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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알지테크 코리아(오메가 코리아)는 (사)유엔미래포럼, 세계기후변화상황실 지원을 받고 대신리 알지 테라(Algae Terra)에서 2012.4월 준공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1-03-24 10:03:10   

 

알지테크 코리아(오메가 코리아)는 (사)유엔미래포럼, 세계기후변화상황실 지원을 받고 대신리 알지 테라(Algae Terra)에서 2012.4월 준공

 

알지테크 코리아 즉 오메가 코리아는 말레시아의 알지테크 인터내셔날사의 한국지부로 2012.3월 계약을 맺고 알지테크에서 생산기술 프랜트사업등에 공동협력하기로 하였다. 알지테크에서 판매하고있는 프리미아 (스피루리나) 정제를 한국에 수입하여 판매를 개시하였다. 알지테크의 사이드이사 사장은 유엔미래포럼 말레시아 대표이며, 그외 유엔미래포럼의 인도, 싱가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지역의 알지기업들이 대거 공동협력에 서명하였다.

나사오메가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오메가 코리아는 바다에서 비닐에 알지를 생산하면서 co2와 폐수를 이용 바이오연료를 만드는 작업 이전에 우선 육지에서 스피루니나 나노크로롭시스나 히마토코커스등 다양한 균주를 대량생산하기로 하였다. 

알지테크 코리아는 기후변화대안제시와 인류복리를 위해서 수익사업을 통한 기후변화 솔루션을 전세계에 지원하거나 알리는 역할을 하기위해 미국에서 나사의 조나단 트렌트 나사오메가프로젝트 소장을 위시한 미국의 대체에너지 엘지를 석유대안으로 생각하는 은퇴한 정부고위관리, 과학자, 기업인들 그리고 알지테크 사장 사이드이사 등 유엔미래포럼 각국지부댜표들이 만들었다.

(사)유엔미래포럼은 기후변화가 인류 최대의 화두가 되며 미래사회에 기후산업이 최대규모의 산업이되고, 특히 미래정부는 내무부 외무부 국방부외 모든 부처가 통합이되어 기후부로 불릴 수 있다는 미래예측을 접하고, 밀레니엄프로젝트에서 추진중이던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을 2008년에 대한민국 김천에 국제기구 본부로 유치하게되었다. 김천의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은 유엔미래포럼 각국 지부및 기후변화 환경 에너지 전문가 600여명이 자문을 하는 종합상황실을 김천에두고 이를 운영하기위해 GENIS즉 기후변화 집단지성포탈을 만들었으며, 최종목표인 각종 기후산업 신기술 실증단지를 김천에 만들기 시작하였다.

첫 실증단지를 NASA OMEGA 프로젝트 소장을 맡고있는 NASA의 바이오학자 나노학자 해양생물학자인 조나단 트렌트박사를 2010년 10월에 초청하여 약 3주간 김천, 새만금을 돌면서, 오메가프로젝트의 실증단지를 대신리에 만들기로 합의를 하였다. 그래서 오메가코리아는 2012년 4월부터 알지 미세조류단지 즉 알지농장과 알지 테라 힐링타운을 만들어, 화석연료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폐수를 먹고 햇빛을 먹는 알지 미세조류를 농경지에서 대량생산하는 Green House를 짓고 생산을 시작하였다.

Millennium Project는 (사)유엔미래포럼의 본부로서 워싱턴에 본부를 두고, 지구촌에 약 40개 지부를 둔 미래를 예측하는 기관 기구 대학 기업 개인들이 모인 국제기구이다. 제롬 글렌이 회장을 맡고있다. 창립회장은 아폴로 우주선 엔지니어였으며 랜드코퍼레이션에서 델파이등 미래예측기법을 개발한 테드 고든이며, 현재 그는 자문위원장을 역임하고있다. 유엔미래보고서를 1996년부터 발간하고있다. 상세한 역사는 아래에 적혀있다.

(사)유엔미래포럼은 1996년에 세계미래회의에 참석하여 세계미래회의 한국대표를 맡은 박영숙 당시 주한영국대사관 공보관이 유엔미래포럼의 한국지부를 맡게되었고, 한국지부를 2004년에 정식으로 발족을 하고, 한국회원 1만여명을 두고있으며, 2004년에 기획재정부산하 비영리사단법인으로 등록을 한 밀레니엄프로젝트의 한국지부이다.

유엔미래포럼이란?

유엔미래포럼(Millennium Project)은 1988년 2000년이되면 지구멸망 등 미래불확실성이 대두되어, 이에 미래사회연구 특히 ‘지구촌의 위기와 기회’라는 과제 연구의 필요성을 느낀 ‘미래그룹(The Futures Group)’의 창립회장인 테드 고든이 첨단기술과 사회변화 미래를 예측하는 첫 밀레니엄 프로젝트 발족기획안을 내고, 유엔대학교의 제롬글렌박사에게 미래그룹이 밀레니엄 프로젝트 발족을 의뢰하면서 시작되었다. 유엔사무총장의 2000년 즉 새천년에 다가오는 지구촌과제는 무엇일까라는 연구의뢰도 있어,  각분야 미래전무가 수백여명의 미래예측전문가들을 모아 지구촌과제 연구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1993년에 미래예측기구로의 타당성 연구를 유엔대학교와 시작하여 1996년에 NGO단체로 워싱턴에서 정식 등록하였고, 설립을 주도한 기구는 유엔대학교, 스미소니언 연구소, 국제미래그룹, 유엔대학교 미국이사회등이다. 유엔대학교 소속에서 또 한동안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산하 유엔협회세계연맹(World Federation of UN Associations) 에 소속되었다가 2009년 밀레니엄 프로젝트 국제기구로 독립하게되었다. 독립하게된 이유는 미래예측은 각국정부 기관들로부터 독립된 연구가 필요한데, 아프리카등에서 나쁜 예측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자 유엔협회세계연맹등과 불편한 관계지속으로,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기위해 유엔미래포럼이사들의 투표에의해 독립기구로 존립하게되었다.

독립기구로서 현재 각국 정부 정책에 관한 조언뿐만아니라 지구촌과제의; 대안제시에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 특히 각국의 미래전략청 미래연구기구 창설의 컨설팅을 하는데, 2010년 쿠웨이트 부수상실산하에 미래전략기구를 만들어준 바있다. 그외에 미래예측교육기구 교육프로그램등을 개발중이며, 세계 유일하게 미래예측방법론을 3차례 3.0버전까지 CD로 출간하였다. 세계에 약 40여종의 미래예측기법이 개발되었는데, 각 기법에 150페이지분량이이서 책으로 출간이 불가능하여 CD로 출간하였다. 미래사회는 정부나 개별조직의 권력이 쇠약해지고 집단지성의 개개인, Transinstitution의 힘이 커지는 상황에서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과감한 미래사회의 과제를 제시하고 경고, 권고, 대안을 마련한다.

(사)유엔미래포럼은 국제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MP)의 한국지부이며 2004년 1월 창립, 같은 해 국내 재정기획부산하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았다. 현재까지 다양한 정부 미래예측프로젝트를 실시해왔다. 특히 2011년 3월현재 40차례 외국 미래석학을 200여명 초청하여 미래예측방법론 웍숍을 진행하였고 김천에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을 유치하였다.  김천 세계기후변화상황실은 2008년 김천시의 지원으로 국제기구를 유치하게되고 GENIS 집단지성 RTD등을 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후관련정보를 종합하는 인트라넷을 구축하였고, 실제로 2010년 4월 NASA OMEGA프로젝트소장인 조나단 트렌트박사와 2020년 석유고갈에 대비한 엘지미세조류유를 김천의 유엔미래타운, 엘지랜드에서 공동으로 대량생산을 준비중에 있다.

박영숙 한국대표는 2008년 대구사이버대학교 미래예측전문가 자격증과정을 개설 담임교수, 또 2006년부터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대학원에서 미래예측강의를 하고있다. 한국경제 한경아카데미와 함께 “Future Insight Study”프로그램, 미래사회 메가트렌드 등을 정부 언론 각종대학및 기관과 기업을 돌면서 특강을 하고있다.  박영숙대표는 유엔미래포럼외에 세계미래회의 등18개 각국의 미래예측기구의 대표 혹은 한국연락사무소역할을 하고있다.

MP는 각분야 전문가 3천 여명이 가입되어 네트워크를 통해 미래사회 지구촌의 과제들을 연구하고 문제점 위기에 대한 대안을 유엔사무총장 및 유엔대학교등에 제시하는 “지구촌 개개인 전문가 자가참여 싱크 탱크”다. 유엔 뿐만 아니라 각국의 단체 정부기구, 대기업 등에 미래보고서, 환경, 첨단과학기술발전, 국방, 윤리 등에 관해 보고서를 작성해준다. 인류의 평화와 안보를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축적하며 1996년부터 매년 유엔미래보고서(State of the Future)를 발간하는데, 약 7000여 페이지의 자료와 시나리오들을 지구촌15대과제만 뽑아 100페이지 요약본 보고서이다.

이는 정부 최고 지도자들이 정책결정시에 반드시 참고하도록 강요하고 있으며, 각국에서의 총체적인 노력이나 의식전환 없이는 지구촌의 환경오염, 물 부족, 빈부격차, 국제범죄 등으로 결국은 지구촌이 엄청난 도전에 처하게 되므로 미래를 대비하자는 노력이다. 이러한 미래예측보고서나 방법론연구 등은 유엔, OECD, World Bank 등 국제기구가 의사결정시에 최선의 선택을 위해 정확한 정보와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제시해주는 역할을 한다. 정책 결정권자 정책 입안자들이 결정하기 전에 독립적인 국제데이타를 활용하는 것은 이미 의무사항이 되었다. 자료는 지역간, 기구 및 학계 연구단체 간, 종교와 문화차이를 극복하고 지구촌 최선의 통합사고를 이끌어준다.

유엔미래보고서(State of the Future)는 현재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한국어, 아랍어 등으로 번역되어 매년 발간되고있다. 그 외 세계에서 활용되고있는 모든 미래예측방법론을 종합하여 미래예측방법론 책자를 발간하는데, 이들 방법론 중 2/3이 테드 고든 제롬 글렌이 직접 개발한 방법들이다. 미래예측방법 및 유엔미래보고서작성을 위한 기술들 중에는 모든 국가보고서, 언론기사, 전문 학회지 등을 활용하고, 그 외에 전세계 웹사이트 서치, listservs 활용, 국제회의, 연설 및 발제문, 훈련교육프로그램자료, 세미나, 비디오테이프 등을 이용한다. 특히 첨단기술 연구 시에는 기술을 연구자를 추적하여 동향 파악, 인터뷰 등을 통해 직접적인 기술개발의 연도 등을 파악한다.

유엔밀레니엄프로젝트와 유엔미래포럼은 새천년개발계획등에서 협력은 하지만 2개의 다른 단체이다. 유엔밀레니엄프로젝트는 유엔미래포럼이 1988년에 미래예측프로젝트를 유엔을 위해 맡아서 시작된 반면, 2002년에 유엔사무총장에의해 새천년개발계획의 액션플랜을 개발하라는 제안을 받고 시작되었다. 수십억명의 빈곤퇴치 질병치유 지속가능한 개발등을 위한 실질적인 개발프로그램을 만든 이 프로젝트는 2005년 1월 마지막 보고서를 제출했다. 이 독립자문기관은 제프리 삭스교수가 위원장으로 유엔사무총장에게 “개발에 투자: 새천년개발계획의 실질적인 계획”이라는 보고서와 제안서를 제출하고는 지원이 끊겨 해체되었다.

밀레니엄 프로젝트 연혁 (요약본) 

1988: ‘미래그룹(The Futures Group)’의 창립회장인 테드 고든이 첨단기술과 사회변화에 관한 첫 밀레니엄 프로젝트 메모 발간. 유엔대학교의 제롬글렌박사에게 미래그룹이 밀레니엄 프로젝트 발족의뢰.

1989: 유엔대학교와 유엔대학교 미 이사회, 미래그룹, 스미쏘니언 연구소 등이 밀레니엄 프로젝트 발족

1990: 유엔대학교가 미 이사회에 의뢰, 미래그룹과 스미쏘니언 연구소와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발족 타당성조사결과 지구촌 미래에 대한 연구기구, 기관, 단체가 전무함을 발견, 지구촌과제에 대한 3년간의  연구의뢰. 유엔대학교는 유엔대학교 본부산하에 밀레니엄 프로젝트 타당성 3년 조사 프로젝트를 테드 고든, 제리 글렌에게 의뢰.

1991: 미국환경기획기구(US EPA)가 밀레니엄 프로젝트 지구촌과제연구를 위해 미래학자, 전문가들을 연계 시키는 첫 단계 재정지원, 지구촌인구 환경문제 조사 후, 1단계 보고서 발간

1992: 유엔개발계획(UNDP)와 아프리카미래재단에서 2단계지원 후 미래예측방법 핸드북, 아프리카의 미래에 관한 6권의 책자 발간 프로젝트 구상 시작(African Futures)

1993: 유엔대학교본부가 밀레니엄 프로젝트 타당성조사지원 종료. UNDP가 제롬 글렌 테드 고든에게 “아프리카 미래보고서”연구 의뢰, 유엔사무총장 및 관련인사와 UNU/WIDER가 제3단계 밀레니엄 프로젝트 완료와 향후재정지원 확정하는 세미나개최.

1994: 유네스코가 밀레니엄 프로젝트 지원시작, 유엔대학교 미 이사회가 기업들의 재정지원으로 독립적인 활동시작. UNU/WIDER는 재정지원중단

1995: 밀레니엄 프로젝트 포드 자동차, 몬산토, 미군당국 헤이즐 핸더슨 앨란 F. Key 사회혁신재단 등에서 재정지원 받아 미래학연구로 4차례 Global Lookout 연구.

1996: 1997년 최초 “유엔미래보고서” 출판, 글로벌 룩아웃 그룹이 지구촌의 희망적인 미래비전개발 시작. 지구촌의 개발, 기회, 정책액션플랜, 지구촌 25년 후의 미래 시나리오, 역사로부터 얻은 교훈, 선호하는 미래 시나리오 (normative global scenarios), 환경안전 개념정의 및 정책대안마련시작.

1997: 1998년 “유엔미래보고서” 발간. 정책의사결정기구나 위원회의 시의 적절한 의사결정수단에 대한 연구시작, 미래관련 의사결정에 미래예측방법론 활용을 연구 후 2050년 비전 선호하는 미래대안제시. 환경안보위협, 국가지도자의 책임과 의무에 관한 연구.

1998: 1999년 “유엔미래보고서” 출판 &500페이지 CD-ROM 발간. “미래예측방법론”출판 발간, 지구촌 15대과제집 발간에 환경스캐닝, 전문가 리뷰, 그리고 2라운드 델파이를 통한 1000년 후의  미래예측연구를 통해 환경안보에 관한 미래유엔군사독트린정의 및 방향연구.

1999: 2000년 “새 천년 유엔미래보고서”출판, 여기에 25년 후의 과학기술발전으로 인한 지구촌과제와 대안연구도 포함. 미래예측방법론연구, 최고지도자 의사결정구조 및 방법에 미래예측도입 연구, 메가트렌드 찾기 위한 수백가지 트렌드 연구 후 미래예측방법론책자 발간

2000: 2001년 “유엔미래보고서” CD-ROM 발간으로 1996년 이후자료 총집결 완결 판 출시. 세계미래학회) World Futures Studies Federation)와 공동으로 군사환경범죄연구, 국제사법재판소(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ICC)와 미래연구, 과학과기술의 미래연구.지속적인 미래예측방법론 개발 및 연구, 환경안전을 위한 국방부의 필요한 준비, 새로운 미래예측연구방법론 (State of the Future––SOFI) 개발.

2001: 2002년 “유엔미래보고서” 발간, 2050년 지구촌의 목표연구, 남미에 SOFIs 개발 연구, 유엔대학교평가제도 개발완료. 미래예측방법론 업 데이트 책자출간,  2025 과학과 기술시나리오출간, 미래유엔협약에 영향을 미칠 부상하는 이슈들 연구,  중동평화시나리오연구 보고서 발간, 첨단기술이용 미래예측방법연구 개발.

2002: 2003년 “유엔미래보고”출판, 중동평화 시나리오 2라운드 델파이 완성, 과학기술발전 2025시나리오 연구지속, EU SPIDER 프로그램연구, 쿠웨이트석유회사의 조기경보시스템 개발, 미래예측방법론 3.0버전 시작,  온라인 업 데이트 가능한 지구촌15대과제와 월간 환경안보보고서 미국국방성지원 작성시작.

2003: 2004년 “유엔미래보고서”출판. 중동평화 시나리오 3라운드 완료, 나노테크 연구개발 시 인류건강과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국방최우선과제보고서 작성, 미래지구촌윤리과제연구

2004: 2005년 “유엔미래보고서” 출판, 미래지구촌윤리과제 2라운드 완결보고서 작성, 세계최초 리얼타임 델파이 개발완료 후 포드 자동차에서 활용시작, 지구촌 에너지 시나리오 연구보고서 작성, 브루셀에서 기획위원회개최

2005: 2006년 “유엔미래보고서” 출판(CD 5,400 pages), 2회에 걸친 지구촌 에너지 델파이 완성 미래에너지시나리오보고서 발간, 소피 즉 ‘국가 미래지수’ 한국과 터키에서 실시, 밀레니엄 대상 멕시코지부에서 중고생 지구촌15대과제 에세이로 선발 시작, 글로벌 밀레니엄 수상 시작.

유엔미래포럼 (the Millennium Project) 역사

1988: ‘미래그룹(The Futures Group)’의 창립회장인 테드 고든이 첨단기술과 사회변화에 관한 첫 밀레니엄 프로젝트 메모 발간. 유엔대학교의 제롬 글렌박사에게 미래그룹이 밀레니엄 프로젝트 발족을 의뢰. 1천명이 연구에 참가 

1989: 유엔대학교와 유엔대학교 미 이사회, 미래그룹, 스미쏘니언 연구소 등이 밀레니엄 프로젝트 발족

1990: 유엔대학교가 미 이사회에 의뢰, 미래그룹과 스미쏘니언 연구소와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발족 타당성조사결과 지구촌 미래에 대한 연구기구, 기관, 단체가 전무함을 발견, 지구촌과제에 대한 3년간의  연구의뢰. 유엔대학교는 유엔대학교 본부산하에 밀레니엄 프로젝트 타당성 3년 조사 프로젝트를 테드 고든, 제리 글렌에게 의뢰.

1991: 미국환경기획기구(US EPA)가 밀레니엄 프로젝트 지구촌과제연구를 위해 미래학자, 전문가들을 연계 시키는 첫 단계 재정지원, 지구촌인구 환경문제 조사 후, 1단계 보고서 발간

1992: 유엔개발계획(UNDP)와 아프리카미래재단에서 2단계지원 후 미래예측방법 핸드북, 아프리카의 미래에 관한 6권의 책자 발간 프로젝트 구상 시작(African Futures)

1993: 유엔대학교본부가 밀레니엄 프로젝트 타당성조사지원 종료. UNDP가 제롬 글렌 테드 고든에게 “아프리카 미래보고서”연구 의뢰, 유엔사무총장 및 관련인사와 UNU/WIDER가 제3단계 밀레니엄 프로젝트 완료와 향후재정지원 확정하는 세미나개최.

1994: 유네스코가 밀레니엄 프로젝트 지원시작, 유엔대학교 미 이사회가 기업들의 재정지원으로 독립적인 활동시작. UNU/WIDER는 재정지원중단

1995: 밀레니엄 프로젝트 포드 자동차, 몬산토, 미군당국 헤이즐 핸더슨 앨란 F. Key 사회혁신재단 등에서 재정지원 받아 미래학연구로 4차례 Global Lookout 연구.

1996: 1997년 최초 “유엔미래보고서” 출판, 글로벌 룩아웃 그룹이 지구촌의 희망적인 미래비전개발 시작. 지구촌의 개발, 기회, 정책액션플랜, 지구촌 25년 후의 미래 시나리오, 역사로부터 얻은 교훈, 선호하는 미래 시나리오 (normative global scenarios), 환경안전 개념정의 및 정책대안마련 등 연구시작.

1997: 1998년 “유엔미래보고서” 발간. 정책의사결정기구나 위원회의 시의적절한 의사결정수단에 대한 연구시작, 미래관련 의사결정에 미래예측방법론 활용을 연구 후 2050년 비전 선호하는 미래대안제시. 환경안보위협, 국가지도자의 책임과 의무에 관한 연구.

1998: 1999년 “유엔미래보고서” 출판 &500페이지 CD-ROM 발간. “미래예측방법론”출판 발간, 지구촌 15대과제집 발간에 환경스캐닝, 전문가 리뷰, 그리고 2라운드 델파이를 통한 1000년 후의  미래예측연구를 통해 환경안보에 관한 미래유엔군사독트린정의 및 방향연구.

1999: 2000년 “새천년 유엔미래보고서”출판, 여기에 25년 후의 과학기술발전으로 인한 지구촌과제와 대안연구도 포함. 미래예측방법론연구, 최고지도자 의사결정구조 및 방법에 미래예측도입 연구, 메가트렌드 찾기 위한 수백가지 트렌드 연구 후 미래예측방법론책자 발간

2000: 2001년 “유엔미래보고서” CD-ROM 발간으로 1996년 이후자료 총집결 완결판 출시. 세계미래학회) World Futures Studies Federation)와 공동으로 군사환경범죄연구, 국제사법재판소(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ICC)와 미래연구, 과학과기술의 미래연구.지속적인 미래예측방법론 개발 및 연구, 환경안전을 위한 국방부의 필요한 준비, 새로운 미래예측연구방법론 (State of the Future––SOFI) 개발.

2001: 2002년 “유엔미래보고서” 발간, 2050년 지구촌의 목표연구, 남미에 SOFIs 개발 연구, 유엔대학교평가제도 개발완료. 미래예측방법론 업데이트 책자출간,  2025 과학과 기술시나리오출간, 미래유엔협약에 영향을 미칠 부상하는 이슈들 연구,  중동평화시나리오연구 보고서 발간, 첨단기술이용 미래예측방법연구 개발.

2002: 2003년 “유엔미래보고”출판, 중동평화시나리오 2라운드 델파이 완성, 과학기술발전 2025시나리오 연구지속, EU SPIDER 프로그램연구, 쿠웨이트석유회사의 조기경보시스템 개발, 미래예측방법론 3.0버전 시작,  온라인 업데이트 가능한 지구촌15대과제와 월간 환경안보보고서 미국국방성지원 작성시작.

2003: 2004년 “유엔미래보고서”출판. 중동평화 시나리오 3라운드 완료, 나노테크 연구개발 시 인류건강과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국방최우선과제보고서 작성, 미래지구촌윤리과제연구

2004: 2005년 “유엔미래보고서” 출판, 미래지구촌윤리과제 2라운드 완결보고서 작성, 세계최초 리얼타임 델파이 개발완료 후 포드 자동차에서 활용시작, 지구촌 에너지시나리오 연구보고서 작성, 브루셀에서 기획위원회개최

2005: 2006년 “유엔미래보고서” 출판(CD 5,400 pages), 2회에 걸친 지구촌 에너지 델파이 완성 미래에너지시나리오보고서 발간, 소피 즉 ‘국가 미래지수’ 한국과 터키에서 실시, 밀레니엄 대상 멕시코지부에서 중고생 지구촌15대과제 에세이로 선발 시작, 글로벌 밀레니엄 수상 시작.

http://www.acunu.org/millennium/lookout.html

the Millennium Project란?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세계 33개국에 지부를 두며 각분야 전문가 3천 여명이 가입되어 네트워크를 통해 미래사회 지구촌의 과제들을 연구하고 문제점 위기에 대한 대안을 유엔사무총장 및 유엔대학교등에 제시하는 “지구촌 개개인 전문가 자가참여 싱크 탱크”다. 유엔 뿐만 아니라 각국의 단체 정부기구, 대기업 등에 미래보고서, 환경, 첨단과학기술발전, 국방, 윤리 등에 관해 보고서를 작성해준다. 인류의 평화와 안보를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축적하며 1996년부터 매년 유엔미래보고서(State of the Future)를 발간하는데, 약 5000여 페이지의 자료와 시나리오들을 지구촌15대과제만 뽑아 100페이지 요약본 보고서이다. 이는 정부 최고 지도자들이 정책결정시에 반드시 참고하도록 강요하고 있으며, 각국에서의 총체적인 노력이나 의식전환 없이는 지구촌의 환경오염, 물 부족, 빈부격차, 국제범죄 등으로 결국은 지구촌이 엄청난 도전에 처하게 되므로 미래를 대비하자는 노력이다. 이러한 미래예측보고서나 방법론연구 등은 유엔, OECD, World  Bank 등 국제기구가 의사결정시에 최선의 선택을 위해 정확한 정보와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제시해주는 역할을 한다. 정책 결정권자 정책 입안자들이 결정하기 전에 독립적인 국제데이타를 활용하는 것은 이미 의무사항이 되었다. 자료는 지역간, 기구 및 학계 연구단체 간, 종교와 문화차이를 극복하고 지구촌 최선의 통합사고를 이끌어준다.

유엔미래보고서는 현재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한국어, 아랍어 등으로 번역되어 매년 발간되고있다. 그 외 세계에서 활용되고있는 모든 미래예측방법론을 종합하여 미래예측방법론 책자를 발간하는데, 이들 방법론 중 2/3이 테드 고든 제롬 글렌이 직접 개발한 방법들이다. 미래예측방법 및 유엔미래보고서작성을 위한 기술들 중에는  모든 국가보고서, 언론기사, 전문 학회지 등을 활용하고, 그 외에 전세계 웹사이트 서치, listservs 활용, 국제회의, 연설 및 발제문, 훈련교육프로그램자료, 세미나, 비디오테이프 등을 이용한다. 특히 첨단기술 연구 시에는 기술을 연구자를 추적하여 동향 파악, 인터뷰 등을 통해 직접적인 기술개발의 연도 등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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