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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 새로운 금융시스템 탄생, 제3거래소이자 오픈소스 네트워크 거래소인 뱅코어 소개.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8-03-07 17:27:06   

블록체인 글로벌 컨퍼런스(d10e)가 3 월 3 일부터 6 일까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17번째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500 명 정도의 국내외 블록체인 전문가 및 투자자, 기업가들이 참여했다. 이번 서울 에디션은 블록체인 전문회사 더블 체인과 협력해 공동 개최되었다.
특히 크레이그 셀러스 테더(Tether) 창업자, 데이비드 올반 네트워크 소사이어티 벤처 매니징 파트너, 루슬란 가브릴릭 타스(TaaS) 공동창업자, 갈리아 베나치 뱅코르(Bancor) 공동창업자, 에디 트라비아 코인실리움(Coinsilium) 창업자 등 세계적인 블록체인 인사가 이번 강연에서 발표했고, 이 중 이번 컨퍼런스에 ‘특별한 패널’로 참석한 뱅코어의 공동창업자인 Galia Benartzi와 그 사업에 대해 소개하겠다.
기술 관연 기업가인 갈리아는 2005년 졸업과 동시에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을 설립했고, 현재 Bancor라는 암호화폐cryptocurrency 프로토콜을 연구 중이다.
그럼  Bancor란 무엇일까?
돈은 진화하고 있다. 처음에는 금이나 소금 등 희귀한 가치를 지닌 것이 돈이었고, 나중에는 은행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정부가 돈을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서 돈으로 지급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앞으로의 돈은 정부가 아닌 모든 사람으로부터 만들어진다는 것이 갈리아의 주장이다. 우리 각자가 수십만개의 통화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으로, 새로운 금융시스템의 탄생을 예고했다. ‘돈이 어디서부터 오고 누구에게 가며 그 돈을 관리하는 규정은 무엇인가?’ 이런 것 자체가 분산형 사람중심의 대화를 만들어 냈다. 이렇게 모든 사람이 통화를 만들면 ‘유동성’이 가장 중요하게 된다. 통화를 만들었는데 통용되지 않으면 통화로서의 역할을 못 하기 때문이다. 반면 유동성이 높으면 가치가 높아지면서 강력한 통화가 된다. 통화의 낮은 유동성 때문에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통화발행을 지원하는 갈리아는 ‘스마트토큰 프로토콜’을 만들었다. 스마트 토큰은 자신만의 유동성을 가지며 자신만의 교환 비율을 갖고 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다른 토큰과 교환이 가능하고, 유동성이 매우 작은 토큰이라도 유동성 네트워크 안에 함께 포함되어지면 강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스마트 토큰은 네트워크 효과 및 알고리즘 가격 정책의 이점을 제공한다. 이러한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의 다양한 통화를 유동화시킬 수 있다.
작년 6월에 론칭한 뱅코어는 이렇게 혁신적인 새로운 개념이다. 갈리아는 ‘우리는 기술을 통해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 또 ‘그 기술과 함께 우린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가지고 제3거래소이자 오픈소스 네트워크 거래소인 뱅코어를 만든 것이다. 앞서 설명했듯이, Bancor 프로토콜은 스마트계약 블록체인에서 토큰을 위한 가격 및 유동적인 메커니즘을을 내장하고 있다. 그리고 구매량과 판매량의 균형을 유지하는 수학 공식에 따라 계산된 가격에 의해 스마트 토큰을 다른 토큰과 교환하기 위해 즉시 구매하거나 청산할 수 있다.
어쩌면 이 거래소는 크게 유튜브와 비슷하다. 사용자가 만들어내는 화폐를 중요시하고, 특히 화폐의 유동성은 사용자의 당연한 권리라서 무료로 진행한다. 이미 거래소에는 50개의 토큰이 들어와 있고, 더 많은 토큰이 들어오면 들어올수록 더욱 확장된다.

Bancor 프로토콜의 특징 정리
1. 지속적인 유동성 - 구매 및 청산은 스마트 계약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스마트 토큰은 거래량에 관계없이 항상 유동적이다.
2. 추가 비용이 없다 - 스마트 토큰에 의해 적용되는 유일한 필수 수수료는 블록체인 플랫폼 수수료가 전부이다.
3. 안정된 가격 - 가격 계산은 스마트 토큰에 의해 알고리즘적으로 수행되므로 똑같은 가격이 스마트 토큰의 구매 및 청산에 적용된다.
4. 예상가능한 가격 하락 - 스마트 토큰을 사용하면 그것이 운용되기 전에 거래 크기에 기반하여 정확한 가격 하락을 사전에 계산할 수 있다.
5. 높은 안전성 - 예를 들어 10 %의 CRR을 지닌 스마트 토큰은 주문서에 있는 토큰 전체 공급량의 10 %를 항상 교환하는 것과 비교할 수 있으며 상당한 시장의 깊이를 형성한다. 전형적인 암호화폐 교환에서, 항상 시장에서의 공급 점유율은 1 %보다 훨씬 적다. CRR이 높을수록 스마트 토큰의 가격 변동성은 낮아진다. CRR이 낮을수록 원래 보유량에 비해 더 많은 "새로운 신뢰"는 생성된다. 뱅코어 홈페이지는 https://www.bancor.network/ 이다.


‘모든 사람이 통화를 만들 수 있다. 한 국가가 보유 통화를 보유하게 하지 말자! 국가가 보유하지 않은 새로운 국제적 통화를 만들자! 그리고 국가들이 이 통화로 거래하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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