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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Algae Industry Magazine]호주엘지테크사, 미국에 엘지대량생산시설 선박으로 이동, 조지아주에 시설한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1-03-19 09: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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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gae.Tec Opens in Atlanta
March 17, 2011 6385, AlgaeIndustryMag
 
미국 '에너지붐' 잡지의 이붐 편집인이 3월16일 기고한 내용은 앞으로 대체에너지고 급격한 전환이 일어날 것임을 예고하고있다. 그러므로, 핵발전관련 전공을 선택하거나 석유관련 전공에 대한 관심도가 급격히 소멸하게될 것이다. 대신 대체에너지 관련 학과목이나 전공이 급부상하고 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방사선누출 사고가 체르노빌 원전사고처럼 커지자, 대체에너지가 가장 많은 관심과 대안으로 떠올라 이득을 보는 것으로 드러났다. 앞으로 원전을 짓고 싶어도 인근 주민들의 반발로 원전 건설이 거의 불가능해 질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원전의 종말을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다.
 
에너지전문가들은 대체에너지가 화석연료를 대체하게되는 이유를 중동의 내전 등 민주화가 4-5년간 지속되면서 픽오일이 함께 다가와 석유의 종말을 예측하면서, 솔라관련 주식이 폭등하고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린 에너지 펀드전문가 클라크 브룩 (Clare Brook, fund manager of a green investment group, WHEB)은 WHEB는 이 원전의 비극은 국제유가상승을 불러오고, 특히 BP의 멕시코만에서의 재난까지 겹치면서 중동의 불안으로 인한 유가불안정이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로 넘어가는 전환점을 넘엇다고 말한다.  그는 솔라에 가장 많은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이제 원전건설은 정치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버렸다고 말했다.
 
바클레이지자산회사의 재생에너지분석가인 루페시 매들라니 (Rupesh Madlani, a renewables analyst at Barclays Capital)은 원전건설은 이제 이미 중단되고있으며, 건설이 시작된 상황이라도 1-2년간의 검정과정을 커치게되었다고 보면서 모든 정부가 원전건설을 재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정부도 지난 25년간 핵발전소 수주를 중지하고있으며, 이태리, 독일등 유럽국가들도 더 이상의 원전건설을 막는 법을 통과시켰다고 말했다.
 
 
2011년 3월9일 그린비트 저널은 솔라자임(Solazyme)사가 다우캐미컬사와 계약을 맺고 2015년까지 윤활유 엘지미세조류로 전기전환 인슐레이션화공약품 ( insulating chemical for electric transformers) 원료로 사용하기위해 연간 6천만갤론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솔라자임은 엘지로무터 석유를 생산하는데, 이것이 석유대체 오일이며, 제트엔진에 사용될 수도 있는 고급휘발유다.  솔라자임사는 그러나 바이오연료를 파는 회사가 아니다.
 
솔라자임은 우선 고령예방, 식품에 사용되는 엘지를 생산 중이다. 다우 케미칼은 석유윤환유를 엘지윤활유로 다 바꿀 예정이다. 열에 강하면서 전기를 배송하는데 사용될 인슐레이션 오일(insulating petroleum-based oil that insulates electric transformers from heat and discharging electricity)
 
솔라자임은 바이오연료 생산에서 손을 떼고, 윤활유 사업으로 돌아서려하고있다. 다우 케미칼에서 엄청난 물량의 주문을 받았기 때문인데, 솔라자임은 미국해군과 제트연료로 2만갤런을 생산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는 850만불계약이다. 솔라자임은 미해군에서 15만갤론의 엘지유를 제공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하기도 하였다.  다우 캐미컬과의 계약은 2013년까지 2천만갤론을 제공하며, 2015년까지는 6천만갤론을 제공하는 계약이다.
 
엘지유를 생산하는 솔라자임은 현재 석유대체 바이오연료 생산보다는 화학제품으로 엘지제품을 하는 쪽으로 선회하고있는데, 배럴당 60-80불로 다양한 회사에 팔고있다. 이미 유가가 100불이상으로 올라간 상황에서 석유는 모든 제조업체가 사용하며 윤활유, 석유화학제품에 사용하기 때문에 단순안 연료보다는 석유화학제품을 대체하는 쪽으로 솔라자임이 방향을 바꾸는 것이다.
 
럭스연구소는 바이오연료보다 바이오석유화학제품 시장이 먼저 떠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며 매년 17.7% 성장을 할것이라고 예측하였다. 바이오화학산업은 연간 117억불로 증가하였는데, 2009년에 7%였던 시장이 급성장하고있는 것이다. 95%의 플라스틱제품이 석유를 사용하고있기 때문에 석유와 동질의 엘지가 부상하는 것이다. 그런데 유가가 올라가면서 대체 물질을 찾고있던 참이었다.
 
솔라자임은 Roquette 식품업체와 조인트벤처 회사를 차렸는데, 유니레버등에서 베이오일과 비누등을 만들고 있다. 이 회사는 1억2500만불의 투자를 받았는데, 모건 스탠리, 세브론기술벤터사, 브래마 에너지, 블루크레스트 캐피탈 파이낸스, 라이트 스피드 벤처 파트너 (Morgan Stanley, Chevron Technology Ventures, Braemar Energy Ventures, Bluecrest Capital Finance, Lightspeed Venture Partners, Harris & Harris Group, The Roda Group and VantagePoint Venture Partners).
 
 
호주의 퍼스에 소재하는 엘지테크사가 엘지개발 생산센타를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에 설립한다고 발표하였다. 포토바이오리엑터 엘지 대량샌산 수확 시스템인 맥코치 스트라우드 시스템( McConchie-Stroud System)은 엘지대량생산시설로 18,200 square foot의 크기이며 어느 나라든지 원하면 시설을 지어준다.
호주에서 만들어 처음으로 미국에 선박으로 보내지는 이 생산시설은 40피트 철강선박 콘테이너에 넣어져서 엘지생산모듈 역할을 하게되는데, 4월에 미국으로 보내진다고 엘지테크회사의 로저 스트라우드수석회장이 발표하었다.
이 포토바이오리엑터는 멕콘치 스트라우드 엘지생산기술의 핵심이며, 대량 엘지유를 생산하게 디자인되어있으며 그외에도 바이오디젤, 그린 제트바이오연료등을 생산하게된다. 이 생산시설은 발전소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모아서 엘지생산에 사용하는 시설까지 포함된다.
엘지테크사는 또한 멜론뉴욕은행과 계약을 맺고 미국의 재정지원을 받으며 프랑크푸르트 증권시장에 이미 상장을 한 회사이다. 호주와 아시아에서 엘지 대량생산에 들어가려는 이 회사는 대량샌산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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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zz
Algae.Tec Opens in Atlanta
March 17, 2011 6385
AlgaeIndustryMagazine.com
Perth, Australia-based Algae.Tec Ltd. has announced the opening of their Algae Development & Manufacturing Centre in Atlanta, Georgia, where their photo-bioreactor algae growth and harvesting system—termed the McConchie-Stroud System—will serve the international market from an 18,200 square foot fabrication facility.
“The Centre is currently being modified to enable the retrofitting process of the 40-foot steel shipping container algae growth modules, ready for the first module delivery to the Centre in April,” said Algae.Tec Executive Chairman Roger Stroud. “The photo-bioreactors, which are at the heart of the McConchie-Stroud algae production technology, are designed to produce valuable sustainable biofuels including biodiesel and green jet biofuels. The technology also captures carbon pollution from power stations and manufacturing facilities which feed into the algae growth system.”
The company also announced it had appointed the Bank of New York Mellon (BNY Mellon) to commence the establishment of a Level 1 American Depositary Receipt (ADR) Program. The company recently listed on the Frankfurt Stock Exchange [FWB].
Stroud said the ADR Program would give USA energy and cleantech investors access to shares in the company, which he said was is in a high growth phase establishing facilities in Australia and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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