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chainAI Academy Job Creation BlockchainAI R&BD Global Partners About Us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토뉴스 공지사항 외국인사 방한·행사 언론보도 국제사업장 및 사업영역 Blockchain News BBlockchain Tech
일정표 GCCSR 세계기후변화상황실 MP 유엔미래포럼과 관계


최신동영상


· 글로벌 파트너(Global Partners) 

  [일반] [아시아파트너] 싱귤래리티넷의 벤고르첼 AI박사, AI들이 인간의 능력을 앞서가는 싱귤래리티시대 도래 예측과 AI로봇 '소피아'개발자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8-11-02 17:23:18   


  벤고르첼과 박영숙 유엔미래포럼대표가 소피아에게 질문을 하고있다.

블록체인 AI 전문가  벤 고르첼 박사는 인공지능로봇 소피아를 개발하였고, 글로벌 세미나 현장에 항상 소피아와 함께 등장한다. 소피아는 핸슨 로보틱스가 제작한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인간과 대화가 가능하다소피아는 서울시로부터 '서울시 지능형 협렵봇' 으로 공식 위촉되었다.

서울시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술을 시정에 도입하는 '지능형정부'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특별 연사로 나선 소피아는 서울시가 첨단기술의 도입으로 사람을 더 행복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스마트시티 서울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어 벤 고르첼은 강의에서 AI의 가장 큰 그림은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인공지능' 이라며 이 AI는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학습을 하고, 신경망과 진화적 학습(창의적)과 강화된 로직 시스템과 추상적 추론이라는 알로리즘을 통해 범용인공지능에 도달할 수 있다고 했다. , AI알고리즘의 연결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학습이 AI의 경험과 접목이 되면서 역동적인 지식을 얻게 된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인간 생활에 유용한 가사 및 육아 도우미 로봇, 영업 담당 로봇 등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그의 책 『특이점이 온다』 에서기계가 인간의 모든 능력을 뛰어넘는 특이점의 시대가 곧 열릴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그 시기를 2045년쯤으로 보았는데, 이에 대해 벤 고르첼은 2030년을 Singularity(특이점)로 보고있다고 주장했다.

 

[싱귤래리티넷] 벤 고르첼과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 2018 Korea Future Forum 초청, 말하는 휴먼 로봇의 진화

The Korea Future Forum 2018 '스마트 도시를 시작하다!' 라는 주제로 2018 5 30일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이 때 기조연설을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 가 한다.  소피아는 작년 10월 로봇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 시민권을 받았고, 60여개의 감정을 얼굴로 표현하며 실시간 대화도 가능하다. 소피아를 개발한 핸슨 로보틱스는 로봇한을 2015년에 개발하였고, 2016년에는 소피아를 개발하였다.  핸슨 로보틱스는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낸 회사로 유명하다.

 

소피아는 AI 알고리즘과 얼굴 근육을 움직이는 엔지니어링 기술이 적용된 인공지능이다. 소피아의 몸은 오준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교수가 이끄는 휴보팀과 협업해 만들었다. 피부는 나노기술 소재를 활용한 프러버(frubber)로 인간의 피부와 유사하게 만들었다. 이번 포럼의 인공지능 관련 연사는 벤 고르첼과 데이비드 한슨이다.  데이비드 한슨은핸슨 로보틱스 CEO이고, 핸슨 로보틱스가 개발한 소피아의 수석과학자는 AI박사인 벤 고르첼이다.  그는 62가지 표정을 개발하고 말하는 능력, 사고하는 능력 등의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자이다.

 

데이비드 한슨은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의 친구가 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한슨은 인공지능최고학회(AAAI)와 미국 한공우주국(NASA), 미국 국립과학재단(NSF)등에서 상을 받았다. 벤고르첼은 인공지능의 대가로서 소프트웨어 개발분야 박사이다. 현재 인공지능협회 회장이자 레이 커즈와일과 구글이 만든 싱큘래리티 대학의 교수이며 OpenCog 창업자로서 인공지능을 오픈소스로 모든 사람에게 무료로 배포하여 인공지능 분야를 급속하게 발전시키자는 운동을 벌이며 기업을 창업했다. 현재 싱귤래러티넷과 OpenCog의 한국대표는 ()유엔미래포럼 대표인 박영숙이다.

 

앞으로 인간은 기계로 대체되고 기계의 보살핌을 받고 기계와 친밀하게 되며 심지어 기계와 통합된다. 과학자들은 인간과 로봇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면서 로봇과 인간의 복제로봇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인류는 처음으로 인간과 로봇이 함께 상호작용하는 세계로 진입할 것이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블록체인혁명2030] 박영숙신간, 미래 최대산업은 블록체인AI. 블록체인만 알아도 부유가 따라온다. Anndy Lian, Shawn Harmsen 공저. 블록체인이 소멸시키는 산업, 새로 부상시키는 산업, 블록체인으로 탄생하는 새로운 길
[블록체인혁명2030] 박영숙신간, …
[신간] 세계미래보고서2019, 박영숙 제롬글렌 공저, 국가를 만드는 사람들, 미래경제시스템, 바이오혁명, 주택교통혁명, 에너지 환경혁명, 일자리혁명, 로봇 인공지능혁명 등 수많은 미래기술과 사회변화 시사
[신간] 세계미래보고서2019, 박영…
[세계미래보고서2018] 박영숙 제롬글렌저. 블록체인AI가 가져올 거대한 금융혁명이 결국 사회혁명으로 이어져. 작아지는 정부와 중간관리, 모든 사회구조가 p2p로 변하면서 중간자들의 수수료 서비스, 중간권력층의 붕괴가 일어나. 똑똑한 개개인들이 탈중앙화 분산권력을 즐
[세계미래보고서2018] 박영숙 제…
[주거혁명2030] 박영숙신간 2017.11.9
[주거혁명2030] 박영숙신간 2017.…
박영숙신간 [일자리혁명2030] 세계미래보고서2055저자 박영숙의 미래부상 일자리, 미래부상 산업들 총 정리한 신간, 비즈니스북스
박영숙신간 [일자리혁명2030] 세…
신간 세계미래보고서 2045, 2050, 2055. 인공지능혁명2030. 킬러로봇 개발 막자. 인간은 원하는 인류에 보탬이 되는 로봇을 만들 수 있다.
신간 세계미래보고서 2045, 2050,…
오늘 방문자:  520  어제 방문자:  1,048  총방문자수:  4,736,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