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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GCCSR 세계기후변화상황실 MP 유엔미래포럼과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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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CSR 세계기후변화상황실 

  [일반] [미래뉴스] 해수면상승으로 대만 18%가 가라앉는다. 한국도 예외 아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1-03-22 22:19:59   
 

IPCC"해수면 상승으로 대만의 6분의 1 침수" '미래의 변화 대처'
 
호랑이 잡으러 호랑이 굴에 들어가면 먹힌다.
 
"미래는 오늘 건설된다"(Tomorrow is built today)란 말이 있듯이 광속으로 변하는 미래를, 우리가 선호하는 미래를 선택하여 예산과 정책으로 그 방향으로 가도록 만드는 것이 미래전략이다. 미래는 변한다는 사실만은 변하지 않는다고 하여, 농경시대(7000년), 산업시대(200년), 정보화시대(50년), 그리고 5~10년 후는 후기정보화시대로 들어간다고 한다.

후기정보화시대에 대해서는 앞으로 의식기술(뇌공학 인지공학 AI)시대(Conscious Technology), 기후산업시대, 나노바이오시대, 꿈의 사회, 글로벌화시대 등등 다양한 단체가 다양한 주장을 하고 있다. 유엔미래포럼은 의식기술시대와 기후산업시대가 올 것임을 예측하고 있다.

기후산업시대에는 물 부족 물관리가 가장 큰
사업이 될 것이며, 다음이 대체에너지, 의료 제약 시니어산업, 모니터링산업, 소셜네트워크 산업, 미래예측산업 등이 뜰 것이라고 본다. 기후산업은 사실상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국제기구에서 각 개별국가에 압력을 넣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기후변화대응이어서, 각 국가는 기후변화산업 혹은 기후산업에 목숨을 걸고, 정부부처도 외무부 내무부 국방부외에는 모든 부처가 통합되어 기후부 혹은 미래부로 융합 통합된다고 한다.

현재 이미 제조업 소멸 등으로 모든 부처가 똑같이 R&D 즉 돈 나눠주고 감시하는 일 밖에 하지 않기 때문이다. 호주는 환경부가 변치 않자 기후부를 만들어 기후부를 키우고 있다. 미래의 변화에서 살아남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면 먹히고 밖에서 똑 같은 다른 것을 만들어 종래 기존세력들이 변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에서 예산을 뺏어 새로 만든 것을 지원, 옛것이 스스로 소멸하게 만드는 것이 전략이다.

유엔미래포럼은 20년 전부터 탄소거래세를 주장하였고 한국도 내년부터 2010년 4월 14일에 발효된 저탄소녹색성장 기본법에 의거하여 온실가스배출량과 배출원의 정량화,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IPCC 규정에 따라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이것은 도전과 기회로, 온실가스 배출의 10%를 차지하는 포항제철 등에서는 전력을 다해 온실가스배출을 줄여야 하거나, 온실가스를 줄이는 기업에 혜택을 주게 된다고 한다.

한양
대학교 조병완 교수의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전산화방안도 이미 나와 있는데, 이러한 전산화방안을 국가적으로 모델을 만들어 여러 기업이 함께 사용할 경우 국익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유엔미래포럼은 현재 약 10년 전부터 기후변화 지구온란화 대안으로 △앨지 미세조류로 석유대체 △탄소포집기술 △핵융합 △리사이클링 등을 주장하며, 또 탄소거래세는 이미 실현되었기 때문에 그 다음으로는 지구촌 호흡권, 지구촌 금융거래에 1% 세금 등을 매겨 이 돈으로 지구온란화 대안을 개발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기후산업시대를 맞아 경북 김천에는 이미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이라는 국제기구를 유치하여 GENIS라는 인트라넷 포탈 속에서 다양한 집단지성이 구현되도록 하여, 지구촌에서 가장 값싼
신재생에너지가 무엇인지를 가장 먼저 정보를 얻고, 국제적인 상황실에 상황판단에 의해 한국에 그 국제적인 기술들을 시험하고 이전하여 김천시 뿐만 아니라 한국에 신기술을 도입해 오는 '기후에너지산업 메카'로 만들기를 희망한다.

그 외에 유엔미래포럼(Millennium Project)은 지구촌 15대 과제의 대안을 찾는다. 기후변화, 물 부족, 환경오염, 과학기술발전, 민주주의 발전, 국제범죄, 국제질병, 빈부격차, 장기적 국가전략, 의사결정 역량강화, 신 윤리도덕 등의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기후변화특화와 일반중고등학교를 융합시킨 기후변화 미래
국제학교가 김천에 들어서서 지구촌21세기 최대산업인 기후산업일꾼을 기른다. 2030년이 되면 인구의 절반이 기후산업으로 먹고 산다고 한다. 물관리 신재생에너지 나노바이오 제약 시니어산업, 소셜미디어 소셜쇼핑 등이 부상한다고 한다.

이 중 가장 시급한 것이 대체에너지. 2020년 석유고갈이 시작되면 그 대안으로 물론
태양광 등이 있지만 태양광은 현재 주유소 정류소 등 엄청난 인프라를 다 부셔야하는 단점이 있기에, 그 중간단계로 현재의 SOC를 활용 가능한 엘지 바이오연료를 대량생산하는 대안을 제시하였고, 여기에 NASA 오메가프로젝트가 부상한 것이다.

앨지 미세조류가 그린 오일(green oil)이라고 불리면서 석유를 대신할 것다. 엘지미세조류는 녹조 같은 조류로 미국에서는 일반인들까지 집에서 키워서 기름을 생산하여 자동차에 쓰고 있는 단계이며, 단지 생산단가, 효율성, 주유소 네트워크 등이 마련되어있지 않을 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NASA는 석유종말에 대비하고 특히 비행기 유가가 너무 높아지는 상황에서 오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대규모로 엘지를 바다나 습지에서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한국에 가지고 왔다. NASA오메가프로젝트소장인 조너선 트렌트 박사의 ´앨지 오메가 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탄소제인 바이오연료 생산프로젝트로 바다나 민물에서 엘지를 키워 엘지로부터 기름을 짜내는 것이다.

트렌트 박사는 유엔미래포럼 이사다. 이 기술은 나사가 물 한 드럼을 우주에 가지고가서 마시고 배설, 정화할 때 앨지를 넣어 같은 물을 지속 순환시켜 사용한 것으로, 앨지는 식량,
비료, 화장품 등 기타 유용한 것들도 생산 가능하다. 

엘지는 폐수를 영양분으로 먹고, 이산화탄소를 넣어주면 20~22도에서는 하루에 2배로 자란다. 수확량은 1에이커당 연간 옥수수가 50갤론생산하고, 자파르타가 200, 팜오일이 500이라면 이 미세조류는 5000갤론이 생산가능하다. 민물앨지를 바다에서 운동장만한 비닐 속에 넣어서 대량생산할 때 민물엘지가 바다에 혹 흘러 나가도 수 시간 만에 죽기 때문에 외래종이 퍼지는 경우를 환경론자들이 막았다.

또 바다에서 키울 때는 식량 생산을 위한 땅을 보존하면서 대기 중의 탄소제거, 이산화탄소를 통에서 넣어주므로 탄소거래세로 돈을 벌수가 있고, 파도가 흔들어주는 믹스기능을 해주며, 2차 폐수를 깨끗한 물로 정화하여 바다로 내 보내는 역삼투압을 이용하며, 1주일정도만 키우면 앨지 미세조류가 기름으로 변해 그 기름을 발전소에서 사용하여 한전에 전력을 팔수가 있다.

김천기후변화상황실은 세계적인 이러한 기술들을 한국으로 가지고 들어와 기술 이전하는 중심역할을 하며, 이 다음엔 값싼 지열발전 신기술, 해수농업기술, 값싸고 가장 효율적인
태양광전지기술, 고속도로위에 태양광전지설치 기법, 나노입자를 나무에 뿌려 가로등을 다 없애는 기술 등 수백여 가지의 신기술을 한국에 들어오려 하고 있다.

NASA 트렌트 박사는 앨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에서 가장 좋은 바이오연료의 원천이라며, 폐수를 바다에 투척하지 못하게 되어 최대의 폐수처리기술도 된다고 말한다. 그는 또 한국은 오메가 시스템을 개발하기에 이상적이라면서 3면의 바다를 따라 있는 2000 km 이상의 해안, 많은 만과
보호된 수로, 좋은 기후에 덧붙여 대양으로 폐수를 방출하는 많은 연안 도시들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2010년 12월 말 헤양식물학자 메리 실버 박사와 킷 클라크 박사가 방한, 한국의 앨지 미세조류 균주 찾기에 나선다. 김천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초청으로 방한한 이들은 학생들이
모아온 앨지 미세조류 균주들 중 어느 것이 가장 기름이 많이 나오며 좋은 종자인지를 전문분석기구를 이용하여 파악한다. 채집된 균주 중 가장 기름이 많이 나오는 좋은 종자를 찾아온 학생들 3~4명에는 'NASA 오메가 상'을 수여하게 된다.

도시가 변한다. 미국의 디트로이트, 피츠버그 등 약 50여개 도시가 소멸할 것이라는 연구보고서가 웬디슐츠 무한미래소장에 의해 발표되었는데, 그녀 또한 유엔미래포럼이사로 미국은 출산율이 2.1인데도 도시의 소멸이 예측되었는데, 지구촌에서 최저출산국인 한국은 출산율이 1.15로, 디트로이트가 소멸하기 수십 년 전에 한국의 큰 도시들이 소멸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

하지만 도시는 진화하고 새로운 기능을 가진 신도시로 점차 옮겨가며 낡은 도시가 멸망하지 기후산업을 중점으로 하는 도시만 살아남게 될 것이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기온이 상승하면, IPCC가 대만의 해수면상승을 연구한 바 있는데, 2032년에 대만의 6분의 1이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중국 연안도 문제이지만, 해수면은 지구촌 전체가 균등하게 가라앉아 한국에서도 해안이 낮은 서해안이, 그 다음은 남해안이 2030년 정도가 되면 거의 눈에 보이는 수준으로 가라앉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러므로 서해안에 장기적인 안목으로 땅을 사 두는 것은 똑똑하지 못한 행동이라 생각된다. 온난화가 오면 채소가 먼 나라에서 수입되어오다가 녹아버리거나 너무 많은 방부재를 사용하게 되어 채소나 야채는 도시농업으로 해결하게 된다. 도시 빌딩들이 야채밭이나 채소밭이 되거나 앨지밭이 된다. 신농업혁명이 와서, 농수식품부에서 태양열, 풍력, 앨지미세조류 등을 농민들이 키우고 생산하게 된다.

한국의 인구가 정부예측으로는 2018년, 외국 유수의 인구분석가들은 2015년부터 인구자연감소가 올수 있다. 인구가 감소하면
부동산 가격이 하락한다. 1인가구가 늘면 접속하지 소유하지 않는데, 이동성 강화 또 집에 들어가도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 집에 들어가지 않고 집을 소유하지 않고 노매드가 되어 떠돌아다니며, 1인가구가 늘면 모든 제품은 1인용으로 되어 1인용 세척제, 1인용가구, 1인용 침대, 1인용식품포장, 소형아파트 등이 늘어난다.

고령화가 되면 우선 혼자 죽는 두려움에 함께 살고 싶어 하는데, 자신 집은 비워두고 마을회관에 모여 사는 시골노인들을 보면 알 수 있다. 고령화가 되면
청소하지 못해 많은 평수가 아닌 작은 평수의 아파트로 몰리고, 형제자매 고모 이모 삼촌이 사라져서 제사상 석묘 귀향길 등은 모두 형제자매의 압력으로 가족이 모이는 것이기에, 제사상 석묘 귀향길 풍속이 급속히 사라진다.

미국은 크리스마스 파티가 소멸되고 있다. 소규모 농장도 소멸하고, 다운타운 즉 시내중심지가 사라지고 여러 곳이 중심지가 되며, 사생활보호도 사라지고 누구나 다 CCTV 달아달라하고,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스카이프(skype)를 사용하여 텔레오피스(스마트 오피스)로 집 가까이에 있는 공동사무실을 이용한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경조사에 부조해도 돌려받을 수가 없는 세상이 된다. 우리의 자식 손자들이 결혼하지 않는 풍속에 물들어 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래는 아주 낙관적인데, 사실상 의식주가 기술발전으로 해결이 되고 일하지 않아도 먹고 살수가 있게 된다고도 한다. 나노의복은 한번 입으면 셀프클리닝되어 옷을 많이 갈아입지 않고 신발도 옷색상에 맞춰 색깔이 변하고, 식품은 하루 한 끼 정도만 밥으로 먹고 나머지는 알약이나 영양분을 옷으로 전달하게 되며, 선진국에서는 전부 출산율하락으로 집은 공개념 무료가 된다.

로마시대 장병들이 전쟁 갔다 오면 나라에서 소금을 월급으로 나눠졌는데 소금이 가장 비쌌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소금이 가장 싸서
재수 없는 사람 지나가면 뒤에 소금 뿌린다. 10년 후는 재수 없는 사람 지나가면 고기 뿌릴 지도 모를 일이다. 인공배양육이 대량생산되기 때문이다. 그 외 장기이식 인공수명연장, 인간과 동물의 하이브리드도 보편화되는 그야말로 불가능한 상상이 가능해지는 세상이 오게 된다고 한다. 이러한 변화를 꾀뚫을 수있는 책이 나왔다. '유엔미래보고서 3: 기후와 에너지로 재편되는 세계'는 오늘 이시점에서 내일을 건설하기위한 지침이 될 수 있다. www.unfuture.org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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