론, 무인자동차, 나르는 자동차, 인공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진공자기부상열차 하이퍼루프, 등은 이미 현실이 되었다. 그런데 그 당시 강의를 듣던 수강자나 강의에 참석했던 사람들, 특히 방송국의 PD들은 너무 엉뚱하다, 너무 나갔다, 공상과학영화일 뿐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요즘 가끔 만나는 그 옛날 박영숙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내게 다가와 당시 전혀 허황된 이야기라고 믿었는데, 교수님의 이야기가 뉴스로 TV에 나오는 것을 보고 너무 놀랐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제는 미래변화의 속도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그래서 박영숙은 이제 제안한다. 유투브에 떠 돌아다니는 모든 박영숙의 강의를 한 곳에 모아서 "박영숙교수 미래예측-youngsook park"으로 검색하여 한번 옛것 부터 순서로 들어보라. 아주 재미있는 현상들이 나타난다. 그때 방송에서 말하지 못해서 직설적으로 말하지 못한 것들이 그대로 있다. 조선산업의 종말, 화석연료의 종말, 자동차산업의 종말, 등등을 이미 10년전부터 예측을 해 왔던 것이다.

(구독버튼을 누르면, 앞으로 올리는 새로운 강의를 곧바로 받아볼 수 있다.)

바꿀 수 없는 역사는 배우지만, 바꿀 수 있는 미래학은 
공부하지 않는다. 역사공부보다 미래공부가 더 중요한 이유는 이제 미래가 기하급수적으로 변해 5년 10년내에 거대한 쓰나미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미래를 모르고 달리면 눈을 감고 달리는 것과 같다.

미래예측없이 교대생 양성, 2017년 초등교사 선발인원 대폭감소, 교대생 대규모집회로 집단행동: 2008년에 쓴 "유엔미래보고서2018", 박영숙의 미래예측 얼마나 맞았나?  교대생 사태는 2008년에 출판된 “유엔미래보고서2018“에 이미 예견되었던 사실이다. 이 책은 2008년 12월 5일 교보출판에서 펴낸 박영숙교수의 미래예측서 중 하나이다. 현재는 세계미래보고서(2055)로 명칭을 바꿔서 매년 발간되고 있다. 미래를 무시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를 자명하게 보여주는 사태가 아닐 수 없다. 
 
2017년 8월 4일 서울지역 교육대생들이 2018학년도 초등교사 선발 인원 대폭 축소에 항의하는 시위를 시작했다. 초등교사 선발인원 급감에 집단 반발 '정책실패 책임져라' 등의 손팻말을 들었다. 교대생들은 "서울교대는 초등교원을 양성하는 특수한 목적을 위해 국가가 설립한 대학인데 졸업생의 절반도 초등교원이 될 수 없는 것은 설립 취지에 어긋나는 정책"이라며 임용시험을 앞둔 4학년 서울교대가 395명, 이대 초등교육과가 41명, 한국교원대 초등교육과가 123명을 모두 고용하라고 주장했다. 전국교육대학생연합은 이르면 다음주 광화문광장 등 도심에서 대규모집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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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EBS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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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EBS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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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소비자TV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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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소비자TV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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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불작쇼 톡쇼


“유엔미래보고서(현재 세계미래보고서) 2018“은 한국의 인구감소가 급감하게되면서 유치원, 초등학교 등의 감소를 예측하고, 이에 따른 교원수급정책 등 다양한 대안을 마련애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하지만 5년제 단일임기제 대통령들은 5년만 신경쓰고, 5년 앞만 보려하여서 2008년에 2018년 상황을 예측해주었건만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았던 것이다.

 

바꿀수 없는 미래는 역사라는 과목으로 공부하고 바꿀 수 있는 미래는 미래학이란 과목으로 공부하지 않는다. 역사공부보다 미래공부가 더 중요한 이유는 이제 미래가 기하급수적으로 변해 5년 10년내에 거대한 쓰나미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미래를 모르고 달리면 눈을 감고 달리는 것과 같다.

 

2030년이되면 전세계 대학교 절반이 소멸되고, 2020년만되어도 공부 또는 지식을 배우는 일은 인공지능이나 모바일프로그램으로 배울 수 있다. 18개월내에 초등하교에서 배우는 읽기 쓰기 등 기본능력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200억원의 X프라이즈교육상을 2018년에 준다. 2020년부터 교사는 사실상 학생이나 교실의 멘토, 조력자, 협력자, 조교 등의 역할을 할 뿐이다. 고로 임용이 불가능한 초등학교 또는 중등교사들을 인공지능이나 컴퓨터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자율학습시키는 기술을 가르쳐 서서히 나이든교사와 교체하는 방안을 마련하면 된다. 대학 졸업장이 필요없는 사회가 다가오면, 스스로 창조적인 일을 하거나 1인창업을 하도록 학생들을 유도하여 일자리가 아닌 일거리를 찾도록 도와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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