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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오메가 코리아(알지테크 한국지사), 알지테라 1호 김천대신리에 건설, 알지 대량생산 돌입. 준공식 2012년 4월12일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1-03-23 15:28:26   

 

 1. 오메가 코리아(알지테크 한국지사)란?

   

알지테크 한국지사인 오메가코리아는 유엔미래포럼의 "Think-tank"에서 "Do-tank"로 전환하는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오메가3, DHA, 화장품원료, 제약원료, 건강기능식품 스피루리나 즉 AA(Anti-Aging)제품을 생산하는 동시에 지구온난화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인 CO2를 줄이기위해 각자 가정 어항에서 알지를 키워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줄여보자고 만들어진 유엔미래포럼산하의 영리기업이다. 유엔미래포럼은 비영리재단이기 때문에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여 상행위를 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알지 교육키트 혹은 알지 대량생산을 통해 비영리단체를 후원하기 위해서 만든 기업이다. 오메가는 NASA 조나단 트렌트박사가 바다에서 비닐숙에 알지를 넣고 폐수와 co2를 먹여 알지바이오연료를 대량생산하자는 프로젝트로 2009년부터 실행해온 프로젝트이며, 조나단트렌트가 유엔미래포럼이사로, 말레시아 알지테크 사장 사이드 이사, 인도, 싱가폴, 태국, 인도네시아등 동남아의 알지 기업들과 협력하여 지구촌을 저탄소화, 지구온난화대안, 고령화에 건강식품생산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젝트이다.

오메가 노리아 설립의 목적은 1) 공기중의 이산화탄소를 각 가정에서 줄이기위해 어항에서 알지키우기 2) 알지미세조류 대량생산을 통해 오메가3 DHA 노화방지 약제나 제품, 팩, 화장품 등의 원료 생산 3) 화석연료가 온실가스배출의 주범이므로, 화석연료가 아닌 바이오연료를 생산하는 것이 목적이다.

오메가 코리아는 미국의 NASA OMEGA 프로젝트 소장인 조나단 트렌트 박사가 이끌고 있는 오메가 즉 대량생산을 위해서는 땅이아닌 바다 혹은 호수에서 비닐속에 알지 미세조류를 넣고 폐수와 이산화탄소를 미세조류에게 공급하여 없애는 프로젝트와 협력하기위해 만들어졌다. 조나단 트렌트는 유엔미래포럼의 회원이며 "green energy'"energy expert" 그룹에 속해있다.

나사 오메가 프로젝트는 "기후이니셔티브"를 주장하면서 나사가 대대적으로 에너지안보와 화석연료를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여 기후 및 지구온난화를 막아 이로 발생하는 지진과 쓰나미등 인명피해 지구보존을 실천하기위해 만들어진 프로젝트이다. 오메가는 엘지 미세조류를 대량생산하여 화석연료를 대체하며 동시에 폐수와 CO2를 정화하는 오메가라는 시스템을 개발하였고, 그 외에 다양한 오픈 폰드 등 저렴하게 엘지를 대량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중인데, 이 모든 것을 전 지구인들의 협업과 집단지성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벌인다.

 

2. NASA OMEGA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NASA OMEGA 프로젝트는 구글, 캘리포니아에너지공사, 나사의 재정지원을 받았고 현재는 미 해군과 MOU를 맺어 미 해군에서  정책으로 수행중인 The Green Fleet (녹색함대) 이니셔티브를 공동 연구 수행하는데 합의하였다. 미 해군은 석유고갈, 화석연료의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 특히 배나 비행기 연료는 태양광이나 풍력 등이 사용불가능하기 때문에 유일한 대안을 엘지 미세조류 생산으로 잡았고, 엘지 대량생산에 인력 기술과 재정지원을 아까지 않겠다는 결정을 하였다.

나사는 미국항공우주국으로 달이나 화성에 우주선, 다양한 위성발사를 통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인류가 공존하기위해 신기술을 인류를 위해 보급하는 역할을 한다. 우주항공국에서 매년 수많은 위성을 쏘아 올리거나 우주선을 띄울 때 제트연료가 많이 필요한데, 석유고갈, 지구가 더워져서 더많이 일어나는 재난재해 즉 지진과 쓰나미로 원전사고위험도 등이 높아지기 때문에 대안을 엘지에서 찾고 있다.

나사 오메가 프로젝트는 폐수처리를 통해 엘지 (미세조류)유를 생산하며, 동시에 광합성작용을 하는 미세조류 플랑크톤이 먹는 이산화탄소를 탄소거래를 통해 수익창출이되어 일거양득하는 프로그램이다. 베게처럼 넙적한 비닐봉투를 수백만 개 연결시켜 폐수를 넣고 엘지 미세조류를 넣어 햇빛을 받고 C02를 제공하면 7-10일내에 미세조류가 기름으로 변한다. 폐수를 영양분으로 먹어 폐수정화 수질정화를 하는 동시에 이산화탄소를 먹어치우는 광합성작용을 하여, 산유국으로 발전할 수 있게 된다. 엘지 미세조류를 키워 기름을 만들어내어 화석연료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므로 이를 대체하자는 움직임이다. 지구촌 환경론자들이 모여서, 가장 훌륭한 대량생산, 특히 농토와 깨끗한 물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즉 농경지와 경쟁하지 않고 수자원을 쓰지 않으면서 대체에너지를 개발하는 방법을 개발하기 시작한 것이다. URS라는 원전등 최대 엔지니어기업과 NREL 미국 재생에너지연구원, 그외 여러 대학들과 융합 나사 오메가 프로젝트를 만들어, 현재 엘지유를 대량생산하는 프로젝트를 파일롯 프로그램까지 완성하였다.

이를 총괄 지휘하는 사람은 나사에서 수십 년 근무한 조나단 트렌트 박사이다. 바이오학자, 나노학자, 해양생물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 박식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오메가프로젝트를 고안, 인류가 화석연료가 내 뿜는 온실가스로 지구온란화가 일어나며 지진과 쓰나미등 재해를 맞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위한 노력을 하기 시작한 사람이다.

 

3. OMEGA 글로벌연합이란?

 

NASA OMEGA 프로젝트이외에 다양한 엘지 및 타 에너지자원을 개발하며, 지구촌 살리기를 위해 비영리재단으로 결성된 것이 오메가글로벌연합이다. 이 연합에는 다양한 거물급 인사들과 기업인 엘지 미세조류 과학자, 학계등 기후변화에 관한 전문가들이 지구촌 보존에 협업하기도 하였다.

오메가 글로벌 얼라이언스는 비영리재단으로, 나사오메가 프로젝트를 기후변화대안제시와 인류복리를 위해서 수익사업을 통한 기후변화 솔루션을 전 세계에 지원하거나 알리는 역할을 하기위해 미국에서 나사의 조나단 트렌트 나사오메가프로젝트 소장을 위시한 미국의 대체에너지 엘지를 석유대안으로 생각하는 은퇴한 정부고위관리, 과학자, 기업인들이 만들었다. 오메가 글로벌 얼라이언스가 비영리재단이며, 그 산하에 수익사업을 하기위해서 오메가 바이오퓨얼 인터내셔날이란 사업체를 만들었으며, 여기에 박영숙 세계기후변화상황실 CEO, 오메가코리아 CEO로서 이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재단과 기업설립의 목적은 기후변화해결로 더 살기 좋은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서다.

 

4. 사)유엔미래포럼 김천세계기후변화상황실

 

(사)유엔미래포럼은 기후변화가 인류 최대의 화두가 되며 미래사회에 기후산업이 최대 규모의 산업이 되고, 특히 미래정부는 내무부 외무부 국방부외 모든 부처가 통합이 되어 기후부로 불릴 수 있다는 미래예측을 접하고, 밀레니엄프로젝트에서 추진 중이던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을 2008년에 대한민국 김천에 국제기구 본부로 유치하게 되었다. 김천의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은 유엔미래포럼 각국 지부및 기후변화 환경 에너지 전문가 600여명이 자문을 하는 종합상황실을 김천에 두고 이를 운영하기위해 GENIS즉 기후변화 집단지성포탈을 만들었으며, 최종목표인 각종 기후산업 신기술 실증단지를 김천에 만들기 시작하였다.

첫 실증단지를 NASA OMEGA 프로젝트 소장을 맡고 있는 NASA의 바이오학자 나노학자 해양생물학자인 조나단 트렌트박사를 2010년 10월에 초청하여 약 3주간 김천 새만금을 돌면서, 오메가프로젝트의 실증단지를 김천에 만들기로 합의를 하였다. 김천에 나사 오메가프로젝트를 들여와서 엘지 미세조류단지 즉 엘지농장과 엘지헬쓰타운을 만들어, 화석연료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폐수를 먹고 햇빛을 먹는 엘지 미세조류를 농경지에서 대량생산하는 Green House를 들여와 생산을 시작하는 것이 김천 오메가 프로젝트이다.

Millennium Project는 (사)유엔미래포럼의 본부로서 워싱턴에 본부를 두고, 지구촌에 약 40개 지부를 둔 미래를 예측하는 기관 기구 대학 기업 개인들이 모인 국제기구이다. 제롬 글렌이 회장을 맡고 있다. 창립회장은 아폴로 우주선 엔지니어였으며 랜드코퍼레이션에서 델파이등 미래예측기법을 개발한 테드 고든이며, 현재 그는 자문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유엔미래보고서를 1996년부터 발간하고 있다. 상세한 역사는 아래에 적혀있다. 나사 오메가 프로젝트를 하는 조나단 트렌트는 유엔미래포럼회원겸 에너지 전문가그룹의 전문이사이다.

(사)유엔미래포럼은 1996년에 세계미래회의에 참석하여 세계미래회의 한국대표를 맡은 박영숙 당시 주한영국대사관 공보관이 유엔미래포럼의 한국지부를 맡게 되었고, 한국지부를 2004년에 정식으로 발족을 하고, 한국회원 1만여 명을 두고 있으며, 2004년에 기획재정부산하 비영리사단법인으로 등록을 한 밀레니엄프로젝트의 한국지부이다.

 

5. (사)유엔미래포럼이란?

유엔미래포럼(Millennium Project)은 1988년 2000년이 되면 지구멸망 등 미래불확실성이 대두되어, 이에 미래사회연구 특히 ‘지구촌의 위기와 기회’라는 과제 연구의 필요성을 느낀 ‘미래그룹(The Futures Group)’의 창립회장인 테드 고든이 첨단기술과 사회변화 미래를 예측하는 첫 밀레니엄 프로젝트 발족기획안을 내고, 유엔대학교의 제롬글렌박사에게 미래그룹이 밀레니엄 프로젝트 발족을 의뢰하면서 시작되었다. 유엔사무총장의 2000년 즉 새천년에 다가오는 지구촌과제는 무엇일까라는 연구의뢰도 있어,  각 분야 미래전무가 수백여 명의 미래예측전문가들을 모아 지구촌과제 연구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1993년에 미래예측기구로의 타당성 연구를 유엔대학교와 시작하여 1996년에 NGO단체로 워싱턴에서 정식 등록하였고, 설립을 주도한 기구는 유엔대학교, 스미소니언 연구소, 국제미래그룹, 유엔대학교 미국이사회등이다. 유엔대학교 소속에서 또 한동안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산하 유엔협회세계연맹(World Federation of UN Associations) 에 소속되었다가 2009년 밀레니엄 프로젝트 국제기구로 독립하게 되었다. 독립하게 된 이유는 미래예측은 각국정부 기관들로부터 독립된 연구가 필요한데, 아프리카 등에서 나쁜 예측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자 유엔협회세계연맹등과 불편한 관계지속으로,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기위해 유엔미래포럼이사들의 투표에 의해 독립기구로 존립하게 되었다.

독립기구로서 현재 각국 정부 정책에 관한 조언뿐만 아니라 지구촌과제의; 대안제시에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 특히 각국의 미래전략청 미래연구기구 창설의 컨설팅을 하는데, 2010년 쿠웨이트 부수상실산하에 미래전략기구를 만들어준 바 있다. 그 외에 미래예측교육기구 교육프로그램등을 개발 중이며, 세계 유일하게 미래예측방법론을 3차례 3.0버전까지 CD로 출간하였다. 세계에 약 40여종의 미래예측기법이 개발되었는데, 각 기법에 150페이지분량이이서 책으로 출간이 불가능하여 CD로 출간하였다. 미래사회는 정부나 개별조직의 권력이 쇠약해지고 집단지성의 개개인, Transinstitution의 힘이 커지는 상황에서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과감한 미래사회의 과제를 제시하고 경고, 권고, 대안을 마련한다.

(사)유엔미래포럼은 국제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MP)의 한국지부이며 2004년 1월 창립, 같은 해 국내 재정기획부산하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았다. 현재까지 다양한 정부 미래예측프로젝트를 실시해왔다. 특히 2011년 3월 현재 40차례 외국 미래석학을 200여명 초청하여 미래예측방법론 웍숍을 진행하였고 김천에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을 유치하였다.  김천 세계기후변화상황실은 2008년 김천시의 지원으로 국제기구를 유치하게 되고 GENIS 집단지성 RTD등을 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후관련정보를 종합하는 인트라넷을 구축하였고, 실제로 2010년 4월 NASA OMEGA프로젝트소장인 조나단 트렌트박사와 2020년 석유고갈에 대비한 엘지미세조류유를 김천의 유엔미래타운, 엘지랜드에서 공동으로 대량생산을 준비 중에 있다.

박영숙 한국대표는 2008년 대구사이버대학교 미래예측전문가 자격증과정을 개설 담임교수, 또 2006년부터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대학원에서 미래예측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경제 한경아카데미와 함께 “Future Insight Study”프로그램, 미래사회 메가트렌드 등을 정부 언론 각종대학및 기관과 기업을 돌면서 특강을 하고 있다.  박영숙 대표는 유엔미래포럼외에 세계미래회의 등18개 각국의 미래예측기구의 대표 혹은 한국연락사무소역할을 하고 있다.

MP는 각 분야 전문가 3천 여명이 가입되어 네트워크를 통해 미래사회 지구촌의 과제들을 연구하고 문제점 위기에 대한 대안을 유엔사무총장 및 유엔대학교등에 제시하는 “지구촌 개개인 전문가 자가참여 싱크 탱크”다. 유엔 뿐만 아니라 각국의 단체 정부기구, 대기업 등에 미래보고서, 환경, 첨단과학기술발전, 국방, 윤리 등에 관해 보고서를 작성해준다. 인류의 평화와 안보를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축적하며 1996년부터 매년 유엔미래보고서(State of the Future)를 발간하는데, 약 7000여 페이지의 자료와 시나리오들을 지구촌15대과제만 뽑아 100페이지 요약본 보고서이다.

이는 정부 최고 지도자들이 정책결정시에 반드시 참고하도록 강요하고 있으며, 각국에서의 총체적인 노력이나 의식전환 없이는 지구촌의 환경오염, 물 부족, 빈부격차, 국제범죄 등으로 결국은 지구촌이 엄청난 도전에 처하게 되므로 미래를 대비하자는 노력이다. 이러한 미래예측보고서나 방법론연구 등은 유엔, OECD, World Bank 등 국제기구가 의사결정시에 최선의 선택을 위해 정확한 정보와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제시해주는 역할을 한다. 정책 결정권자 정책 입안자들이 결정하기 전에 독립적인 국제데이타를 활용하는 것은 이미 의무사항이 되었다. 자료는 지역간, 기구 및 학계 연구단체 간, 종교와 문화차이를 극복하고 지구촌 최선의 통합사고를 이끌어준다.

유엔미래보고서(State of the Future)는 현재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한국어, 아랍어 등으로 번역되어 매년 발간되고있다. 그 외 세계에서 활용되고있는 모든 미래예측방법론을 종합하여 미래예측방법론 책자를 발간하는데, 이들 방법론 중 2/3이 테드 고든 제롬 글렌이 직접 개발한 방법들이다. 미래예측방법 및 유엔미래보고서작성을 위한 기술들 중에는 모든 국가보고서, 언론기사, 전문 학회지 등을 활용하고, 그 외에 전세계 웹사이트 서치, listservs 활용, 국제회의, 연설 및 발제문, 훈련교육프로그램자료, 세미나, 비디오테이프 등을 이용한다. 특히 첨단기술 연구 시에는 기술을 연구자를 추적하여 동향 파악, 인터뷰 등을 통해 직접적인 기술개발의 연도 등을 파악한다.

유엔밀레니엄프로젝트와 유엔미래포럼은 새천년개발계획등에서 협력은 하지만 2개의 다른 단체이다. 유엔밀레니엄프로젝트는 유엔미래포럼이 1988년에 미래예측프로젝트를 유엔을 위해 맡아서 시작된 반면, 2002년에 유엔사무총장에의해 새천년개발계획의 액션플랜을 개발하라는 제안을 받고 시작되었다. 수십억명의 빈곤퇴치 질병치유 지속가능한 개발등을 위한 실질적인 개발프로그램을 만든 이 프로젝트는 2005년 1월 마지막 보고서를 제출했다. 이 독립자문기관은 제프리 삭스교수가 위원장으로 유엔사무총장에게 “개발에 투자: 새천년개발계획의 실질적인 계획”이라는 보고서와 제안서를 제출하고는 지원이 끊겨 해체되었다.

 

6. OMEGA Global Alliance 이사진

The OMEGA Alliance is guided by scientists, engineers, artists, educators and leaders from the fields of oceanography, environmental and life sciences, the agriculture, energy, aviation, and entertainment industries, social media, law, government, NASA, NOAA and the U.S. Navy.  

 

Jonathan Trent, Ph.D.

Dr. Trent currently works at NASA Ames Research Center where he leads a multidisciplinary team testing the feasibility of a system he invented for treating municipal wastewater and producing carbon-neutral biofuels without competing with agriculture for land, fertilizer, or freshwater. The system, called OMEGA (Offshore Membrane Enclosures for Growing Algae), cultivates oil-producing microalgae on municipal wastewater in plastic enclosures floating in seawater.

Dr. Trent's previous research in astrobiology and nanotechnology focused on "extremophiles," organisms adapted to live in the most extreme environments on earth. This research focused primarily on molecular adaptations of microbes living in near-boiling sulfuric acid. In addition to research on the physiological structure and function of heat shock proteins, he developed applications for extremophile proteins in nanotechnology, i.e., how these proteins could be used to construct robust, self-assembling, genetically versatile "tools" for nanotechnology. One project involved building robust "scaffolds" to enhance the enzymatic degradation of cellulose to sugar for making biofuels.

After receiving his Ph.D. in Biological Oceanography at 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 Trent spent six years in Europe at the Max Planck Institute for Biochemistry in Germany, the University of Copenhagen in Denmark, and the University of Paris at Orsay in France. He returned to the USA to work at the Boyer Center for Molecular Medicine at Yale Medical School before establishing a biotechnology group at Argonne National Laboratory. In 1998 he moved to NASA Ames Research Center to be part of NASA's Astrobiology program and established the Protein Nanotechnology Group. In addition to working at NASA, he is an Adjunct Professor in the Dept. of Biomolecular Engineering at UC Santa Cruz and a Fellow of the California Academy of Sciences. In 2006, Dr. Trent received the Nano50 award for innovation in nanotechnology. His work on biofuels was initially supported by Google.com and is currently supported by the California Energy Commission and NASA ARMD.

 

Conrad C. Lautenbacher, Ph.D.

Retired U.S. Navy Vice Admiral Lautenbacher served as Undersecretary of Commerce for Oceans and Atmosphere and eighth administrator of the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NOAA) from 2001 - 2008. He holds an M.S. and Ph.D. from Harvard University in applied mathematics. As the NOAA administrator, Lautenbacher spearheaded the Earth Observation Summit, which hosted ministerial-level representation from several dozen nations in Washington D.C. Through subsequent international summits and working groups, he worked to encourage world scientific and policy leaders to work toward a common goal of building a sustained Global Earth Observation System of Systems (GEOSS) that would collect and disseminate data, information and models to stakeholders and decision makers for the benefit of all nations individually and the world community collectively. The effort culminated in an agreement for a 10-year implementation plan for GEOSS reached by the 55 member countries of the Group on Earth Observations at the Third Observation Summit held in Brussels 2005. As Assistant for Strategy with the Chief of Naval Operations and Program Planning Branch Head in the Navy Program Planning Directorate, he continued to hone his analytic skills resulting in designation as a specialist both in Operations Analysis and Financial Management. During his tour of duty, he served as Deputy Chief of Naval Operations in charge of Navy programs and a budget of $100b.  

 

Jerry Schubel, Ph.D.

Dr. Schubel has been President and CEO of the Aquarium of the Pacific since 2002. He is President and CEO Emeritus of the New England Aquarium, and from 1974-1994 was Dean of Stony Brook University's Marine Sciences Research Center. For three of those years he served as the Distinguished Service Professor emeritus. In 2005, an endowed graduate fellowship program was created in recognition of his contributions to the evolution of the university. Prior to 1994, Dr. Schubel was an adjunct professor, research scientist and Associate Director of The Johns Hopkins University's Chesapeake Bay Institute.

Schubel has worked throughout his professional life at the interfaces of science-management-policy on issues dealing with the ocean. He has published more than 200 scientific papers and has written extensively for general audiences. He chaired the National Sea Grant Review Panel, the National Research Council's Marine Board and has served on numerous NRC committees. He is a former member of EPA's Science Advisory Board and is a member of the Science Advisory Panel for California's Ocean Protection Council. He is a member of the Board of Directors of Climate Response Fund. He served on the Census of Marine Life U.S. National Committee and the National Science Foundation's Education and Human Resources Advisory Committee. He is a former member of EPA's Science Advisory Board and NSF's Committee on Education and Human Resources. From 2006 he was chair of the Advisory Panel (ORRAP), the only Federal Advisory Committee Act (FACA) advising federal agencies with ocean mandates. Dr. Schubel holds a Bachelor of Science degree from Alma College, Alma, Michigan; a Masters degree from Harvard University; and a Ph.D. in oceanography from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in Baltimore, Maryland. He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from the Massachusetts Maritime Academy in 1988, and in 2004 was selected as a National Associate of the National Academies of Sciences and Engineering.  

 

Michael Lawson

Mr. Lawson is CEO of E-Green Technologies. Lawson's involvement with the aerospace community has provided him with a unique understanding of the industry's potential, as well as a deep understanding of advanced composite membranes, that can be used for other applications, such as OMEGA photobioreactors (PBR) and rapidly deployable greenhouse facilities. Lawson's previous credits include the 1990 "Take Flight With Ideas" campaign, a cross-promotional partnership between NASA and the Pepsi Cola Company, and NASA's Lunar Prospector Project. His extensive professional experience has fine-tuned the concept of using airships as cost-effective satellite, communications and emergency management support systems.  

 

Peter Mahr, MSME

Mr. Mahr is a mechanical engineer specializing in industrial textiles and film to fabric lamination. Peter earned a Master of Science in Mechanical Engineering from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and a Bachelor of Science in Mechanical Engineering from the University of Washington, Seattle, Washington. Peter has served as Lead Engineer on two SBIR projects for NASA/JPL researching improved envelope material for an airship to be flown on Titan, a moon of Saturn. Other projects include material developments for E Green, 21st Century, Near Space Corp. Embry-Riddle University and AeroAstro. Earlier Peter served as President of North Cloth, the sailcloth design and manufacturing division of North Sails. In this capacity North Cloth oversaw and design and fabrication of the Sail Cloth used by North Sails, the world leader in sail making. North Cloth and North Sails are the world's largest producer of sailcloth. Peter is an avid sailor and expert on materials suitable for the harsh, challenging marine environment.  

 

Wit Ostrenko, Ph.D.

Dr. Ostrenko has served as President of the Museum of Science & Industry for the last 20 years. He is a 50-year resident of Florida, with 32 years in the museum field. He has a Bachelor's degree in Zoology from Florida Atlantic University, a Masters in Aquatic Ecology from the University of Miami, and Ph.D. work in Oceanography. Wit is the international immediate past president of the worldwide Association of Science Technology Centers (ASTC) and an officer of the Florida Association of Museums (FAM) and is actively involved with several community chamber and leadership organizations. He lectures on the museum profession, science topics, and creative problem solving. He leads trips into the Florida environment particularly the Everglades and the Big Cypress Swamp to help people understand and appreciate the state's natural beauty and its resources. He has led several trips through Florida for the Smithsonian Associates Travel Program.  

 

Youngsook Park

Ms. Park is the leading algae developer in Korea, publicizing algae technologies and production systems in Korea for the last 10 years by writing media columns and speaking in TV programs. She is CEO of the Global Climate Change Situation Room, an international body of climate change and renewable energy development organizations, which was organized by the Millennium Project (formerly a United Nations-associated NGO). Youngsook was the chief publicity officer at the British and Australian Embassies from 1982 to 2010. She is also the Korea Chair of global futures research organizations such as the Millennium Project, World Future Society, and Shaping Tomorrow where she believes that one solution to climate change is biofuels from algae. She has been writing columns and has her own radio programs for several years, where she publicizes the importance of algae replacing oil or coal. She currently teaches futures studies courses at Yonsei University and Daegu Cyber University, and is an advisor to the New Growth Engine Committees in several ministries, the 4 Rivers Beautification Project in the Ministry of Land and Maritime, and the Lifting Regulations Committee in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Science Technology. Ms. Park completed her doctoral coursework in Social Welfare at Sungkyunkwan University in Korea, and received a MS degree in Education at th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and a BA degree in Foreign Languages at Kyungbuk National University in Korea.  

 

Dang Diem Hong, Ph.D.

Dr. Dang is Professor and Principal researcher, Head of Algal Biotechnology Department, Institute of Biotechnology belonging to Vietnamese Academy of Science and Technology, Hanoi, Vietnam. She received a B.S in Biophysics from Hanoi State University, Hanoi, Vietnam in 1982 and a Ph. D. in Biophysics from Moscow State University of Russia in 1993. She is biophysicist who teaches and does research in a broad range of issues relating to processes in biophysics of micro and macro-algae. Her research fields are photosynthesis in the micro and macro–algae under stress conditions (moderately elevated temperature, dehydration, and high salinity); Tissue and cell culture of seaweed for improvement of genetic characters; Biodiversity of micro-algae and macro-algae in the molecular level (including fresh and marine algae, toxic and harmful algae) based on RAPD, AFLP techniques, 16SrDNA, 18SrDNA, ITS1-5.8S-ITS2, 28SrRNA gene sequences and Single Cell PCR; Using macro and micro-algae for wastewater treatment; Nutritional quality and bioactive natural products from macro-algae and micro algae; Using biomass of marine micro-algae and macro-algae for medicine, pharmaceutical and aquaculture feed (rotifers, krill and also shrimp's larvae) and biofuel. Her name appears on more than 100 scientific publications. She served as a member of Committee of Scientific association of Vietnam Biophysics from 2000. Since 2005 she is the staff member of IOC/WESTPAC TTR Project that is concerned with harmful algal blooms.  

 

Andrew Grimm, M.D., Ph.D.

Dr. Grimm graduated magna cum laude from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Bachelor of Science Degree in Biology. He earned his Ph.D. in Biology, and Biomedical Science and Molecular Genetics and M.D. degree at 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Post-graduate training combined residency programs at the Harvard Medical School and Bos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St. Louis Children's Hospital and the Washington School of Medicine. Awards include the NASPGHAN Teaching and Tomorrow, Glenn/AFAR Scholar, American Federation for Aging Research, Molecular Biology of Aging Course Fellowship, Ellison Medical Foundation, SUNY Scholarship for International Study, Rhodes Scholar finalist, and National Merit Scholar. Patents Co-inventor of "NAD Biosynthesis System," Licensed to Sirtris Pharmaceuticals. Research activities at MIT, 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and Harvard Medical School include regulation and function of the NAD-dependent deacetylase Sirt1, assay for quantitation of dityrosine, a byproduct of myeloperoxidase, by gas chromatography-mass spectrometry, embryonic stem cell cycle regulation by phosphorylation of tumor suppressor Rb and the development of assays for angiogenesis by immunohistochemistry. At MIT, Andrew placed 4th in the United States Collegiate Ski Association National Championships.  

 

Greg Smedley, Ph.D.

Dr. Smedley received his Ph.D. from Caltech. He is a renowned researcher, educator, and industry leader with a diverse career that spans the power electronics industry, medical device industry, Research and education at Caltech, and Space exploration at JPL. He is a founder and the CEO of One-Cycle Control, Inc. Dr. G. Smedley is a world-class technologist with a passion for paradigm-shifting technology across a broad spectrum of fields and a vision for potential and opportunity. Dr. Smedley has presented invited talks throughout the world and he has won many major government awards from agencies that include: DOE, DOD, CEC, NASA, and NIH. Dr. Smedley is devoted to delivering advanced power electronics for renewable energy power generation, energy storage, advanced transportation, smart grid control, hybrid-power systems, mobile power, and aerospace power. His team has developed a family of high efficiency, high density, and high power quality three-phase product. Dr. Smedley's team is the recipient of 2010 Army Achievement Award presented in the Pentagon that honors the best Army SBIR projects. Dr. G. Smedley is focused on tackling global-scale problems in transportation, energy, electric grids, and low-cost access to space.  

 

Kathryn A. Schubel, Ph.D.

Dr. Schbel holds a Ph.D. in Earth and Planetary Sciences from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She has taught Oceanography and Geology courses at the University level for over 15 years and has conducted scientific research in Australia, China, the Bahamas and the United States. She currently teaches field and online courses in the Advanced Academic Programs' Environmental Sciences and Policy Program at Johns Hopkins University as well as courses at the Laguna College of Art and Design. Schubel is also committed to informal education. She worked as Project Manager and Curator of Content on major exhibits at the Aquarium of the Pacific (AoP) in Long Beach, California. Exhibits include: 1) Catch a Wave, 2) Gulf of California and 3) Ocean on the Edge: Top 10 Ocean Issues. Schubel designed and delivered short courses for AoP's Aquatic Academy, which serves aquarium staff and volunteers. She worked on short documentary movies at AoP, authoring "Catch A Wave: An Introduction to California's Waves" and was an advisor for "A Sea on the Edge," a movie about the Gulf of California. Schubel serves as a bridge between the scientific world and the public, in person, on the Web and in free-choice learning institutions.  

 

Lixiong Li, Ph.D.

Dr. Li is responsible for development and marketing of innovative technologies for renewable energy, water purification, and clean technologies. Dr. Li serves as the Program Manager for several R&D programs including projects for the Office of Naval Research and the U.S. Air Force. Dr. Li is currently developing new catalytic hydrothermolysis processes that are being applied to development of biofuels funded by the State of Florida. Dr. Li's experience includes prior work as lead engineer in microbial hydrogen bioreactor design/operation and algae photobioreactor design, and as Deputy Director of the Supercritical Water Oxidation Laboratory (SCWO) at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where he played a key role in developing the world's first commercial SCWO plant commissioned at Huntsman Chemical Co. Dr. Li is a chemical engineer by training (Ph.D. - University of Maine; Postdoctoral – University of Texas - Austin). He is a registered Professional Engineer in Texas.  

 

Thomas Grimm

Mr. Grimm graduated summa cum laude from the University of Minnesota. Tom has a successful history of creating and producing innovative, collaborative projects in partnership with academia, business, and government. As a contractor with NASA Ames Research Center, Mr. Grimm has been responsible for developing the long-term commercialization plan for the NASA's OMEGA algae-to-biofuel system, which includes methods for growing freshwater microalgae in offshore membrane enclosures using municipal wastewater as a source of nutrients. Mr. Grimm's research includes the development of high-resolution visualization cross-platform communications systems for Emergency Management Operations. Tom has conducted Computer Science Practica with Carnegie Mellon University focused on "Integrating an Emergency Management 'Common Operating Picture' Applications. The application uses highly parallelized displays to fuse and visualize multivariate data associated with large-scale disasters to facilitate greater inter-agency response coherence. Research priorities extend to virtual environment visualizations for environmental landscape monitoring, science and technology center exhibits, immersive simulations. Grimm's research also includes high altitude airborne wind power systems. Previously, Mr. Grimm worked for the Clinton Foundation, (Climate Initiative) where he work focused on Landscape Carbon Sequestration (MRV) methodologies. On behalf of the Clinton Climate Initiative, he organized scientific workshops at National Geographic Society, Google Headquarters and NASA on "Forest Carbon Measurement, Reporting and Verification Methodologies." Tom also produced a highly successful fundraising documentary film on trans-border conservation areas, known as "Peace Parks, for the Peace Parks Foundation, founded by Nelson Mandela, Prince Bernhard of the Netherlands and Dr. Anton Rupert.  

 

Milton Chen, Ph.D.

Dr. Chen is CEO of VSee. Milton's pioneering PhD research at Stanford University has shown why videoconferencing has failed to become ubiquitous despite billions in investments since 1927. His insight in how to make videoconferencing an everyday experience has led to more than 40 invited talks to countries ranging from Iceland to Nigeria to Saudi Arabia. He received the DEMO God award at DEMO 06, and is the co-author of XMPP video standard. Milton received a Bachelor of Science degree in Computer Science from UC Berkeley and a PhD from Stanford University.

Despite hundreds of products, when people need to collaborate with remote experts or teammates, they are often frustrated. When was the last time you had a great experience? A team of Stanford University human computer interaction scientists and network experts created VSee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raditional tools. Our goal is a simple and yet full-featured product that works over any network, and requires minimal training.  

 

Gurdev Mangat

Gurdev is a Structural Engineer with over 40 years of experience including practical knowledge of architecture and interior design. He has worked in several countries after graduating in the UK, including Germany, Sweden, Kenya, Austria, UK, Canada, Kuwait, Bahrain, Dubai and finally settling in USA. His contacts in the Gulf countries remain active to this day.

Gurdev is a current member of American Society of Civil Engineers and a past member of Institute of Structural Engineers of the UK, Kenya Society of Engineers, Architectural Association of Kenya and Kuwait Society of Engineers. Throughout his career, he has played an active role in international projects and development, taking a holistic approach to working with and understanding cultural and social norms of each country.

In addition to the above attributes, for a period of time Gurdev was the International Marketing Director of Ultraseal International, based in LA, California, with the responsibility of appointing master distributors in Europe, Middle East and S.E. Asia. Later he joined a developer in Minneapolis and helped develop a successful operation with a unique design for town offices. In his hometown, Cincinnati, Gurdev was part owner of real estate and other business ventures. Gurdev is actively involved with two NGOs based in Kenya that are dedicated spreading education to the impoverished adolescent girls, family planning and AIDS prevention. His latest work involves the groundbreaking design of modifying and adapting shipping containers for the school facilities. Similar adaptive-use of containers for OMEGA Algae Labs is also in development.

 

7. Q & A 자주하는 질문

 

1) 나사 오메가 프로젝트와 오메가그로벌연합이란 무엇인가?

나사가 “기후이니셔티브”를 시작했다.  오메가는 미세조류 엘지를 키워 석유고갈과 화석연료의 탄소배출로 인해 발생하는 기후변화문제 대안 찾기이다. 기후는 지구촌 모두가 협업해도 해결하기 힘든 문제이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기후변화로 오는 지진 쓰나미등의 지구재양의 문제를 해결하자는 운동을 시작했다. 나사가 이를 가장 먼저 전 세계에 알리고 해결방안 즉 대안을 찾는 운동을 벌리기 시작하였다. 나는 이 오메가 이니셔티브 즉 기후대안 마련을 한국에 알리고 싶어서 왔다. 

다른 하나는 인류가 고령화시대로 들어가면서 건강문제로 힘들어하고 있다. 각국의 의료보험이나 연금이 메말라 가고있다. 하지만 인류는 수명연장으로 더 오래살게 되면서 정부의 보건복지예산이 급부상하고 있다. 그러므로 인류가 건강하게 오래 살도록 해주는 일이 시급하다. 그러므로 지구촌에 오메가3, 건강식품, 약재, 화장품등을 퍼뜨려 건강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나사의 힘으로 미국이란 한 국가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지구촌 모두가 민초 민중의 힘으로 해결해야한다. 특히 젊은층이 달려들어 에너지위기 극복대안을 만들어야한다. 이를 위해 비영리재단인 오메가 글로벌 얼라이언스(연합)를 만들어, 전 세계 각종 신기술들을 총 망라하여 이를 융합하여 대안을 마련해야한다. 특히 이 오메가 기술을 누구나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퍼트려야 한다. 누구나다 엘지 미세조류를 키트로 받아 집에서 키우면서 먹기도 하고 기름도 생산하고 엘지 팩등도 만들어 고령화 노화예방을 스스로 해결하지않으면 정부가 모든 것을 해 줄수가 없는 세상이 오는 것이다. 

기후이니셔티브는 진정한 에너지산업의 혁명이라고 본다. 지구촌 젊은 과학자들의 융합기술을 함께 모아보려고 한다. 이렇게 기후위기를 해결해야하며, 젊은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미래비전을 가지도록 인생의 목표를 세워주려한다. 수많은 바이오학자, 과학자들이 나오도록 하는 것이 NASA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엘지 미세조류란 지구가 탄생했을 때 단세포 동물로 가장먼저 탄생한 것이 바로 미세조류 엘지인데, 이 엘지 즉 녹조 프랑크톤이 지각변동으로 땅 속에 수십억년 묻힌 것을 인간이 퍼울려서 석유라는 이름으로 연료화하고 있다. 석유 원료의 99%가 엘지 미세조류이다. 왜 엘지 미세조류를 수십억년 땅속에 묻어서 다시 퍼올릴 필요가 없다. 땅위 바다위에서 에너지를 재배하자 또는 에너지를 키우자는 운동이 바로 기후이시티브이다.  현재 에이커당 연간 단위 생산량이 콩이 50갤런이면 미세조류유인 엘지유는 5000갤런이다. 콩은 1년에 1-2회 수확하지만 엘지유는 1주일에 1회 수확을 하기 때문이다. 나사의 측정은 보수적이지만 다른 기관 즉 미국과학재단 등에서는 연간 에이커(1224평)당 15000갤런, 기업들은 20,000 갤런 생산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지구촌에 10대 기업에는 7개가 석유기업이다. 이들도 석유고갈을 알고 이미 엘지유에 투자중이다. 엑손모빌이 7000억, 쉘, 쉐브론은 엘지회사 3군데에 투자하고 있고, BP등 각국의 석유공사들은 대부분 엘지유에 투자 중이다. 특히 중동아프리카의 민주화운동이 4-5년 지속되고 유가상승이 400불까지 가게된다는 예측을 한 전문가도있어서, 엘지가 대안으로 급부상중이다. 또 일본원전사고로 이제는 원전산업이 급하락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종래 체르노빌이나 쓰리마일아일랜드의 핵발전소의 사고 시에는 인터넷 트위터 페이스북이 없고 24시간 위성채널 CNN 등이 없어서 지구촌인구의 극히 소수만 사고를 알았다면, 일본 원전사고 방사능 누출은 소셜미디어 덕분에 전 세계에서 다 보았고 그 두려움을 알게되어, 이제는 국가가 원전을 짓고싶어도 국민들의 반대로 극히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2) 오메가가 정말 인류의 최대 문제인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나?지구촌의 모든 인프라가 오일을 사용하는 인프라다. 지구촌은 석유를 전달하기위해 13조달러의 인프라를 수십년간 구축해왔다. 이를 당장 모두 거둬내고 태양광이나 풍력등 신재생에너지의 인프라로 바꿀 수가 없다. 엄청난 저항이 있을 것이다.  또 밧테리산업을 보자. 밧테리를 충전시키기 위해서는 석탄을 때서 충전을 시킨다. 이 석탄을 태울때 또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그러므로 기후변화 대안이 될 수 없다. 그래서 현재 오일 즉 액체로 된 오일만이 석유인프라를 대체할 수 있다.  전 산업에서 사용하는 윤활유는 오일이 사라지면 돌아가지도 않는다. 이를 태양광이나 풍력이 해결할 수 없다.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비행기 연료는 태양광, 풍력, 밧테리를 사용할 수가 없다. 불안정하고 비행기 구조를 다바꾸지 않으면 쓸모가 없는 에너지다. 또 모든 선박도 태양광 풍력 밧테리를 사용할 수가 없다. 선박 군함의 구조상 오일 즉 액체연료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미 해군은 6년 전부터 석유고갈 유가상승시를 대비하여 다양한 대체연료를 연구하였다. 현재 미해군이 지구촌에서 가장많은 석유를 소비하는 곳이다. 그 어느 기업도 미해군보다 더 많은 석유를 함대의 연료로 사용하거나 함대위에 띄우는 제트폭격기등 비행기 연료로 사용하는 곳이 없다. 세계 최대오일소비자인 셈이다. 그런데 이 6년간의 연구결과 엘지 미세조류유가 그 대안이라고 결정하게되었다. 그래서 미해군은 한달 전에 NASA와 미해군나사 간의 협정서를 맺고, 나사가 엘지를 통해 바이오연료를 만드는 연구를 담당하도록 했다. 조나단 트렌트박사등이 연구하는 엘지 생산기술이 미해군의 재정적 기술적 인적 지원을 받게된 것이다. 펜타곤 또한 석유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인데, 이곳에서도 엘지 바이오연료를 그들의 선택이라고 말하고 있다.지금까지 교통의 신기술은 대부분 미해군이 기술연구를 하여 전 세계에 퍼트린 것이다. 가장먼저 스팀엔진을 만들어 미해군의 모든 배에 사용하면서 전 세계에 그 기술을 이전하였고, 50년 전에 이미 핵연료를 사용하면서 핵발전소 등으로 기술이 퍼져나갔다. 지금은 디젤을 많이 쓰고 있는데 이제 석유고갈이 다가오면서 대안을 찾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대안을 엘지 미세조류유로 잡은 것은 또한 지구촌의 인명을 구하자는 목적도 있다. 현재 가장 많은 사고로 사망하는 쪽이 중동 등에서 나오는 석유를 이리저리 옮기면서 발생하는 사고 등이다 석유탐사작업에서 일어나는 사고, 유전을 차지하려고 전쟁을 일으켜서 전사하는 인명등을 다 합치면 석유가 지구촌인구의 죽음에 가장 큰 책임을 져야한다. 하지만 엘지 미세조류를 바이오연료로 재배하게 되면 인명피해를 줄이며, 엘지 미세조류가 이산화탄소를 먹고, 폐수를 영양분으로 먹고, 태양광만 있으면 되며, 또 육지에서 뿐만 아니라 바다에서도 비닐봉투에 엘지를 넣어서 생산 가능하여 석유보다 30배 이상의 효율성을 갖게되기 때문이다. 탄소거래 폐수처리비용이 절감되며 동시에 오일도 생산 가능하여 일거양득이라고 할 수 있다.

엘지는 이제 임상 단계 파일롯 단계를 끝내고 실행단계 즉 상업적 대량생산단계로 가고있다. NASA 는 미 해군과 계약을 했다. 나사 기술을 지구촌을 더 살기좋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위한 목적이며, 나사와 미해군이 연구개발단계, 파일롯 프로그램지원을 통해  대량생산까지 지원하게된다.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미국정부는 70-80년부터 각종 연구개발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였다. 특히 DARPA 즉 미국국방연구원에서는 수십억의 R&D 자금을 신재생에너지에 지원해주고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구촌의 에너지산업을 석유로부터 독립하여 신재생에너지로 옮겨가자는 미국의 정책 때문이다. 이제 누구나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잃고 미래에 대한 비젼을 잃고 있다. 엘지는 일자리 창출에 가장 좋은 수단이 되었다. 이 분야가 신산업이기 때문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며 새로운 일자리가 자꾸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두꺼운 과학자 층도 만들수 있다 . 이분야가 아직은 초보단계이면서 전문가도 부족하고 생산인력도 부족하기 때문에 미국 등지에서는 이 엘지 미세조류 생산업체가 한달에 수십개가 탄생하며 현재 수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다고 본다. 대체에너지 개발은  인류의 필할 수 없는 숙제이다.  오일이 끝나도 모든 기계가 액체 윤활유를 필요로하므로 오일밖에 없다. 석유이후 뭔가는 개발해야 한다,

3) 나사와 미해군과는 언제 공동개발 계약했나?

나사와 미해군과 엘지바이오연료를 함께 연구해서 발전시켜나가기로 합의했다. 모든 교통수단 에너지는 미해군이 먼저 발전시켰다. 증기기관, 핵연료, 석유 등이 미해군이 개발하여 기술이전으로 지구촌이 사용하고있다. 또 공동연구 정책 이후 테크날리지 기술을 보급하는 것이   나사의 정책이다.  공동으로 연구한뒤 상업화할 기업을 찾아서 미국국민에게 값싸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 즉 비싼 값으로 엘지유를 사줘서 인더스트리 즉 그분야 산업이 형성되도록 도와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 미해군이 싼 값에 기름을 공급받는 전략이다. 이 사업을 오메가글로벌연합이 라이선스를 따낸 것이다.   4) 대량생산이 문제이다. 어떻게 하려하나?

정말 대량생산이 문제다 다른 것은 다 되어 있다. 엘지를 모든 사람들이 키우야 대량생산이 될 수 있고, 한국이 처음으로 키운다면 한국이 석유생산국가 즉 산유국이 되는 것이다. 한국인이 가장 원하는 대통령이 에너지를 해결해주고 기후변화를 해결해주는 기후대통령을 원한다는 소문을 들었다.

나사가 아폴로를 달에 쏟아올렸을 때 기술혁명을 위해 50만명이 일했다. 최고의 기술혁명이었다. 지구촌 전체를 초청해서  운동을 벌여야 한다. 전 지구인이 기술발전에 도움을 줘야 한다. 만약 자기 회사가 기술회사가 돈 벌려고 기술을 숨기는데 그것으로 결국 그 회사는 오히려 줄어들게 된다. 이것이 협업의 원리이다.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바다는 산성화 되고 기온은 올라가고  이산화탄소는 빙하를 녹여서 해수면상승으로 40여개 나라의 섬들이 현재 가라앉고있고, 수많은 종이 소멸하고 있는 등 너무 많은 문제를 줘서 아이들이 희망을 잃고 있다. 그래서 나사는 지구촌의희망찾기 운동을 시작한다. 발명정신을 일깨워주고 싶다. 바다에 무궁무진한 장소에서 비닐봉투를 아주 넓게 깔아 엘지미세조류를 생산하는 방법이 가장 효율적인데, 그 외에 모든 방법을 동원 즉 연못을 만들거나 강에서 또는 땅에서 키우는 방법을 모두 연구중이며, 다양한 방법을 시도할 예정이다. 나사 협업이 그런 것이다.

-나사 홈페이지에 협업행사  키트 만들어 파는 것이 각자 실험할 수 있는 것을 해보게 하는 것이다. 실험 정신 발명정신을 가져가게 하려는 것이다.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프로그램”이 엘지생산 엘지 나사 키트 개발이다. 엯함께 협업하러  우리에게 오세요. 함께 자라요 함께 해결하고 일자리도 얻어요, 누구나다 할 일이 있어요!!엯라고 외치고 싶다. -협업하여 성공하려는 NASA의 시도는 롱테일 이론을 보면 안다. 음반시장이 종래에는 유명한 가수 즉 마이컬 잭슨등 중요한 가수들의 음악만 음반회사가 출시를 해서 많은 사람들이 마이클 잭슨 음악만 들었었다. 그러나 애플이 아이툰즈를 만들어 누구나다 음악을 만들수 있고 이곳에서 1불이하로 음악을 살 수 있어, 수많은 작가나 가수들이 다 함께 돈을 벌수있는 꼬리가 긴 산업이 된 것이 바로 협업덕분이다. 현재 애플이 아이폰에서 앱스토어를 만들어 오픈소스화하고 구글이 이베이가 아마존이 1인기업들 즉 종래는 대기업 상품만이 홍보로 많이 팔리다가 각종 소상인들의 제품이 롱테일로 많이 팔리는 것이다. 한가지 예로 멕시코만에 기름유출은 엄청난 역사적 재앙이었다. BP는 어쩔줄을 모르면서 엯우리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아이디어 있는 사람들은 다함께 아이디어를 제공해달라 라는 제안을 언론을 통해 하게되자 수만명의 과학자 일반인들이 기름유출 대안을 내놓아 이 중에서 2000여개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사용이 되었다. 멕시코만 기름유출은 이제 거의 제거가 되었다. 나사의 오메가 기후이니셔티브 또한 마찬가지로 엯나사에 기후대안을 주세요 어떻게 하면 기후변화를 줄여서 지구온난화를 막아 지진과 쓰나미를 줄일 수가 있을까요/ 라는 질문은 지구촌에 던진다. 특히 한국에서 김천에 소재하는 세계기후변화상황실은 각국이 기후관련 어떤 일을 하는지를 상황파악을 하는데, 나사와 가장 먼저 접촉을 하게되면서 이 기후이니셔티브가 들어오는 세계 첫 국가가 된 것이다. 한국의 청소년 일반인들이 기후변화 대안을 주고 이를 집단지성으로 활용하며, 특히 석유대안으로 엘지 미세조류를 각 가정에서 키우면 이 미세조류는 이산화탄소를 먹어치워 지구온난화를 직접 실천하는 사람이되며, 또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탄소를 먹어치우는지 어떻게 하면 빨리 엘지가 성장하는지 등 과학적인 실험을 할 수 있게 도우려고 한다.

5) 투자자가 돈을 벌수있나?

세계 10대부자가 될 수도 있다. 나사의 기술이 전세계로 이전이 되어도 가장 먼저 시작한 기업이나 기관은 이익을 얻는다. 엘지 바이오 에너지 . 먼저 기술을 재배하는 사람이 이익이 있다. 왜냐하면 전 지구인은 모두 자신이 하는 일에 바쁘다. 기름이 생산된다고 옥수수를 아무나 키우는 것이 아니라 옥수수를 대량생산하는 사람은 지극히 드물다. 이처럼 엘지를 전 지구인이 생산하는것이 아니라, 김천이 가장먼저 생산을 시작하므로 김천이 부자가되고 또 관심이 많은 새만금이나 김포 시 등에서 대량생산시설만 갖추고 있으면 처음에 투자하였기에 4-5년후에 흑자가나면 또 투자를 늘리게되여 대량생산자가되면 엄청난 수익을 얻게된다. 특히 에너지는 전 지구인이 하루하루 모두 사용한다. 대규모 시장때문에 수많은 기업이 달려들어서 생산해도 끝없이 모자라는 것이 에너지다. 후진국에는 나사가 기술이전을 무료로해주고 생산시설도 갖춰주려고 한다. 

6) 기술이전을 미국정부가 허가 하나? - 나사 오메가 프로젝트는 사실 가장 먼저 투자해준 곳이 구글, 그 다음이 캘리포니아 에너지공사, 그다음이 NASA 그리고 이제는 미해군이 투자를 하게된다. 나사는 지구촌에 새롭게 나온 기술을 항상 우주선에 가장 먼저 써오다가 때가되면 지구촌에 기술이전을 해왔다. 핸드폰도 나사에서 처음 만들었고  인터넷도 나사에서 처음 만들었다.  혁명적 기술은 모두 나사에서 나왔다. 기술을 개발할때 세상을 더 좋기 만들기 위해서 개발하는 것이기때문에 전세계에 퍼뜨리는 것이 목적이다. 나사가 우주선 만들어서 이수연 등 한국과학자를 참여시키고 하는 것이 기술을 나누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나사 기술은 타 기업체에서 이술이전을 하도록 하고있다.  지구촌을 돕거나 인류공헌이 목적이라면 기술이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엘지 미세조류키우는 오메가 프로젝트는 오메가 글로벌연합이 계약을 미리해서, 이제 우리가 나사의 오메가 프로젝트를 대행하게되었다.기술을 나누는 것이 나사의 정신이다. 2주후 나사가 공식적으로 …엯엘지 기후이니셔티브엯를 시작한다. 청소년에게 엘지를 가 세상을 바꾸는 데 조인하라는 것을 공식발표하는데 김천이 제일 먼저 조인하는 것을 의미한다. 김천에 생산 시스템을 만들고 각 가정에 키드를 키워서 주며서 지구촌 문제에 제일 먼저 뛰어들게 된다.지구가 더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가장 먼저 앞장세게 되는 곳이 김천이며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희망한다. 한국에서는 스펙이 중요하다는데 NASA에서 실현하려는 이 기후운동에 참여하여 엘지를 집에서 키워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건강강화에 앞장서면서 바이오학자가되는 꿈 과학자가 되는 꿈을 키워보라!!

7) 한국에는 특별히 김천에서 시작하고 새만금등에 관심많다고 들었다.

한국에서는 새만금, 김포 등 바다를 끼고있는 도시가 필요하다. 대량생산을 위해서는 우선 기름생산에서 나오는 수익보다 폐수처리에서 나오는 수익이 초창기는 더 많다. 탄소거래가 되면 엘지가 이산화탄소를 먹고 산소를 뱉어내므로 탄소거래하여 돈을 벌 수가 있다. 폐수처리를 위해서는 지방정부가 꼭 필요하고, 기술이전을 위해서는 한국기업이 꼭 필요하다. 특히 대형 플라스틱을 바다에 띄워 그 속에서 엘지를 키워 자동시스템으로 기름을 뽑아내므로, 플라스틱생산업체, 그리고 큰 엔지니이링회사 등이 협업하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하므로 기업이 다려들어 나사의 기술이전을 해가야한다. 한국에서 기업투자가 없으면 나사의 기술을 이전해줄 의미가 없다. 현재 나사의 기술을 이전받은 오메가 글러벌 연합은 나사 지원을 받고있지만 그외에도 미국의 10대기업의 지원도 받고있고, 또 시월드 환경보전신탁 2억불 등에서 재정지원을 받고있다. 기업에서 비영리법인으로 돈을 줄 수도 있고 기업이 투자를 위해서는 오메가연합 산하에 수익사업을 하는 오메가바이오연료라는 기업에 정식으로 투자할 수 있다. 한국기업이 들어오지 않으면 한국에서 기술이전이 불가능 하다는 판단이다. 오메가가 전부 협업하고 함께 수익을 나누면서 지구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시설과  기술이전 배울 사람이 없으면 의미가 없다. 엘지 산업창출이 가능하다. 석유생산국이 되기 위해  테크닉 파터너싶이 --대학도 반드시 들어와야 한다.   한국은 특히 석유시추공사등 엔지니어링이 강하며, 자동차기술도 발달해 있어 이러한 엔지니이링 전문업체가 필요하고, 기술이전 파트너를 찾고있다. 개별기업이나 공동 콘소시움이나 한국기업이 대주주가 될 수 있으며 나사 오메가팀이 개발하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공가능하다.

8) 김천에서는 그럼 얼마나 크게 시작하나?김천에 우선 확보된 땅을 보고 어떻게 그린하우스를 디자인 할 것인가를 연구하여 돌아가서 디자인을 완성하여 6월정도에 땅이 골라지고 시멘트 바닥이 설치가되고 나면 그 위에 그린하우스를 설치하여 엘지 미세조류 대량생산에 들어간다. 김천에서 얼마나 빨리 땅을 고르고 자리를 마련해주느냐에 따라, 또 땅의 위치, 물확보, 폐수처리시설, 배수 배관시설, 전기시설등이 어떻게 마무리 될지를 보고 정하려고 한다. (사)유엔미래포럼이 세계기후변화기구를 유치하여 김천의 세계기후변화상황실을 만들었는데, 그 상황실과 김천시가 얼마나 빨리 움직여서 모든 허가등을 완료해 주느냐에 따라 생산시설이 김천에 지어지는시기가 정해진다. 김천시와 상황실은 김천에다 엘지타운 혹은 엘지 건강 타운을 짓고있는데 빨리 가보고 싶다. 화요일 김천을 가서 모든 것을 점검하고 오메가글로벌연합에 어떻게 투자하고 얼마의 규모로 엘지를 생산할 것인지를 정하려한다.하지만 김천은 바다가 없기 때문에 감천도 가보고 감천의 물을 사용할 수 있는지, 없으면 엘지의 균주 수백가지 중에서 우선 생산하려는 것이 아스테잔틴 등으로 킬로당 5-7천불을 하는 엘지를 생산, 그 전량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델로 만들고저 한다. 이 엘지제품은 식품중 유일하게 단백질을 많이 함유하고있으며 노화예방 식품, 약제, 화장품 원료로 사용되며, 김천이 내가 많아 금이 나는 천이라하여 김천이라하였다고 한다. 물이 좋기로 유명하다고하며 특히 한국에서 일조량이 가장 많아 삼성에버렌드에서 김천에다 태양광단지를 만들었다하며 일조량이 필요한 포도생산지라고 한다. 나사의 조나단 트렌트가 이미 와서 반한 땅이라고 하니 나도 얼른 가보고 싶다.

9) 김천에서는 바다가없어 화장품 엘지 팩, 노화예방 식품 엘지를 생산한다는데? 

지구촌이 고령화시대로 접어들었다. 특히 선진국은 고령시대에 있다. 수명연장이 일어나고 있다. 2030년이 되면 평균수명이 130세가 된다는 보고도 있다. 고령인구는 이제 더 이상 늙어 보이고 싶어 하지 않는다. 고령인구의 미에 대한 관심은 이미 알려진 상태인데 이들이 미를 찾을 수 있는 이유는 이들이 베비붐 세대로 가장 돈이 많은 세대이기 때문이다. 이제 젊은이를 위한 화장품은 저출산 인구감소로 팔리지 않고, 고령인구를 위한 노화예방화장품이 최대 시장으로 부상 중이다. 특히 고령인구용 제품은 모든 것에서 건강개념이 들어가야 한다. 오메가3라는 제품은 이미 노화예방 등에 좋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엘지는 또 종래에는 대부분의 오메가3를 생선기름으로 만들다가 냄세 등으로 엘지로 만들고 있다.

엘지 국내생산을 시작하면 오메가3를 국산화 할 수 있다. 수입대체상품이 되는 것이다. 엘지 미세조류에서 오메가3 생산을 위해서는 특별한 균주를 키워야 하는데, 이 균주는 베트남의 엘지 미세조류과학자들이 NASA오메가프로젝트와 공동으로 개발한 것이다. 급속히 고령화되는 미래사회, 인류건강, 공익을 위하고 의료보건 예산을 줄이기 위함이다. 오메가3가 국산화되고 의료보험에서 인정되고 예방의약으로 국가가 처방을 해준다면 국민의료비용을 급감할 수 있다는 보고도 나와있다.

엘지(algae) 기초화장품, 최고 노화방지제품에 관해 화장품잡지의 루이스 프란스기자가 엘지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과학기초로 만들어지는 화장품회사 아트리움 바이오테크놀로지(Atrium Biotechnologies)사는 최근 고령화 붐을 타고 고령인구용 엘지로 만든 스킨케어 시장에서 해양 민물에서 생산되는 미세조류 엘지를 이용하여 화장품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한다.

노화예방 화장품은 화장품 대기업 중 로레알(L'Oreal) 프락터 앤 갬블(Procter &Gamble: P&G), 존슨 앤 존슨 등이 수년 전부터 뛰어들어 미국 캐나다시장의 노화방지 기초화장품을 주도하고 있다. 화장품회사인 아트리움사의 찰스 불랑제 사장은 자신의 회사가 시장 주도권을 쥐기 위해 엘지를 이용한 다양한 기초화장품 혹은 팩을 제조한다고 발표하였다. 퀘벡에 위치한 이 회사는 또한 ‘오세아노바 바이오’회사와 손잡고 화장품에서 “건강하고 젊어 보이는 피부”를 모토로 내걸고 사생결단을 하고 있다. 미세조류 엘지와 자신들이 개발한 바이오제품을 융합하여 노화예방에 최고제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하였다.

노화예방제품은 스킨케어에 중점을 두고 주름예방 화장품으로 화장품시장에 태풍의 눈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구촌 최대인구 군단인 베비붐 세대들이 고령화로 접어들면서 노화방지 화장품시장이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베비붐 세대들은 고령에도 자신들의 외모에 가장 신경을 쓰는 세대로 나타났다.

미세조류 엘지는 수십만 종류의 종류가 있으며, 수천 가지 종류는 이미 약제로 사용되고 있고 그 중에서 특히 주름방지 노화예방제품, 혈약응고방지제, 살충제, 항 고혈압 약, 콜레스트롤저하제, 구충제, 항종양형성제 등 다양한 제약의 원료로 사용된다. 그 외에 화장품으로는 화장품 농후제, 소염제, 산화효소 방어제 등으로 사용된다.

또 아이리시 이끼 같은 엘지는 단백질, 비타민A, 당분, 철, 나트륨, 인, 마그네슘, 동, 칼슘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피부를 아름답게 해주는데,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고 신선하고 촉촉하게 젊음을 유지해주는 성분이다. 하지만 미세조류 엘지가 주름을 제거하거나 피부재생 등에 대한 주장은 아직도 과학적으로 더 증명을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다른 화장품회사는 엘지추축물이라고 광고하는데 화장품 화장수 향수협회(CTFA: Cosmetics, Toiletries &Fragrance Association)는 화장품 회사가 어떤 종류의 엘지를 사용하는지 반드시 명시하도록 규정을 정했다. 엘지는 화장품이나 스킨케어제품에서 반드시 들어가는 제품이지만 그것이 기적을 일으키는 제품은 아니지만 화장품회사들은 기적을 일으킨다는 과장광고를 하고 있기도 하다. 엘지 화장품(Algae (Seaweed) Cosmetics)은 ‘사실상 매일 경험하는 기적’이라고 존 스타임 화장품전문가가 말 한다 (Algae is an everyday miracle). 엘지는 화장품에서 주름을 예방하거나 펴주는 역할 뿐 만아니라 식품으로 복용할 경우에는 장수, 면역력강화, 순환기 재생 및 복원강화, 소화제, 내분비선 강화, 신경조직강화, 통증약화 등이있다. 칠레가 미세조류의 효능을 알고 김 제품을 만들거나 보헤미아 스타일이란 회사는 엘지화장품(Algae Cosmetics)뿐 만아니라 레드엘지 제품으로 최고의 고령인구용 화장품을 생산 중이다. 화장품 뿐 만아니라 엘지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근 더욱더 각광을 받고 있다. 자연산으로 엘지에서 추출물은 유기물이 듬뿍 들어있어 자연화장품으로 집에서 만들어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엘지크림을 발라보면 피부의 상태를 진정 느낄 수가 있다고 La Mer 사가 주장한다. 엘지를 사용하여 스파나 찜질방에서 살 빼는 제품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보헤미아 스타일사는 레드엘지 제품을 가지고 다양한 건조한 피부, 피부의 반점이나 기미 등을 없애주는 제품도 만들고 있다. 만병통치약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이 엘지제품은 원시인들이 피부에 난 상처를 치료하고 식품으로 먹었던 것이다.

기능식품으로 매크로 엘지가 사용된 것은 수십년이 되었고 치약 립스틱 면도크림 등의 원료로 사용된지도 수십년이 되었다. 하지만 새로운 화장품으로 각광을 받기 시작한 것은 최근 공기오염 지구온난화로 인한 더위, 적외선, 태양 복사에너지 등이 심각해지면서 피부보호, 피부노화예방 등 피부건강에 관심을 쏟는 사람들의 증가로 인해 더욱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또 김천의 세계기후변화상황실은 기후변화 대안, 화석연료 대안인 NASA오메가프로젝트로 엘지유 생산을 시작하고 있다. 상황실은 또 김천 농업인구의 대안으로 쌀농사보다 훨씬 소득이 높은 엘지 화장품원료 생산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의 고령인구에게도 피부노화를 예방할 대안이 곧 마련될 예정이다

10) 톰 그림은 누구인가?

NASA Ames Research Center와 계약을 맺고 다양한 나사프로젝트를 맡고 있으면서 또한 NASA OMEGA 프로젝트 실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기후변화 신성장동력 신재생에너지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조직하고, 교수, 기업인, 정부와 파트너십으로 혁신적이며 협업의 과학기술프로젝트의 위원장직을 많이 맡았다. 1977년 미네소타대학에서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톰 그림위원장은 나사의 오메가 프로젝트 (엘지 바이오연료생산시스템)을 상업화 플랜의 단장으로 민물 엘지를 바다에서 대량생산하여 바이오연료로 만드는 오메가 시스템 엔지니어링을 개발하고,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오히려 폐수를 먹고 태양에서 광합성 작용을하여 산소를 만드는 엘지 미세조류를 석유대안으로 개발 중이다. 특히 일본 원전사고 등으로 원자력발전소 건설까지 중단되고, 중동아프리카 석유생산국들이 4-5년간 내전으로 에너지안보문제가 떠올라 그 대안으로 엘지 미세조류 대량생산이 미국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각국정부가 나사오메가 바이오연료생산 상업화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상황이다. 

톰 그림은 또 위기경영 오퍼레이션의 통신시스템 플렛폼 개발 연구단 단장 (Research  1. Project for Development of High Resolution Visualization Cross-Platform Communications Systems for Emergency Management Operations). 카네기 멜론대학교 위기경영 관리 영상 개발 컴퓨터 시스템개발 팀장 (Computer Science Practica with Carnegie Mellon University focused on "Integrating an Emergency Management 'Common Operating Picture' Applications)등을 지냈는데, 재난 재해 지진 쓰나미 사고에서 각 연관기관들끼리 대규모 재난구조 시스템을 고해상도영상으로 보여주고 연결시켜 대형사고등 위기관리를 해주는 시스템이다. 가상현실에서 과학기술을 응용 재난 현장영상을 시간대별로 영상으로 예측하여 환경오염 등 위기모니터링을 영상으로 가상현실의 장면으로 보여준다. 그 외에도 고공 비행기 풍력발전시스템 연구진의 단장을 지내기도 하였다.

톰 그림은 클린턴재단에서 과학기술, 기후변화본부를 운영하였고, 그곳에서 탄소포집기술개발에 집중 연구 (Clinton Foundation (Climate Initiative), focused on Landscape Carbon Sequestration (MRV) methodologies). 클린턴 기후변화이니셔티브재단 (the Clinton Climate Initiative)에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National Geographic Society)와 웍숍을 정기적으로 진행하였고, 구글과 나사가 재정지원한 삼림지역 탄소 관리 (Google Headquarters and NASA on "Forest Carbon Measurement)팀을 운영하였다. 넬슨 만들라, 네델란드의 버나드왕자, 앤톤 루퍼트박사가 설립한 피스 파크 (평화공원) 재단에서 국제다큐멘터리를 만들어 기후변화 지구보존 프로젝트의 책임자 즉 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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