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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미국파트너] 존 클리핀저 MIT미디어랩교수, 스위치토큰으로 화석연료를 재생에너지로 스위치하자는 운동, 태양광발전소 데이터센터를 한국에서 10조원이상 건설희망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8-11-08 15:00:06   

지구 온난화의 대안으로 각광받는 스위치 토큰,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의 대안, 김천 블록체인AI테크 센터 스마트 에너지 단지, 스마트팜으로 그린에너지 창조

    

북반구 일대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연일 몸살을 앓고 있다. 노인·어린이 등 노약자뿐 아니라 20~40대 청·장년층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1994년 폭염 이래 최고 수준의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젊은 층도 무리한 바깥 활동을 삼가고 물을 자주 섭취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의 속도, 점점 가속화
현재 곳곳에서 발생하는 폭염 현상은 지역적 문제가 아닌 지구적 차원에서 발생하는 기상 이변 현상이다.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PC)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의 기후가 그보다 앞선 10년보다 더웠다. 이산화탄소 배출이 완전히 멈춘다 해도 기후변화에 관련된 대부분의 문제들은 앞으로 수세기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보고했다. IPPC1901년에서 2010년까지 해수면이 19센티미터 상승했고, 21세기 말까지 26~98센티미터 더 상승할 수 있으며, 1880년 이래 지구의 평균 표면 온도가 섭씨 0.8도 올라갔다고 말한다

최우선 과제로 화석연료 대안 찾아야
최우선적으로는 화석연료 사용의 대안을 찾아야 하며 화석연료 발전소가 이산화탄소를 재사용하도록 개선하고, 탄소세, 탄소 허용한도를 정하며 화석 연료에서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제공해야 한다. 온실 가스에 의한 피해에 대해서 소송을 청구할 수 있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일 또한 시급하다.


스위치 토큰, 온실가스 절감 프로그램으로 활용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에 민감한 지금,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착한 암호화폐가 등장하기도 했다. 바로 스위치 토큰이다. 스위스의 토큰 커머스 재단(Token Commons Foundation)이 온실가스 절감을 위해 만든 오픈소스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화폐이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태양에너지 사용을 증가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고안된 안전한 토큰이다. 대규모 산업에서부터 개인까지 누구든 채굴 가능하며, 실제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화석연료를 대체한 정도를 보여주는 지역 기반 증명서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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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블록체인AI 테크 센터, 세계 기후 변화 상황실로서의 역할에 기여
경북 김천시에 블록체인AI 테크센터가 지난 15개소식을 하였다. 데이터센터, 스마트에너지단지(태양광, 미세조류), 스마트팜 등에 많은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류가 직면한 지구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데 설립 목적이 있다.

각 국가의 대담한 공동 목표가 필요성 대두
세계미래보고서 2018(박영숙 저)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국가는 단연 미국과 중국이다. 경제 규모가 가장 크고 빠르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이글 윤리적 책임 역시 이들에게 있다. 201411월의 미중 공동성명은 온실가스 배출 상한, 청정 에너지 연구, 탄소포집과 재사용, 에코-스마트 도시 계획, 수소불화탄소 이용의 단계적 축소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그러나 실제로 기후 변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나라는 아이러니하게도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책임이 가장 작은 가난하나라들이다. 이들은 농업과 어업에 의존하며 기후 변화에 대처할 재정적, 기술적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지속 가능한 성장 없이는 수십억 이상의 사람들이 가난을 겪을 것이고 많은 문명이 붕괴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후 변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전략으로 접근해야 하며, 정책 또한 지속가능한 포괄적 개발 전략에 통합되어야 한다.


존 클리핑거 MIT미디어랩교수, Havard대학교 Lawlab을 만든 다보스포럼 글로벌리더십위원이 스위치토큰을 만들어

    

▲ 김천 세계기후변화상황실 앞에서 박영숙과 존 클리핑거


John Henry Clippinger ID3 대표 CEO MIT Media Lab교수가 한국의 파이낸셜뉴스의 제8차 모바일포럼의 기조연설자로 방한하여 유엔미래포럼 주최 미래학자와의 만남이라는 강연에서 연설하였다. 존 클리핑거교수는 현재 스위치토큰, 즉 그린코인을 제작하고 있으며 11월 15일에 코인발행 즉 ICO에들어간다.

John Henry Clippinger MIT Media Lab Human Dynamics Group 연구과학자겸 교수로 개인정보보호와 공유를 위한 신뢰 프레임 워크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MIT Alex Pentland 교수와 함께 그는  데이터 중심의 서비스, 인프라 기업을 위한 생태계를 지원하는 개방형 거버넌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ID3 (기관혁신 데이터기반 디자인 연구소) 창립회장겸 CEO이다.  8년간은 또 하버드대학의 인터넷커뮤니티 버크만센터의 Law Lab ( www.lawlab.org ) 창립자 공동대표였다. 센터는 미래사회변화의 사회적 네트워크 협력 기업혁신을 촉진하는 있어 법의 역할에 대한 경제메커니즘을 연구한다. 인공지능박사로서 그는 인공지능으로 법을 대체할 수 있는 시스템과 알고리듬을 개발하고 법의 다양한 역할을 인간대신 인공지능이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Clippinger박사는 버크만센터 (Berkman Center) 선임연구원이고 사용자개인 정보 제어및 콘트롤을 가능하게하는 Project Higgins ( www.eclipse.org/higgins ) 시작, 오픈소스, 상호 운용 가능한 ID프레임워크를 공동설립하고 대표를 지낸다.

그는  "개인의 정체성의 미래 " (Perseus, Public Affairs, 2007,  Business of Business, "기업 자연법칙" , (Josey Bass, 1998) 저자이다. Intellectual Capital사의 이사였고, Coopers & Lybrand 4개의 소프트웨어회사 설립자겸 CEO 활동 중이며, 많은 소프트웨어 특허 보유하고 있다. 그는 기술, 정책 비즈니스전략에 대한 기업, 재단 정부기관 컨설팅 전문가이며 Open Identity Exchange 자문 이사회의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스탠포드, 브랜다이스, MIT, 예일, 보스턴대학, 중국과학아카데미, 하버드, 브라운, 다트머스, UPenn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Clippinger 박사는 예일대학교 (Yale University) 졸업하고 MA Ph.D는 인공지능으로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받았다. 그는 다보스포럼 eG8포럼의 위원이며, 다보스포럼의 세계리더십위원회 (World Leadership Council) 세계경제포럼의 위험분석네트워크 위원이다. 그외에 Aspen Institute Research Fellow, The DoD 후원하는 Highlands Forum,  Aspen Institute, CEO Leadership Instituted 스피커로 참여한다. 예일대경영대학원, 창의력리더쉽 정상회의, Aspen Institute Italy, Telco 2.0, 포춘 브레인 스톰, 아랍사상 리더십컨퍼런스, Kauffman Summer Institute, 모나코 미디어 포럼, Ashoka Santa Fe Institute 비즈니스 네트워크 등의 위원이다.

http://www.lawlab.org 

존 클리핑거 MIT미디어랩교수는 현재 스위치토큰 (swytch token) 즉 그린코인의 제작에 몰두하고 있다. 요즈음 코인이라는 말이 부정적으로 비치기 때문에 토큰이라는 말로 대체되고 있다. 스위치토큰은 기후변화를 막자는 대안으로, 화석연료를 신재생에너지로 스위치하자는 운동이며, 신기술개발 등에 코인발행에서 모금한 7천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즉, 스위치토큰은 에너지를 화석연료에서 태양광 신재생에너지로 바꾸는 노력을 하여 지구촌의 대도전인 기후변화, 물부족, 환경오염, 해수면상승 등을 해결하기위한 노력으로 신기술개발과 태양광확산운동을 시작하기위한 그린코인을 발행, 펀딩을 꾀하려 한다.

스위치토큰 생태계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 생산 인센티브 시스템이다. 스위치토큰은 재생가능 에너지 생산자들에 의해 생성되고, 재생에너지를 개발하면 무료로 토큰을 받는다. 자원봉사를 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솔라활동을 해도 토큰을 받아서 지역사회의 코인으로 또는 지역화폐로 통용이 되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 전 세계 7400여개 도시의 시장들과 협정을 맺고 그 도시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무료로 토큰을 나눠주어 화폐로 대용하도록 이끈다. 재생에너지 생산자들이 사고, 유통하고, 보유하면서 지역화폐로 통용하고, 태양광에너지 확산에 기여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 스위치토큰은 솔라활동을 하는 개인에게 무료로 수여되고 소유되는 탄소발생량을 줄이고 이를 개개인이 저축하면서 개개인의 토큰 투자가치도 높여주는 역할을 하게된다. 

7400개 시도, 시장 도지사와 협정서 맺을시 장점

1. 시나 도의 주민 도민들이 자원봉사를 하면 무료로 토큰을 받고, 이 토큰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자원봉사나 신재생에너지활용에 더욱더 관심을 가져 빠른 시일내에 화석연료에서 신재생에너지로 에너지를 바꿔 기후변화를 줄인다.
2. 시나 도의 주민들이 무료로 받은 토큰이 쌓이면 지역사회 화폐로 쌀이나 실생활 용품으로 교환하거나 판매를 할 수 있다.
3. 태양광발전소를 짓거나, 나무를 심거나, 노인봉양, 차세대
리더십교육을 하는 지식봉사자들이 늘어나고, 그린 생활이나 도심의 청결등을 자원봉사를 통해 시장의 비전을 더 빨리 달성시킬 수 있다.
4. 타 시와 비교하여 자원봉사를 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시장의 인기가 올라갈 수 있고, 그린 시장, 신재생에너지시장, 스위치토큰 시장 등의 호칭을 얻을수 있다. 동시에 7400개 시, 도와의 연계와 네트워크를 통해 시민 도민들의 글로벌화를 용이하게 진행시킬 수 있다.
5. 기본적으로 코인 즉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처럼 2-3년후에는 코인의 가치가 상당히 오르면 시민 도민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있으며, 시장 도지사의 인기라 오를 수 있다.
6. 가장 빠른 시간내에 도시를 스마트시티로 최첨단기술을 활용하여 바꿀 수 있다.

한국에서는 이미 안산, 용인, 포항시장과 협정서를 맺었고, 그외 서울시장, 수원시장, 고양시장 등과 협정서를 맺을 예정이다.

스위치토큰 인센티브 제도는 코인을 유통시키면서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확산운동을 할 때 운영비가 저렴하게 들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정부의 개입이나 국제기관의 협력을 필요로하지 않기 때문에 개별적인 그린 에너지 커뮤니티의 유통 자신으로 효과가 있다. 이런 에코생태계는 개개인의 탄소배출량 상쇄하는 크레딧의 소유권과 분배를 가능하게 해주며, 통제 할 수있게함으로써 효율성을 극대화 해준다. 미래에는 개개인의 탄소배출량을 기록하고 세금을 내게되는데 이때 세금을 내지않고 상쇄하거나 자신이 모은 코인을 판매할 수도 있다. 재생에너지 생태계의 가치나 값은 자유로운 공개시장 운영에 의해 매겨지고 설정된다.

스위치토큰은 사용이 간편하다. 재생가능한 생산자가 초기에 코인을 받거나 매매하여 보유하거나 자신이 열심히 수행한 대가로 인센티브를 받아 코인을 보유하게도힌다. 코인을 받기위해서는 예를 들어 현재 집에서 PV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소유한 사람은 무료로 스위치토큰을 받을 수 있다.

신재생에너지 그린코인 보유 가능자

PV 태양전지 어레이 패널 소유자와 같은 신재생에너지를 자산으로 보유하거나 소유한 사람은 현재 추가적인 인센티브나 보상이 없는 기후변화 완화에 필요한 일을 수행한 사람이다. 그래서 이 코인 보유를 가능하게 해준다. 구체적으로 태양광발전소를 소유한 사람은 자신의 태양광으로 생산하는 전기로인해 절감되는 탄소배출양과 비교하여 감소된 탄소생산량을 축적하게되고, 생산한 에너지를 비교하여 코인 보유를 하게된다. 나중에 이 코인들이 시간이 지나면 값이 올라가고 가치가 높아지면서 이익을 창출하게된다. 그리고 이런 행위의 목적은 탄소배출량을 줄이고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를 막기위함이다. 탄소배출량 상쇄를 하기위함이다. 

그린코인 소유주들의 에너지생산량 보고

이 그린코인 자산 소유자는 매일 에너지생산량을 스위치토큰재단(Swytch Token Foundation)에 보고한다. 소유자가 생산한 에너지와 탄소배출 저감량을 계산하기 위해 정보가 처리된다.

혜택받기 즉 코인받기 및 돈 벌기

재단은 GreenCoin을 탄소배출양 절감 노력에 비례하여 그날 보고 한 모든 자산 소유자들에게 직접 배포한다. 소유자가 GreenCoins를 보유하면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GreenCoin 생태계는 모든 규모의 재생가능한 에너지 생산자가 참여할 수있게하며 이 코인및 생태계 운영을 위해 정부기관의 간섭을 받지 않는다.생태계에 참여하는 것은 100% 자발적이며 언제나 완전 무료이다. Foundation의 서비스는 무료이다.

스위치토큰은 블록체인기술을 기반으로 구축

스위치토큰은 오픈소스로 블록체인기술을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졌다. 이 코인은 인센티브 크레딧 메커니즘이다. 이러한 기술은  세계적으로 비즈니스모델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새로운 보안 프로토콜 세트이다. 
이 코인을 통해 그린코인의 확장성이 뛰어나고 그린 코인은 저렴하고 안전하며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생태계를 구현하여서 손쉽게 코인, 즉 화폐를 대행하여 사용할 수 있다.  

스위치토큰 한국에서 2개의 300MW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희망한다. 스위치토큰은 빠른시일내에 화석연료를 태양광으로 스위치하자는 운동이다.

    

▲ 스위치토큰, 안산시장, 최열 환경재단대표, 박영숙유엔미래포럼대표 등과 포즈취한 존 클리핀저 MIT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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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클리핀저 스위치토큰발행자 MIT미디어랩교수, 용인시장, 박영숙, 전하진의원이 스위치토큰협업을 할 협정서 서명후 포즈

스위치토큰, 한국내에 태양광 재생에너지 사업 프로젝트 개요를 블랙앤비치사의 CTO겸 다이오드 벤처회장인 브래드 하딘(Bradley Hardin, Diode Ventures) 회장이 정리하였다. 스위치토큰은 전세계의 화석연료를 최단시간에 태양광이나 재생에너지로 스위치하려한다. 그래서 대기업들에게 태양광발전을 종용하고있으며, 스스로 태양광농장및 사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swytch token은 2017년 12월 20일 경에 글로벌 ICO를 한다. 코인 값은 1불이다. 진행은 존 클리핀저 MIT 미디어랩 교수 등이다.

국내에 거대한 백만평이상의 토지나, 특히 수상태양광도 가능하므로, 여기에 관해 정보가 있거나 관련 기관, 기업, 정부 부처 등은 미국의 최대 소프트웨어기업의 300메가와트 2개 이상 한국건설에 도움을 주기 바란다. 관련기관은 매립지, 시화호, 폐염전, 새만금 등이 있다.
개요
재생에너지산업의 세계적 기업인 Diode Ventures사는 에너지 공급을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로 다변화 하기를 원하는 기업과 산업계 다양한 고객들과 지금까지 사업을 진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다이오드사와 블랙앤 비치사는 특히 한국에 300mw급 태양광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법을 찾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태양광 프로젝트로 태양광발전 및 ESS 전장고 등을 함께 건설하여 효율성을 높이려 한다. 이 태양광발전을 의뢰한 기업은 세계 최대소프트회사로서 이미 한국에 진출해있기 때문에 프로젝트는 빨리 시행하여 진출한 기업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화석연료에서 태양광으로 2020년까지 모두 바꾸겠다는 기업의 국민앞에 약속한 목표를 달성하려한다. 국가와 국민들에게 깨끗한 그린에너지인 재생에너지 사용 목표를 달성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활용하기위해 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것이다.
프로젝트의 세부계획
태양광발전소 부지
부지를 구하는 작업이 수행되고 있다. Diode사는 부지를 소유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오염되고 버려진 매립지 등이나 재개발 용지를 개발 또는 임대하는 것도 가능하다. 국내에서 부동산 구매가 어렵고 가격적인 제한이 있는 것을 숙지하고 있으므로 각각의 부지 제안시 경제성을 확인할 것이며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선정하려한다. 다른 고려사항들은 부지에서 한전의 그리드로 발전된 전기를 태워 올리는 연결지점이 가까운지, 송전선 연결이 용이한지, 부지를 닦아서 평지로 만들 수 있는지, 부지의 등급 및 접근성 등이다. 송전시설의 유무가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유일한 결정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본 프로젝트의 크기를 감안할 때 이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정리되어 있고 평토된 부지를 선호하지만 현장의 설정에 맞춰 유연하게 결정이 가능하다. 건설을 위한 부지로의 접근성은 꼭 필요한 요소이다. 수상 이동, 배나 다른 이동방식을 통해 접근하는 것은 부지로서 선택이 불가능하다.
Diode사는 부지를 구매하거나, 임대, 사용하는 계약을 2017 4분기/2018 1분기 안에 완료하기를 희망한다.
태양광발전소 건설및 발전기술
이 프로젝트는 태양광의 효율성을 최대화 하기 위해서 일광을 추적하는 기술을 가진 고와트 패널 즉 최고급 태양광패널을 사용한다. 부지의 환경에 따라서 일반 콘크리트 기초물을 설치할 수도 있고 오염되고 버려진 패기물 매립지는 땅에 장착한 밸래스트(중심을 잡기 위해 바닥에 무거운 물체로 중심을 잡는 방식)를 사용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본 프로젝트의 거대한 크기에 맞춰 부지에 변전소가 설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부지나 그 근처에 굳고 문제가 없는 땅 즉 건축물 공사가 가능한 땅이 필요하다. 부지의 보안 및 경비는 매우 중요하며 동작감지가 가능한 방범용 카메라나 경비원(부지의 위치상 필요 하다면)이 필요하다.
본 프로젝트의 거대한 용량 때문에 이 개발프로젝트는 ESS 전장고기술(battery storage technology)이 활용이 필수이다. 사실상 현장에서 ESS를 사용하는 것은 전체 프로젝트에서의 경제성 또는 부지의 조건 상 필요하거나, 여분의 에너지를 원하는 구매자들에게 달려 있다.
이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모든 기술들은 Diode사나 블랙앤비치사의 개발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기술이나 장치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기업 제품을 사용한다. 건설 노동력들도 외국인이 아닌 한국노동력을 사용한다. 지속적인 운영 즉 유지보수 관리 등에 필요한 작업도 한국 노동력을 이용한다.
에너지 생산
부지에서 생산된 에너지는 한전의 그리드에 올리게 된다. 이는 현장이 아닌 다른 곳으로 에너지를 송전한다는 뜻이다. 이를 실행하기까지 각 정부 부처와 정부기관으로부터 이 프로젝트의 수행에 관련된 법적, 규제들에 대한 정보를 이른 시기에 파악할 수 있도록 피드백과 관련 정부의 지시를 받을 수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한국정부나 관련기관, 한전과 전력 구매자의 목표에 맞게 본 프로젝트를 조정하고 필요시 원하는 시설이나 투자를 끌어올 수도 있다. 예를 들면 데이터센터나 한국이 원하는 어떤 목표들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한국의 국토의 규모가 작기 때문에 국내 어디든 본 프로젝트의 지리적인 위치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단 송전에 관한 사항들은 전력을 공급받는 구매자의 목표에 맞게 설정되어야한다.
인센티브
SPC 회사를 만들거나, 파이낸스 관련 다양한 사항들을 빨리 파악하고 결정해야 하므로 Diode사의 개발팀과 고객들이 모든 가능하고 관련된 인센티브들 (SREC, 세금 공제, 자금 조달 인센티브, 토지재정 등)을 빠르게 파악, 조속히 파이낸스 관련 결정이 되도록 정보가 필요하다. 프로젝트에 대해 제공 가능한 인센티브에 관한 정보들은 대한민국 담당자인 박영숙교수 harmsen@naver.com으로 제공되어야하고 박영숙교수는 미국의 팀과 직접연락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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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토큰, 기술개발부장 숀 함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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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토큰 기술개발부장 한국담당 매니저, 숀 함슨

[스위치토큰] 수많은 투자협력파트너 증가, 1.2기가와트 태양광생산계약 확정. 존 클리핀저 MIT미디어랩교수 발표. 스위스 미국등 암호화폐 법률강화로 스위치토큰 ICO(TGE) 2월 15일경

    

▲ 존 클리핀저와 박영숙

세계 각국에서 암호화폐(cryptocurrency)에 대한 열풍이 대단하다. 올해 들어 암호화폐의 원조격인 비트코인의 거래 가격이 급등했으며 패스트퓨처 등 미래예측연구소들은 올해 안에 5천만원대로 치솟는다고 예측하기도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암호화폐는 1,300여 종류가 나와있고, 대부분 초기에는 스위스 쭈리히에서 재단을 설립하였다. 그런데 쭈리히에서는 너무 많은 재단설립요청이 들어와 거의 재단설립이 어려워 많은 암호화폐 ICO가 싱가폴, 또는 홍콩으로 가고 있다.

스위치토큰도 2017년 스위스 쭈리히에서 재단을 설립하였는데, 스위스는 FINMA라는 금융관리위원회가 사기성이 있는 암호화폐 발행을 막기위해 거의 매일 법을 바꾸고 있다. 미국 또한 암호화폐에 관한 법이 거의 매주 바뀌고 새로 나오고 있다. 스위치토큰은 115ICO를 계획하였으나, 이런 법 FINMA, 그리고 미국의 FCC, CFTC같이 암호화폐를 관리하는 각종규제기관에서 법을 자꾸 바꿔서 스위치토큰은 현재 이 분야 최고 법률자문회사인 ReedSmith, PST legal & consulting, 등을 고용하여 만약의 경우에도 철저히 대비하는 노력으로 TGE ICO215일로 한 달 연기할 예정이다. 이것은 스위치토큰 뿐만아니라 스위스에 재단을 가진 모든 암호화폐들이 모두 연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스위치토큰이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은 파트너기업들과 연구기관들이다. MIT미디어랩, 캠브리지대학교 지속가능 리더십연구소(찰스황태자), 미국10대 태양광 텔레콤 건설기업인 블랙앤비치, 유럽최대의 태양광발전기업 e2m, HST등과 블록체인 개발기업인 버크셔 클라우드, 인공지능회사 앤디멘셔널, 등 많다. 또 홍보를 담당한 기관들은 전 세계 메이커운동을 주도하는 메이커시티 Maker Cities회장겸 전 애플부사장이었던 피터 허시버그, 그리고 Porter Novelli (http://www.porternovelli.com/)가 한다. Matter라는 회사는 스위치의 마케팅을 지원하며 (https://www.makethingsmatter.com/) 그 외에도 홍보전문가들이 협력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현재 수원, 안산, 용인, 포항 등 몇몇 도시가 협력을 약속하였고, 아트센터나비, 환경재단, 등도 협력기관으로 동참하고 있다.

현재 스위치토큰의 경쟁자로 나온 파워 레저라는 토큰은 1메가와트 태양광생산을 자랑하면서 ICO를 했는데, 스위치토큰은 1.2기가와트 태양광 발전을 자랑하면서 ICO를 한다. 이것은 이미 블랙앤비치사, 그리고 유럽최대 태양광발전사인 이투엠사, 또 미국내 최대의 태양광발전 프로젝트 기업인 LendLease가 현재 1000Mw 1기가와트의 생산을 스위치와 함께 진행중이다. 또 세계 최대의 데이터센터이며 구글, 애플, 페이스북, MS 등 데이터센터 건설을 담당하는 에퀴닉스 Equinix도 스위치와 함께한다. 이미 많은 단체들이 캘리포니아주 등에서 탄소거래량에 스위치토큰 연동시키는 운동을 함께 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기업들의 재생에너지거래를 대행해주는 재생에너지거래연합 Renewable Energy Buyers Alliance (REBA) 과도 협약서를 곧 채결할 예정이다. 스위치토큰을 사용하면서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면 이곳에 높은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스위치토큰은 여느 토큰처럼 말만 앞서는 조직이 아니라, 이미 태양광발전관련 대부분의 단체나 기업들과 손을 잡고 함께 협력하는 계약을 하고 ICO를 진행하려한다. 행동이 앞서는 조직임을 보여주고, 특히 하나의 실수도 없이 일이 진행이 되도록 꺼진 불도 다시 보는 것이 스위치토큰의 팀들 뜻이라고 존 클리핀저박사가 말한다.

특히 스위치토큰은 ICO역사상 가장 빨리 가장 많은 펀딩을 받은 뱅코어팀과 함께 협력하는데, 그 이유는 존클리핀저박사가 뱅코어를 만드는 팀으로 있기 때문이다. 뱅코어는 암호화폐간 판매를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로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하지 않고 뱅코어 스마트콘트렉트에서 비트코인을 이더리움으로 이더리움을 라이트코인으로 바꿀 수 있다. 그런데 스위치토큰이 3월말 혹은 4춸 초에 여러 거래소에 상장이되면, 상장되는 날로부터 스위치토큰으로 뱅코어를 사거나 반대도 가능하다. 스위치토큰과 뱅코어는 이 기술을 더 발전시켜 스마트콘트랙트로 거래소를 통하지 않고 비트코인에서 원화, 옌화, 위안화, 달러화 등으로 바꿀 수 있게 하려한다.

스위치토큰의 블록체인개발자들은 대부분 버커셔 클라우드 기술팀자체내의 기술팀, 그리고 뱅코어 블록체인 기술팀도 함께 협업하고 있다.

스위치토큰 관련 공지는 미국홈피 http://www.swytch.io, 한국 홈피 http://www.swytch.kr,
그리고 토큰커먼스재단 http://www.tokencommons.org 등에 가장 먼저 공식으로 올라간다. 위 기사는 스위치토큰의 존 클리핀저, 에반카론 등을 인터뷰한 내용이며 아직 공식 홈피에는 올라가지 않은 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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