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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글로벌파트너] 토니 세이지 호주 영국인, 코발트코인 발행 희망. 희토류인 코발트와 리튬 광산을 수십개 소유하고 있는 호주 광산부호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8-11-08 15:15:02   

[코발트] 세계는 지금 코발트 전쟁, 전기차와 스마트폰용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코발트, 호주 광산 갑부 토니세이지회장 방한, 9월 17-19일, 코발트토큰발행 가족세일

    

세계는 지금 코발트 전쟁중
코발트는 전기차 및 스마트폰용 배터리의 핵심 원료이다. 전세계 매장량의 60%를 보유한 콩고민주공화국은 세금을 인상하여 국제 시세를 흔들어 놓고 국내 업체들은 핵심 원료 확보를 위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작년 한해동안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한 소식은 전기 자동차(EV)에 전력을 공급하는데 사용되는 리튬이온배터리의 주요 금속인 코발트 가격이었다. 코발트 가격은 그동안 강세를 보이다가 콩고 민주공화국(DRC)의 생산량 증가와 콩고 정부-반군 간의 갈등으로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하락 기조를 보이기 시작한 상황이나, 전문가들은 코발트 함량 감소로 인한 배터리 안정성 문제로 현재로썬 코발트 수요를 줄이기 힘들 것으로 전망한다.  

코발트 시세 3년동안 3배 가량 폭등, 수요 급증의 영향탓
국제 코발트 시세는 지난 2015년 톤당 3만달러에서 올해 8만달러 이상으로 3배 가량 폭등했다. 스마트폰용 배터리에 이어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가 급증한데다 콩고 정부의 세금 인상이 가세한 때문이다. 현재 아동의 노동력을 사용해 코발트가 생산되고 있어 인권 문제가 제기되고 있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배터리는 지난 세기 기름처럼 이번 한 세기동안 세계를 장악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이폰에서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를 작동시키지만 석유로 구동되는 차량을 대체하는 전기차의 핵심이며 일부 재생에너지의 핵심이 된다는 것은 부인살 수 없는 사실이다.

국내 기업들 외국 광산업체와 손잡고 미래 대비
코발트 수급 불안으로 세계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는 국내 기업들에게도 비상이 걸렸다. SK이노베이션은 호주의 광산업체인 오스트레일리언 마인즈와 7년 간 코발트, 니켈 공급 계약을 맺고 헝가리 공장에서 제조하는 전기차 배터리 소재로 사용할 계획이다. LG화학도 기업간 코웍이나 조인트벤처와 같은 장기대책으로 원재료 수급에 나섰고, 삼성SDI도 리튬을 칠레에서 싼 값에 확보하는데 성공한 상황이다.

전기차 생산 늘수록 코발트 재고는 부족
코발트는 전세계 생산량의 4분의 1이 스마트폰 제작에 쓰이지만, 굵직한 자동차 기업이 전기차 개발에 뛰어들면서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가 급증했다. 전기차 한대에 스마트폰 한대에 쓰이는 리튬이온 배터리에 사용되는 8g 정도의 코발트의 1000배 이상이 사용되는 점을 감안할 때 전기차 생산이 늘수록 코발트 재고는 대폭 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케이프 램버트사 코발트 블록체인화로 한국 시장 토큰 발행 준비
많은 기업들이 더 많은 코발트 자원을 얻기 위한 방법 마련에 고심중인 가운데, 호주에 소재한 광물개발회사인 케이프 램버트 리소스 리미티드(Cape Lambert Resources Limited, ASX:CFE, 이하 케이프 램버트)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호주, 유럽, 아프리카 및 남미 지역의 철광석, 구리, 금, 우라늄, 망간, 리튬 및 납은-아연 자산에 대한 탐사 및 광산 분야에 투자하고 있는 케이프 램버트사는 저평가된 광물 자산 및 회사를 인수하고 투자하여 관리, 탐사, 평가 및 개발에 대한 접근 방식을 통해 프로젝트 가치를 향상시키고 있다.

핸드폰, 전기자동차, 전기버스, 배터리에 필수원료인 코발트 광산을 중국이 독점 매입하고있다며 한국에서 투자 파트너를 찾는 토니 세이지 방한 2018. 9. 17-19

    

▲ 토니세이지와 박영숙

호주 광산부호 토니 세이지가 한국을 다녀갔다. 그는 금, 은, 청동, 니켈, 리튬, 코발트 광산등 다양한 광산을 소유한 부자이다. 그러나 최근 중국정부가 코발트의 최대 생산국인 콩고에서 싹쓸이 광산을 매입하여, 앞으로 모든 국가가 중국에게 코발트, 리튬을 살 수 밖에 없는 새로운 권력변화를 겪을 수 밖에 없어진다고 그는 강조한다. 그래서 콩고 정부도 중국에만 코발트광산을 파는 것이 아니라 토니 세이지에게 광산개발권을 주었다.

혼자 모든 비용을 내서 코발트광산을 20여개 산다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십시일반 토큰으로 만들어 개개인들이 투자하고, 코발트로 받고 싶으면 코발트로 받고 또 토큰의 가치 상승도 기대해볼수 있는 대안을 찾았다. 코발트토큰을 ICO, IEO하려고 하고 있다.

세계는 지금 코발트 전쟁중
코발트는 전기차 및 스마트폰용 배터리의 핵심 원료이다. 전세계 매장량의 60%를 보유한 콩고민주공화국은 세금을 인상하여 국제 시세를 흔들어 놓고 국내 업체들은 핵심 원료 확보를 위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작년 한해동안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한 소식은 전기 자동차(EV)에 전력을 공급하는데 사용되는 리튬이온배터리의 주요 금속인 코발트 가격이었다. 코발트 가격은 그동안 강세를 보이다가 콩고 민주공화국(DRC)의 생산량 증가와 콩고 정부-반군 간의 갈등으로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하락 기조를 보이기 시작한 상황이나, 전문가들은 코발트 함량 감소로 인한 배터리 안정성 문제로 현재로썬 코발트 수요를 줄이기 힘들 것으로 전망한다.  

코발트 시세 3년동안 3배 가량 폭등, 수요 급증의 영향탓
국제 코발트 시세는 지난 2015년 톤당 3만달러에서 올해 8만달러 이상으로 3배 가량 폭등했다. 스마트폰용 배터리에 이어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가 급증한데다 콩고 정부의 세금 인상이 가세한 때문이다. 현재 아동의 노동력을 사용해 코발트가 생산되고 있어 인권 문제가 제기되고 있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배터리는 지난 세기 기름처럼 이번 한 세기동안 세계를 장악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이폰에서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를 작동시키지만 석유로 구동되는 차량을 대체하는 전기차의 핵심이며 일부 재생에너지의 핵심이 된다는 것은 부인살 수 없는 사실이다.

국내 기업들 외국 광산업체와 손잡고 미래 대비
코발트 수급 불안으로 세계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는 국내 기업들에게도 비상이 걸렸다. SK이노베이션은 호주의 광산업체인 오스트레일리언 마인즈와 7년 간 코발트, 니켈 공급 계약을 맺고 헝가리 공장에서 제조하는 전기차 배터리 소재로 사용할 계획이다. LG화학도 기업간 코웍이나 조인트벤처와 같은 장기대책으로 원재료 수급에 나섰고, 삼성SDI도 리튬을 칠레에서 싼 값에 확보하는데 성공한 상황이다.

전기차 생산 늘수록 코발트 재고는 부족
코발트는 전세계 생산량의 4분의 1이 스마트폰 제작에 쓰이지만, 굵직한 자동차 기업이 전기차 개발에 뛰어들면서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가 급증했다. 전기차 한대에 스마트폰 한대에 쓰이는 리튬이온 배터리에 사용되는 8g 정도의 코발트의 1000배 이상이 사용되는 점을 감안할 때 전기차 생산이 늘수록 코발트 재고는 대폭 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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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램버트사 코발트 블록체인화로 한국 시장 토큰 발행 준비
많은 기업들이 더 많은 코발트 자원을 얻기 위한 방법 마련에 고심중인 가운데, 호주에 소재한 광물개발회사인 케이프 램버트 리소스 리미티드(Cape Lambert Resources Limited, ASX:CFE, 이하 케이프 램버트)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호주, 유럽, 아프리카 및 남미 지역의 철광석, 구리, 금, 우라늄, 망간, 리튬 및 납은-아연 자산에 대한 탐사 및 광산 분야에 투자하고 있는 케이프 램버트사는 저평가된 광물 자산 및 회사를 인수하고 투자하여 관리, 탐사, 평가 및 개발에 대한 접근 방식을 통해 프로젝트 가치를 향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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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한국을 방한하는 단정한 정장 모습의 토니세이지



9월 17~19일 토니세이지 회장 방한


9월 17일~19일의 일정으로 케이프 램버트사의 토니세이지(Tony Sage)회장이 한국을 방문하여 ESS나 배터리의 중요한 원료인 코발트 광산 소유자로서 국내 기업체와 만남을 갖는다. 토니세이지는 호주에서 코발트 청동 광산을 소유한 6대 부유한 기업가 중 한명으로, 현재 중국이 아프리카 코발트 시장을 잠식한 상황에서 코발트 생산을 효율적으로 만들고자 블록체인으로 코발트를 토큰화하는 방안을 함께 할 국내의 협력 파트너를 찾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ICO creation이자 현재 20개 이상의 블록체인, 암호화폐 회사의 고문인 알렉스 라이트만(Alex Lightman)의 방문도 함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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