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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아로니아(초크베리) 재배방법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5-05-13 15:06:53   
  일반 >아로니아(초크베리) 재배방법

아로니아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에 널리 분포하며 많은 종류가 있고 원산지는 북동아메리카, 동유럽, 서 러시아 이다. 아로니아는 내한성이 강하여 영하 40도에서도 살아남고, 몇 개월 건조한 곳에서도 살아남는 생명력이 아주 강한 나무이지만 물이 고이는 습한 토질에서는 살지 못한다. 토질도 약산성, 중성에서 잘 자라며 우리나라 전역 어디에서나 잘 자란다.

 

1) 묘목 고르기

묘목 고르는 법은 토지의 이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빨리 키우고 싶다면 실생보다 삽목묘가 좋으며, 가격도 실생 1년, 2년, 3년생이 각각1000원, 2000원, 3000원 정도이고 삼목은 2년, 3년 등 크기와 분에 따라 3,000원~ 10,000원까지 다양하다. 묘목을 심어 성목이 되면 백색내지 연분홍색으로 10~20개의 꽃이 뭉처서 피게 되며, 5년 이상 되면 그루당 5kg 이상 10kg 정도의 열매를 수확 할 수 있다.

   

2) 재배정보

(1) 아로니아 식재 전 포지조성 방법

아로니아를 식재하는 토양은 사질 양토가 가장 좋지만 그렇지 못한 토양일 경우에는 적절한 토양계량 작업을 통해서 아로니아가 잘 자랄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만 한다.

1. 기본적인 퇴비는 충분이 시비 하는게 좋다, 나중에 열매 결실에 아주 많은 영향을 준다. 포지 상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잘 부숙된 퇴비를 300평당 1차정도(5t)는 시비하는게 좋다. 퇴비는 모든 영양분을 잘 흡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물질이라 생각하면 된다. 즉, 작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며, 이때 석회 등을 같이 시비해도 도움이 된다.

2. 위 작업이 끝나면 트랙터로 깊이갈이를 하고서 로타리 작업으로 흙을 곱게 부순다.

3. 흙을 곱게 부순 뒤 식재할 두렁을 만듭니다.

(2) 계단식 포지일 때 물고랑내기

 


(3) 두렁만들기

두렁을 만들 때는 가운데 부분을 약간은 높게 만드는게 물빠짐에 도움을 두기에 좋다. 식재 후 가라 앉음도 생기며, 물이 고일수도 있다. 두렁의 폭은 2.5m이상이 좋다.(여유 있으면 더 넓게 해도 됨)

두렁이 좁으면 성목이 됐을 때 작업통로가 확보되지 않아 작업에 지장을 주고, 특히 햇빛이 골고루 들어가지 않아서 이듬해에 피어야 될 꽃눈 형성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원하는 만큼의 수확을 할 수 없게 된다. 또한 통풍도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병해충에 쉽게 노출되기도 한다.

(4) 포지 조성 시 주의할점

아로니아는 (햇빛, 물, 거름)3가지를 아주 좋아 한다. 평지는 영향이 없지만 경사지 재배는 주의할 점들이 있다.

- 고랑을 위에서 아래로 만들지 말고 가로로 만드는게 좋다. 이유는, 밭 전체가 수분을 골고루 가지고 있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만약 위에서 아래로 고랑을 만들면, 비가 오면 순식간에 위쪽의 물들은 밑으로 쏠려 내려와 항상 위쪽은 수분이 모자라고, 아랬쪽은 항상 습한 상태여서 작물의 자람이 큰 차이를 보인다.

- 포지 방향은 남향이 좋다. 햇빛을 좋아하는 작물이기 때문이다. 또한 가능하면 두렁도 남북 방향으로 길게 만드는게 좋다.

 

(5) 아로니아 식재방법


식재시기 포트묘는 년중 가능하며 수확하기 손쉬운 수종으로 국내에서는 8월15일 부터 9월15일까지 수확 가능하며, 한번에 수확을 할 수 있으며 열매가 익은 후 1달정도는 아무때나 수확 가능하며 일손을 줄일 수 있는 나무이다.

1. 식재 전에 식재할 두렁의 중앙에 길게 줄을 띄우고 1.2m의 길이의 대나무자를 만들어 구덩이 자리를 표시한다.

2. 줄을 걷고 삽으로 식재할 구덩이를 만든다. 이때 구덩이를 파낸 흙은 멀리 버리지 말고 구덩이 옆에 쌓아 놓는다. 먼저 이렇게 구덩이를 모두 만들어 놓는 게 좋다.

3. 구덩이에 토양 살충제와 토양 살균제를 섞어서 구덩이 1개에 수저의 양을 골고루 뿌린다,

※주의사항: 묘목 심을 구덩이에 화학 비료나 퇴비를 넣고서 식재하면 나무가 고사한다.

4. 묘목을 심을 때는 구덩이에 미리 물을 채우고 묘목을 넣은 다음 옆에 있는 흙을 넣으면 흙이 자연스럽게 죽이 되면서 뿌리 사이로 스며들게 된다. 이때 묘목을 위 아래로 살살 흔들어 준다. 만약 덮는 흙이 곱지 못하면 발로 뿌리 부분을 꼭꼭 밟아줘서 땅속의 공기층을 없애 주어야만 한다. 묘목 뿌리근처에 공기층이 생기면 수분 공급을 받지 못해서 나무가 고사하는 경우가 생긴다.

또한, 아무리 땅이 젖어 있어도 묘목을 식재한 후에 물주기 작업은 꼭 해야한다.

5. 묘목 식재 후 날이 가물어 수분이 모자라면 나무가 고사 할 수 있으니 식재 후 한동안은 흙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해야한다.

(6) 제초작업

 


- 방초망 설치

방초망을 설치하면 풀과의 전쟁은 쉽게 이길 수 있다. 4중지 방초망이 있으며, 설치 방법은 묘목을 중심으로 10cm 정도 여유를 두고서 덮어주면 된다. 분지가 나와야 하기에 여유를 둔다. 고정핀을 꽂는 거리는 2m정도 거리를 두면 되며, 만약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 포지는 고정핀 숫자를 더 늘린다.

설치시기는 봄에 풀(잡초)가 약 10cm이상 자라면 덮어준다. 그래야만 제초효과를 확실히 볼수 있다. 너무 일찍 덮으면 일부 풀이 올라 올수도 있으니 시기를 잘 맞춘다.

걷는시기는 10월경에 묘목 옆의 고정핀만 빼고서 고랑쪽으로 잘 포개 놓으면 된다. 이유는 가을 거름 작업을 하기가 용이하고, 겨울에 얼었던 땅의 해동이 봄에 1달 정도는 빨리 이루어지게 하기 위함이다. 덮어 놓은 채로 놓아 둔다면 그늘 때문에 이른 봄에 땅의 해동이 1달은 늦어지게 된다. 또한 봄거름을 주기도 용이하다.

(7) 가을식재후 겨울 묘목 관리

겨울철에 아직 활착이 완전히 되지 않은 묘목들은 땅이 얼었다 녹았다 하는 과정에서 묘목이 지표면 위로 올라와 있을 수도 있다. 이때는 약간 복토를 해주고서 밟아주면 된다. 시기는 땅이 녹은 뒤에 하면 된다.

3) 계절별 재배기술

(1) 봄관리

1. 아로니아 재배 농장에 거름을 시비하지 않았으면 서둘러 시비를 해야한다. 시비는 유박과 퇴비를 적절하게 하면 된다,

2. 제초 작업에 필요한 방초망을 준비한다. 전년에 설치했다가 걷어 놓은 방초망은 잡초가 올라오는 것을 확인하고 덮어주고, 올해 포지를 조성한 농장은 풀들이 올라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덮어주면 효과가 배가 되므로 서둘지 말고 관찰 하면서 설치시기를 맞춘다,

3. ​올해 식재 계획을 세운 농장은 서둘러 식재를 마치는게 좋다. 기온이 오르면 이식 몸살을 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4~5년차 묘목들은 분지를 15개 정도만 남기고 작게 형성되어 있는 ​분지는 제거하는 전지 작업을 해야한다. 또한 1~3년차 묘목 들은 수형을 만드는데 주력하는 시기 이므로 세력 조절을 하는 전지를 해서 수형을 만들어야 한다,

5. 아로니아는 수분을 좋아하는 작물이므로 경사진 재배지는 가뭄을 대비해 점적호스 같은 ​관수 시설을 설치, 가뭄에 대비하면 좋다,

(2) 겨울관리

아로니아 가을 식재 후 겨울철 관리는 특별한 것은 없다. 가뭄이 지속된다면 관수 작업이 필요하지만 거의 그런경우는 발생하지 않는다. 다만, 겨울철에 땅이 얼게되면 가을 식재 때보다 10cm정도 지면이 얼면서 올라오게 된다. 심하게 땅이 얼지 않는 남부지역은 이보다는 낫다. 이렇게 땅이 해동됨과 동시에 묘목은 땅과 같이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묘목 주위를 밟아 주어야 한다. 약간의 흙을 복토해 주면서 밟아주면 된다.

4) 아로니아 초생재배의 풀베기 요령

초생재배에서 풀을 관리하고 이용하는 방법은 작물에 따라 다를 것이다. 여기선 아로니아 초생재배만 생각해 보기로 하자. 가장 중요한 것은 아로니아 초생재배의 목적이다. 한마디로 땅을 가능한한 자연상태로 말들기 위한 것, 즉 땅을 살리고자 하는 것이다. 땅이 살면 거기에서 자라는 아로니아의 품질도 차별화 될 것이고, 이것은 곧 고객만족도를 높일 것이며 결국 보다 높은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초생재배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것을 얻게 되고 이것이 땅을 살리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1. 퇴비 제공

초생재배의 가장 큰 목적이다. 자라는 풀들을 계속 잘라내어 아로니아 밭에 퇴비를 제공하여 궁극적으로 외부 비료 공급 없이 아로니아를 재배하자는 것이다.

2. 토양유실 방지

이것도 중요한 초생재배의 목적이다. 빗물에 한번 유실된 토양은 수백, 수천년이 걸려야 만들어 질 수 있다고 한다. 가뭄이 지속될 때는 초생재배가 불리하지만 보통 때는 토양의 보습력도 증진 시킨다고 한다. 부직포로 덮어 토양유실을 막는 것보다 풀뿌리로 막는 것이 더 자연에 순응하는 방법일 것이다.

3. 토양 미생물과 벌레들에게 유기물 제공

토양미생물이 식물의 영양흡수에 중요하다는 것은 상식적인 사실이다. 작물에 유해한 벌레도 많지만 토양 개선에 많은 역활을 하는 지렁이 같은 벌레도 있다. 풀은 이들 서식을 위한 유기물 공급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4. 아로니아 나무 주위의 멀칭

아로니아 나무 주위에 풀들이 자라게 할 수는 없다. 풀들이 자라면 공기순환을 차단하고 햇빛을 가려 병을 유발하거나 풀 종류와 크기에 따라서는 아로니아 나무와 양분 쟁탈전도 전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드칩, 왕겨, 짚 등의 멀칭보다 잘라진 풀의 멀칭이 훨씬 값싸고 출처가 분명한 멀칭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아로니아 밭에서 풀을 어떻게 관리하여야 풀들이 이렇게 이용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자. 기본적으로 두둑의 풀은 뽑고 고랑에서 풀을 길러 길러진 풀을 잘라 두둑에 멀칭하는 것이다. 고랑은 항상 적절하게 자란 풀이나 풀뿌리로 덮여 있고 아로니아 나무 주변의 두둑에는 잘라져 마른 풀들이 쌓이도록 만드는 것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랑의 풀과 풀 뿌리 그리고 쌓여진 풀들은 밑에서 부터 썩어 가고 그 결과 땅의 상태가 자연이 만든 땅을 닮아 갈 것이다. 고랑의 풀을 잘라 두둑에 멀칭하는 작업은 예초기로는 할 수 없다. 고랑의 잘라진 풀들이 완전 부서져 두둑에 멀칭하기가 어렵고 두둑의 풀은 아로니아 나무 때문에 예초기로 자를 수가 없기 때문이다. 물관리를 위한 점적호스 같은 시설이 있는 경우는 더 문제가 많다.

즉, 낫 등을 이용하여 수작업으로 관리하는 편이 생육에 도움이 된다. 오른 손 잡이이면 두둑을 왼쪽에 두고 고랑에 엉덩이 방석을 달고 앉는다. 오른 손에 낫을 들고 오른 쪽에서 왼쪽으로 낫을 움직여 베어 나간다. 베어진 풀은 자연히 왼쪽에 모이게 된다. 아로니아 나무 바로 아래 풀은 왼손으로 뽑아 낸 후 모인 풀을 왼손으로 밀어 두둑에 올린다. 그리고 고랑을 전진한다. 잘라지는 풀들이 바로 서있고 낫이 잘 갈려 있으면 그리 힘들이지 않고 예초기보다 빠른 속도로 전진할 수 있다. 앉았다 섰다 하거나 허리를 구부리는 등 불필요한 몸동작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고 전체적인 움직임이 리듬을 타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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