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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데일리언]부상하는 두뇌과학, 미래 먹거리 된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20-01-14 11:50:44   
 
박영숙의 미래뉴스>부상하는 뇌과학, 2010년 먹거리 된다
<박영숙의 미래뉴스>정보화시대가 끝나면 2020년엔 의식기술시대 도래
박영숙 유엔미래포럼대표 (2010.02.14 07: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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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 뇌과학이 부상한다. 유엔미래포럼 제롬 글렌은 40년전 미래사회예측 공식으로 농경시대 7000년, 산업시대 200년, 정보화시대 500년 그리고 2015년 혹은 2020년에는 뇌과학 혹은 의식기술시대(conscious technology)시대가 온다고 예측하였다.

고령화시대가 다가오면 치매나 각종 뇌질환자가 많아지면서 뇌의학이 발전하게 되고, 지식경제시대가 되면 지식에 대한 갈망이 높아지고 엄청나게 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적절한 지식을 인터넷에서 찾아서 활용하게되면서, 지식을 저장하는 인공해마 등의 기술이 발전하여 인간은 더욱더 많은 지식을 머리에 저장하기를 원하게 된다.

교육의 천지개벽이 오면서 교육은 교실속에서 교사가 지식전달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적시학습, 시물레이션 학습을 하게되고 특히 두뇌발전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게 되고, 사고의 폭을 넓히거나 상상력이 뛰어나고 창의성이 높은 아이들을 요구하게 되어 두뇌공학 발전에 대한 욕구도 높아지게 된다. 즉 칩 등을 넣어서 수많은 지식이나 정보를 저장하기를 희망하게된다.

제조업이 소멸하게 되고 기계화 자동화 센서 로봇 등이 대체되면서 로봇의 두뇌를 발전시켜 인간의 두뇌를 로봇에 집어넣기를 희망하는데, 이미 레이 커즈와일은 컴퓨터의 지능이 2010년에는 쥐의 두뇌, 2025년에는 인간의 두뇌를 능가하게되며, 2050년에는 지구촌인구 93억명의 두뇌를 다 합친 것보다 컴퓨터 한 대의 지능이 더 높아지게 된다고 예측하였다.

나노공학이 2020년에 보편상용화되면 나노와이어링(Nanowiring)을 통해 두뇌신경을 전부 나노로 연결시켜놓으면 뇌사가 불가능하게 되어 사망하지 않는 시기도 다가온다고 박사는 말하고 있다. 텔아비브의 기술예측연구소(ICTAF05)가 2005년에 발표한 것을 보면, 나노바이오융합이 완벽하여 인공장기 실험관재배 보편화, 바이오에너지 컨버전스 시스템이 나오며 개개인이 실리콘칩이 아닌 단백질 칩을 신체에 넣고 다니고, 인공피부 재생이 가능하여 부상부위 자동치유 능력을 갖춘 인공시스템이 판매되며, 전자 소재에 나노기술 보편화, 지구촌에너지의 8%가 재생에너지로 대체된다고 주장하였다.

중국인 브라이언 왕의 미래예측 왕연구소가 2006년에 예측한 2020년 기술로는 뇌공학이 발달하여 고급해상도 영상물 수정체에 반사 잠시동안 현실과 가상 구분불가능, 인공장기 보편화, 인간과 동물 하이브리드 보편화, 부자들의 유전인자변형으로 육체적 정신적 두뇌 성능 고급화가 가능하며, 웨어러블 전세계언어 통역기로 언어장벽 소멸이 다가온다고 하였다.

영국텔레콤(BT)의 ‘기술예측2005년’에는 2020년에 보편 상용화되는 기술로, 인공지능 인간이 석사학위 수여, 기계 인터넷 지식이 인간 두뇌보다 똑똑하여 인간 지능을 능가하며, 전자생명체가 인권을 획득하고, 인공 곤충 소형 동물이 인공지능을 갖추고, 인공지능 국회의원이 존재하며, 인공센서 피부미용 성형수술에 사용하고, DNA를 1달러에 읽을 수 있게 된다.

또, 인공두뇌를 단 인조인간이 지구촌인구 10% 차지하고, 남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두뇌를 갖추게되며, 전쟁은 로봇이 대체하고, 인체 내에 칩으로 주민등록증 몸 속에 넣고 다니며, 뇌공학을 이용 범죄자 감정조절 칩 사용 보편화, 칩 등으로 관리가능 시스템개발로 범죄자 행동장애자 감옥 아닌 열린 감옥 즉 풀어놓고 감찰이 가능하며, 꿈을 파는 기술 즉 두뇌공학으로 엔돌핀나오게 하는 건강제품 개발이 완료된다고 보았다.

빌 할랄 조지워싱턴대 교수의 테크케스트는 매주 업데이트 되는데 2009년 12월 24일 현재, 두뇌나 몸에 들어가는 스마트 센서는 2015년에 370조원 시장, 인텔리전트 인터페이스시장은 2016년에 516조원, 인텔리전트 웹시장은 636조원 미국시장, 가상현실교육시장은 2017년에 564조원, 가상현실은 2018년에 492조원, 양자컴퓨팅은 2023년에 516조원, 바이오컴퓨팅 2024년에 492조원 미국시장이 뜬다고 예측한다.

뇌공학(neurotechnology) 시작된지 반세기가 되었지만 뇌공학의 본격적인 연구는 20년정도가 되었다. 뇌 영상 촬영, 뇌 활동을 직접 실험하는 등, 두뇌의 활동을 모니터 가능해지면서 뇌공학이 발전하였다. 두뇌 스캔, 조제 의약품에 이르기까지 뇌공학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뇌가 미치는 영향으로 우울증, 불면증 등 정신적인 영향, 그 외에 바이러스치료용 약물, 암, 뇌졸중, 재활에 뇌연구가 포함되며, 신경증 환자들을 치료하는 연구들도 진행중이다.

뇌 역할로 두뇌의 잠재력, 일상 생활의 거의 모든 면에서 두뇌가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여 심도있는 현대 사회에서 두뇌운동 증가, 활용, 제어등 뇌가 하는 역할이 무궁무진함을 알게되었다. 특히 미래사회의 다양한 똑똑한 개개인들의 다양한 관심도 갖가지 가치관이 달라지는데 뇌를 연구하면 미래사회의 인간의 생활, 인격변화에 영향을 미친다.

저출산 고령화로 한사람 한사람이 더 중요해지면서 인간능력강화 욕구가 생긴다. 고령화로 인한 노인들의 침체되는 뇌활동을 활성화시키는 노력이 앞으로 급격히 증가한다. 정보화시대에 뇌 기능의 개선하기위한 다양한 방법이 개발되고 있고 수요가 많아지면서 뇌공학이 급속히 부상하고 있다.

수많은 제약 회사가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약제와 물질을 만들고 있다. 상처받은 정신세계를 정상 모드로 복원하고, 정신병이나 큰 충격을 받은 환자들에게 재활, 유용한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을 갖춰주는 약품을 개발하고 있다.

마약중독이나 담배 등에 중독된 환자들의 치료, 두뇌 기능 향상, 간질치료, 퇴행성 질환을 앓고있는 환자 (파킨슨병, 헌팅턴, 루게릭병)의 치료, 환청이나 유령을 본다는 환각, 환시등을 치료하는 기술도 개발되고 있다. 두뇌의 새로운 기능 향상 및 재활이 가능해졌다. 두뇌공학혁명(neurotechnology revolution)은 10 년 전부터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 개발된 기술은 많다.

자기공명 영상기술 = 이미징 즉 자기 공명 영상 (MRI)으로 뇌의 상태, 구조에 대한 획기적인 뇌 스캔 기술이다. 뇌의 역활을 구별할 수 있는 이미지를 보여준다. 최근에는 기능성 MRI 촬영 (fMRI)이 등장했는데, 기능성 MRI를 활성화시 뇌에 산소 수준을 측정, 신경 활성화를 알수있다. 다른 도구가 개발되어 뇌과학자들(neuroscientists)에 의해 뇌의 구조와 활성을 추적하는 데 사용된다. 종개의 CT 촬영이 지금은 MRI촬영으로 바뀌고 있다. 옛날에는 X - 레이를 사용하여, 방사선 노출로 연구자들은 뇌뿐만 아니라 부상 파악, 동맥류 질병 파악을 하여 지속적인 뇌 손상을 일으킬 수있었는데, 이 자기공명영상으로 지금은 대부분 대체되었다.

두개골 표면 측정기술들 = Electroencephalography (뇌파) 측정을 브레인 웨이브가 아닌 3차원적으로 뇌활동을 실제로 보면서 활동을 측정하는 방법이 나왔다. 전극을 머리와 두피에 배치하여 뇌활동을 측정g한다. EEGs 즉 일반적으로 불면증이나 수면시에 촬영되는 기술로뇌졸중 및 뇌종양이 존재하는지, 간질이 있는지를 읽게된다. 또 Magnetoencephalography (MEG)는 두뇌의 전기 흐름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을 측정하는 방법인데, MEG 뇌파를 사용하는 대신에 고도화된 위치를 찾아낸다.

뇌 칩 임플란트 테크놀로지 = Neurodevices 어떤 장치나 칩을 넣어 두뇌 모니터, 두뇌 활동을 조절하는 데 사용된다. 파킨슨병에 대한 치료 임상 사용할 수있는 몇 가지 기술이 개발되어있다. Neuromodulation neurodevices는 신경의 화학적 반응을 읽는 새로운 기술이다. 모든 장치가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반응이 측정되며 신경 이식도 가능해졌다.

유전자 / 세포 치료 = 세포 치료가 가능해지고 있다. 또 두뇌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 능력을 조사하고있다. 나노입자 벡터를 조작하고 두뇌의 능력을 개선하는 새로운 기술이 연구되고 있다. 전반적인 건강과 질병에 대한 저항력, 유전자의 하는 일, 두뇌의 줄기 세포를 찾는 일이 진행되고 있다.

공부하는 뇌 역량강화 즉 IQ 높이기(기억의 양 증강) = 감각을 인식하고, 지식을 저장하는 메모리, 순서대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뇌역할, 공간의 이해, 균형감각 등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fMRI 또는 실시간으로 볼수있는 MRI 촬영 으로 뇌 활동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두뇌가 어떻게 사람이 살아가는 환경을 인지하고, 두뇌가 어떻게 다양한 스트레스를 이겨나가며, 기능 장애시에는 어떤 반응을 하는지 연구 중이다.

뇌의 신경 활동과 신진 대사와의 연결관계, 인간의 생리 및 대사 활동과 두뇌의 역할, 특정 조건하에 두뇌의 어떤 부분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을 연구하게되면, 학습능력강화가 가능해진다. 고통을 이겨내는 방법도 두뇌의 역할부분이 밝혀지면 통증치료, 즉 무통으로 만들 수 있는 등, 두뇌공학의 미래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두뇌 맵핑의 효율성을 알면 시험을 잘 칠 수 있게 만들 수도 있으며, 거짓말을 탐지하는 새로운 방법도 개발될 수 있다.

TMS 기술 = TMS란 기술은 성격 장애 환자에 대한 잠재적인 치료 기법으로 이미 다양하게 사용되는 기술이다. PTSD가 편두통, 및 기타 뇌 질환에 사용되고, 더 많은 정보를 해킹하는 기술, 두뇌의 인식과 환자의 사고를 변경시켜주어 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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