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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P 유엔미래포럼과 관계 

  [일반] 2012년 3월 계약, 오메가 코리아와 알지텍 코리아 협력관계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2-03-22 10:00:34   
 
2012: OMEGA Project
 
오메가프로젝트는 나사의 조나단 트렌트가 2020년이되면 육류수요가 현재보다 3.4배나 증가하는데, 2011년현재 지구촌 땅의 절반을 육류생산 즉 축산에 할애되고있지만, 2011년 지구촌인구 70억에서 2030년 인구 93억으로 증가시에는 육류소비가 6.2배나 증가하여 지구가 6개가 더 필요하므로, 그 대안은 에너지생산을 바다에서 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조나단 트렌트가 시작하였지만 그는 유엔미래포럼 등 미래학자들이 위의 이유 즉 육류수요증가로 땅이 부족한데 땅에서 에너지생산을 바다로 이동하며 co2를 가장 많이 흡수하여 수확이 하루에 2번 수확가능한 알지 미세조류 대량생산 연구에 NASA가 예산지원 연구를 시작해달라는 환경론자 미래학자들의 시위와 요구에 의해 이뤄진 연구프로젝트이다.
 
2012년 3월현재, NASA 조나단트렌트는 소규모로 오메가프로젝트를 자신의 평생사업으로 지속하지만, NASA연구원으로서 그 다음 프로젝트를 지시받아 해양에너지를 개발하면서, 유엔미래포럼의 이사이며 말레시아 알지텍 회사 사장이며 말레시아 유엔미래포럼(MP)대표와 알지대량생산에 합류하기로 하였다. 조나단트렌트와 사이드이사 알지텍사장은 우선 말레시아에 6백만평의 알지벨리에서 대량생산을 시작하고, 인도의 TATA 발전소의 co2제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부루나이 국왕의 대체에너지생산프로젝트로 알지바이오연료생산 프로젝트를 시작하게되었다.
 
2012년에는 알지텍의 연간 스피루리나 생산량이 500톤이 될 예정이다. 현재는 20톤을 생산하고있지만 6백만평에서 대량생산되는 스피루리나가 하루에 1톤이상되며 Airbus를 위해 바이오연료생산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생산량을 2013년부터 대폭 증대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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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NASA OMEGA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나사는 미국항공우주국으로 달이나 화성에 우주선, 다양한 위성발사를 통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인류가 공존하기위해 신기술을 인류를 위해 보급하는 역할을 한다. 우주항공국에서 매년 수많은 위성을 쏘아올리거나 우주선을 띄울때 제트연료가 많이 필요한데, 석유고갈, 지구가 더워져서 더많이 일어나는 재난재해 즉 지진과 쓰나미로 원전사고위험도 등이 높아지기 때문에 대안을 엘지에서 찾고있다. 엘지를 대량생산하려는 조나단 트렌트 박사가 고안한 NASA OMEGA 프로젝트에 200억원정도를 약 3년간 지원해주고 있다.  
 
나사 오메가 프로젝트는 4년전 구글과 캘리포니아 수자원공사의 지원으로 폐수처리를 통해 엘지 (미세조류)유를 생산하며, 동시에 광합성작용을 하는 미세조류 프랑크톤이 먹는 이산화탄소를 탄소거래를 통해 팔 수 있어서 일거 양득하는 프로그램이다. 벼게처럼 넙적한 비닐봉투를 수백만개 연결시켜 폐수를 넣고 엘지 미세조류를 넣어 햇빛을 받고 C02를 제공하면 1-10일내에 미세조류가 기름으로 변한다. 폐수를 영양분으로 먹어 폐수정화 수질정화를 하는 동시에 이산화탄소를 먹어치우는 광합성작용을 하여, 산유국으로 발전할 수 있게된다.
 
나사 오메가프로젝트는 엘지 미세조류를 키워 기름을 만들어내어 화석연료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므로 이를 대체하자는 움직임이다. 지구촌 환경론자들이 모여서, 가장 훌륭한 대량생산, 특히 농토와 깨끗한 물을 사용하지않으면서 즉 농경지와 경쟁하지않고 수자원을 쓰지 않으면서 대체에너지를 개발하는 방법을 개발하기 시작한 것이다. URS라는 원전등 최대 엔지니어기업과 NREL 미국 재생에너지연구원, 그외 여러 대학들과 융합 나사 오메가 프로젝트를 만들어, 현재 엘지유를 대량생산하는 프로젝트를 파일롯 프로그램까지 완성하였다.
 
이를 총괄지휘하는 사람은 나사에서 수십년 근무한 조나단 트렌트 박사이다. 바이오학자, 나노학자, 해양생물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 박식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오메가프로젝트를 고안, 인류가 화석연료가 내 뿜는 온실가스로 지구온란화가 일어나며 지진과 쓰나미등 재해를 맞고있는데, 이를 해결하기위한 노력을 하기 시작한 사람이다.
 
"The Algae OMEGA project is meant to provide significant quantities of sustainable, carbon-neutral biofuels, as well as food, fertilizer, and other useful products, while treating wastewater and sequestering carbon dioxide. It provides these products and services without competing with agriculture for land, fertilizer or freshwater."

-- Jonathan Trent
Bioengineer researcher at NASA’s Ames Research Center and principal investigator and project scientist for the NASA project

Supported by NASA’s Aeronautics Research Mission Directorate and the California Energy Commission, the project’s goal is to demonstrate the feasibility and scalability of OMEGA with respect to the biology, engineering, and economics, and to insure that its environmental impact remains beneficial at the large scale needed to replace our dependence on fossil fuels. The hope is that, based on this demonstration, people worldwide will realize the potential of OMEGA, and adapt and develop versions of OMEGA for the good of all. 
 

NASA 조나단 트렌트박사의 오메가 프로젝트란?  

 

석유생산이 2020년 피크오일로 정점을 찍고 하강하며 값이 너무 비싸지면 대체에너지를 찾던 대부분의 국가는 엘지미세조류가 green oil이라고 불리면서 석유를 대신할 것이라고 본다. 미국은 석유를 지원하던 부시정권이 막을 내리면서 신재생에너지분야에 엄청난 지원과 관심이 쏟아지면서, 태양광전지 이후에 최대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엘지 미세조류는 김 매생이 이끼 같은것으로  바다나 습지 연못에서 자라며 녹조등 우리주변에 있는 것이지만 한국산은 기름생산이 저조하여 현재 기름생산이 높은 균주를 키우고있는 연구소들이 있다. 미국에서는 일반인들까지 집에서 키워서 기름을 생산하여 자동차에 쓰고있는 단계이며, 단지 생산단가, 효율성, 주유소 네트워크 등이 마련되어있지 않을 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NASA는 석유종말에 대비하고 특히 비행기유가가 너무 높아지는 상황에서 오메가프로젝트를 통해 대규모로 엘지를 바다나 습지에서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한국에 소개하기위해 조나단 트렌트박사가 한국의 교육과학부 글로벌인재포럼에 초청되어 유엔미래포럼(박영숙대표)가 초청한 8명의 세계미래석학과 함께 "미래예측웍숍"을 열어 10월27-28 양일간 신재생에너지 생산기법, 석유다음 에너지는 무엇인가? 지금 어디에 투자하면 성공할 수 있는가등 기업인들이 몇억씩주고 받는 미래전략컨설팅을 해준다.  미래예측네트워크 회장이면서 영국쉐이핑투모로회장인 마이컬잭슨, 캐나다 토론토교수이면서 스마트이코노미 창시자인 월터 데즈코교수등은 한국의 기업인들에게 부상산업 부상기술과 각자 기업의 현황을 파악하여 어느 기술에 중점투자해야할 지 기업 미래전략 컨설팅을 해준다. 호세코르데이로등 미래석학은 미래부상기술의 로드맵을 보여주고, 한국이 투자하고 관심을 가져야할 미래기술을 알려준다. 

조나단 트렌트소장의 “엘지 오메가 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탄소제로 바이오연료 생산프로젝트로 바닷속이나 민물에서 엘지를 키워 엘지로부터 기름을 짜낸 것이다. 식량, 비료, 화장품 등 기타 유용한 것들도 생산 가능하다. 엘지는 폐수를 먹어치워 처리하고 탄소를 격리시킨다. 옥수수기름은 식량으로 사용되어 연료냐 식량이냐 경쟁을 하지만 엘지는 땅이나 바다 허드레땅을 사용하고, 비료로 사용되면서 물을 깨끗이 해주는 청정수 생산에도 사용되어 농업과 경쟁하지 않는다. 조나단 트렌트는 NASA에 25년간 근무한 고위직 연구원이다. 캘리포니아 모펫 필드 나사 에임즈 연구 센터의 바이오 공학자 연구원이고 나사 프로젝트 수석 과학자이다.

조나단 트렌트 박사는 바다에서 키우는 엘지를 윈-윈 시나리오로 본다. 이 미세조류는 기름이 풍부하고 기르기가 쉽다. 바다에서 키울때는 식량 생산을 위한 땅을 보존하면서 대기중의 탄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한다. 보너스로 이 엘지는 폐수의 찌거기를 먹어치워 폐수를 정화해서 바다로 내보낸다.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우리 자신의 우주선인 지구 환경에 난 구멍을 막는 것이다.”고 트렌트는 디스커버리 뉴스에서 말했다. “문제는 아직도 이 거대한 프로젝트를 한번도 실천해보지 않았다는 점이다.” NASA는 항공유를 얻고자 앨지와 폐수를 비닐 자루에 담아 바다에서 이 미세조류 를 키운다. 나사는 엘지 생산과 값싼 하수처리방법을 연결하는 현실적인 프로젝트에 우주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우주국은 바다에 띄워 놓은 하수폐기물이 든 플라스틱 자루 속에서 바이오 연료 즉 엘지 미세조류를 집어넣어 페수도 정화하고 엘지 미세조류를 키워 기름을 얻으려 한다.

조나단 트렌트, 캘리포니아에 있는 나사 에임스 연구소 프로젝트 수석 연구원은 이 노력엔 3가지 목표가 있다고 말했다. 우선은 한정된 지역에서 적은 자원으로 바이오연료를 생산하고, 도시의 폐수를 정화하고, 그 과정에서 생긴 온실가스 방출을 격리시키는 것이다.  “앨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에서 가장 좋은 바이오연료의 원천이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만약 우리가 바이오연료를 생산하는 동시에 폐수 또한 정화시킬 수 있다면 굉장할 것이다.” 그 과정은 기막힐 정도로 간단하다. 그것은 하수를 넣은 폐수 비닐자루에서 기름을 생산하는 엘지를 키우는 것인데 이는 진정 NASA 스타일로 멋진 두문자어, OMEGA로 표현된다. OMEGA(offshore membrane enclosures for growing algae).

오메가 자루(OMEGA Pot)는 나사가 긴 우주 임무 수행시 우주비행사들의 폐수를 재활용하기 위해서 개발한 반투과성  비닐 자루다. 이 안에서 처리된 담수는 밖으로 나가게 하지만 소금물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 효율적인 비닐 자루다. 자루에 있는 엘지 미세조류는 폐수속에 있는  영양분을 섭취하면서 하루에 2배씩 자란다. 식물은 물을 정화하고 기름 가용성의 분자를 생산한다. 이것은 미세조류를 건져서 말려 짜면 기름이 나오는데 이것이 나중에 연료로 사용된다. 육지에서의 민물 엘지지 바이오연료의 생산에서처럼, 떠있는 오메가 자루는 물, 태양열 에너지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사용한다. 이 경우에 플라스틱 막을 통해 태양열이 흡수되어 당이 생산되는데 엘지는 당을 기름으로 대사시킨다. 그 다음에 산소와 정화된 담수는 막을 통해 바다로 배출된다.

트렌트는 이 오메가기술이 활성화되면 1석 3조라고 이야기한다. 바다에 온갖 폐수를 투척하는데 이제 이런 폐수를 흘려보낼수가없어 많은 비용이든다. 이런 폐수를 특수 비닐자루에 넣어 그 속에 엘지라는 미레조류를 넣어주면 엘지가 폐수를 정화시키고 또 폐수로부터 영양분을 받아먹고 자라면서 태양열을 받아 2배로 자라서 엘지에서 기름 즉 바이오연료가 생산되는 것이다. 폐수처리와 기름생산, 또 엘지로부터 화장품이나 다양한 식품을 생산하거나 짜서 기름을 뺀 지꺼기는 비료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 이런 1석3조 기술을 이용하는것이 너무 쉽고, 바보라도 다룰 수 있는 안전한 것이라고 말한다.  혹시 오메가 자루가 샐지라도, 짠 바닷물은 앨지를 죽여 침략적인 종이 바닷속의 종을 잡아먹는 등의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말한다.

“담수 엘지는 해양 환경에서 경쟁할 수 없다,”고 트렌트는 말했다. “침략적인 종이 될 어떤 것을 바다에 넣는 것이 아니라 아니라, 만약 물이 흘러나온다면 바다에 우리가 넣는 유일한 것은 어쨌든 이미 대양에 있는 물일 뿐이다"고 그는 말했다. 비닐 포대 즉 플라스틱 자루 만들기는 쉽다.  NASA의 플라스틱 자루는 3년을 견디도록 디자인되었다고 트렌트는 말했다. 활용한 후 플라스틱 뿌리덮개로 재활용되거나 잘게 썰어 토양의 질을 개선시키거나 토지가 습기를 보유하는데 도움이 되게 사용될 수 있다. “우리가 연료만 얻으려 한다면 이것은 비용 효과가 크지는 않다고 생각한다”고 트렌트는 말했다. “그러나 우리는 최소한 3가지의 다른 수준에서 기능하고 있다.   연료, 비료. 폐수 처리 즉 정화, 탄소 격리등이 다 가능하여 경제성이 있으며 합리적이다. 

 ”이 기술은 이미 육지에있는 대기업 공장, 연못, 농장 혹은 폐쇄된 생물반응기가 필요한 엘지 바이오연료 생산기법을 이용하여도 이미 가격 경쟁력이 있다. 그러나 육지에서는 땅의 한계가 있다고 트렌트는 말한다. 연못, 논 등에는 세금이 부과되고 농업으로 활용가능한 땅이 필요하여 농업과 경쟁관계가 되기 때문이다. 사막에서는 농사는 불가능하지만, 연못에 물을 넣어 엘지를 키울때 물의 증발이 위협이 된다. 

플라스틱 자루(OMEGA Pot:OPot)를 바다에 폐수와 엘지를 넣고 키우면 우선 물의 증발, 잡초, 자루를 놓는 땅이 필요없다는 문제를 해결했다.”고 트렌트는 말한다. 그는 또 엘지 미세조류만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하수처리,  탄소 격리 같은 다른 곳에서도 잇점이있다고 말했다. 오메가프로젝트로 미국의 비행기에서 사용할 연료정도는 충분히 생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1년에 210억 갤런이 필요하며 여기에는 약 1천만 에이커의 바다가 필요하고 이는 거대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전체 바다에 비교하면 아주 작은 지역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오메가가 지역적으로 분배되고, 어부들에 의해 사용권이나 허가권이 제공되고, 어부가 감시하는 체계를 만들면 훨씬 일이 쉬워질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아직도 도전해야할 문제들이 많다. 트렌트와 그의 동료 연구원들은 삼투에 너무 약해지지 않으면서 때리는 물결과 찬 온도에 견디는 플라스틱을 찾는 노력을 하고 있다. 한국에서 플라스틱을 잘 만드는 회사가 있나 탐색을 할 예정이다. 예산은 최근 캘리포니아 에너지 위원회가 최근 엄청난 액수를 투자해주어 연구가 잘 진행되고 있다. 자원은 감소하고 인구는 급증하는 행성인 지구에서우리는 수십년으로 측정되는 에너지 소멸이라는 시간표를 보고 있다. 대안을 마련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안을 다 함께 마련하는데 한국도 동참하여야 할 것이라고 트렌트박사는 강조한다.  

엘지 기름(Algae)은 석유다음 에너지가 확실  

오메가 프로젝트는 화석 연료를 무탄소 기름으로 대체하는 것에 관한 것이다. 에너지를 사냥하고, 수집하던 것에서 에너지 유기농 농부로 변신하는 것에 관한 것이다. 오메가 프로젝트는 일반적으로 우리의 환경과의 관계 그리고 특히 대양과의 관계에서 기술을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시 생각하는 것을 포함한 “기술 생태학”의 창조에 관한 것이다. 실제적인 단계에서, 오메가 프로젝트는 현재 바다로 버리는 도시의 폐수를 사용하여 바다에 띄운 플라스틱 자루에서 기름을 생산하는 엘지를 키우는 기술을 연구한다. NASA와 캘리포니아 에너지 위원회의 도움으로 오메가 팀은 폐수를 정화하고 이산화탄소를 격리하면서 연료, 식량, 비료 그리고 다른 유용한 생산물을 생산하는 오메가의 가능성을 실험하고있다.

오메가 프로젝트는 장기간의 우주 여행과 다른 행성들의 식민지화 꿈에 필수적인 에너지개발에 관한 것으로, 합리적이며 효과적인 에너지와 자원 사용에 관해서 알아보고 있다. 오메가 프로젝트는 우주선이라는 지구의 매뉴얼로 우리는 우주선에서 승객이 아닌 승무원이며 인간과 다른 많은 생명체들의 미래가 균형을 이루며 사는데는 에너지를 필요로하며 이 에너지가 엘지라고 가정하고 있다.

“한국은 오메가 시스템을 개발하기에 이상적인 장소이다. 3면의 바다를 따라 있는 2,000 km 이상의 해안, 많은 만과 보호된 수로, 좋은 기후에 덧붙여 대양으로 폐수를 방출하는 많은 연안 도시들이 있다. 특히 한국은 연안 양식업, 세계적인 수준의 해양공학에 있어서 3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미래사회에 필수적인 글로벌 “녹색” 혁명에서 지도적인 역할을 하고있다. 녹색성장을 부르짓는 한국 녹색지도자들이 관심을 가질 프로젝트이며, 한국인들이 오메가의 잠재력에 대한 말을 퍼트리는 데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읽고 격려를 받았다. 특히 한국은 최근에 세계최초로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을 여러나라로부터 경쟁하여 한국 김천에 유치한 것으로 알고있다. 김천에 유치된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이 잘 만들어져서 세계기후에 관한 종합상황실역할을 하면, 최대 에너지가 무엇인지 인류에게 알려주고 부상에너지산업을 파악해주는 역할을 하면 지구인들이 석유를 잃고 우왕좌왕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트렌트는 말한다.

“우리들의 목표는 오메가프로젝트를 홍보하고, 한국에서 오메가 시스템이 잘 작동될 수 있을 것이란 “씨앗”을 나무로 자라게 하는 것이다. “씨앗”을 진짜 실제적인 어떤 것으로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나는 인식하고 있다. 나는 오메가 씨앗을 한국의 공학자, 과학자, 생태학자, 수경재배가, 정책입안자,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상상 속에 키우고 싶다. 그 시스템은 환경을 개선하면서 우리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원천을 경작함으로써 화석 연료를 넘어 이동하게 할 것이다. 나는 특히 김천의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GCCSR)이 지구적인 문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을 교육하고, 미래의 위압적인 도전을 맞서도록 용기를 주고, 동기유발을 부여하는일을 맡은 것을 지지하고 존경을 표한다. 나도 한국김천에 와서 은퇴를 해야할 듯하다.“고 말했다.

수전 트렌트(Susanne Trent, Ph.D)박사

수전은 코펜하겐대학 전략리더십조직 경영학 학사 석사, 예일대학교와 시카고의 이폴대학교에서 철학박사를 받았다. 대니시잡지의 편집장으로 또 대니시잡지의 해외특파원으로 10년간 재직하였고, 현재는 5년간 STP프로덕션이라는 회사 대표이사이다. 이 회사는 멀티미디어사로 웍숍이나 사진 비디오전시회등을 조직하고 운영하는 회사로 그녀는 사진 비디오작가로서 수많은 작품을 내셔널지오그래픽등에 판매 한 바있다.

 
Susan has a B.A. in Business majoring in Organizational Theory specializing in Strategy and Leadership from the Copenhagen Business School and a Ph.D. in Philosophy with graduate studies at Yale University and DePaul University of Chicago.  She has worked as a chief editor for a Danish Magazine and for over a decade as a foreign correspondent for another Danish magazine (Nyt fra Danmark).   She has been self-employed for the last 5 years. STP Productions, is a multi-media company that coordinates and supports workshops, primarily through photography and videography. Download:: http://wind-sea-algae.org/?page_id=305)

 

수잔트렌트박사의 발제문 Presentation

 

수잔트렌트박사는 사진과 비디오작가로 지난 20년간 다양한 탐험 탐구활동에 참여하여 조나단트렌트박사의 작업내용을 사진과 비디오로 촬영한바있다. 그녀의 탐험 사진등은 엘로스톤에서의 에너지활동, 라센국립공원, 러시아 캄차가지방의 기후및 지형변화, 아이스랜드에서의 북국탐헙등이 포함되어있는데, 사진과 비디오는 과학미국재단, 사이언스뉴스, 레드헤링지,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채널, 샌프란시스토 탐험전시관, ABC 방송등에 팔려나갔다. 그녀는 기후에너지산업관련 현지탐사 사진을 보여주면서 기후변화의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한다.  

 

A brief introductory presentation about experiences with Dr Jonathan Trent, with whom I have made many expeditions as a photographer and videographer, over the last 20 years.  A lot of images (photo's and video) of Jonathan working in places like Yellowstone and Mt Lassen National Parks, Kamchatka in the Russian Far East, and in Iceland. Photographs and video have been sold to Scientific American, Science News, Red Herring, National Geographic, ABC TV, KQED, Discovery Channel, San Francisco Explorato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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