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chainAI Academy Job Creation BlockchainAI R&BD Global Partners About Us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토뉴스 공지사항 외국인사 방한·행사 언론보도 국제사업장 및 사업영역 Blockchain News BBlockchain Tech
일정표 GCCSR 세계기후변화상황실 MP 유엔미래포럼과 관계


최신동영상


· 블록체인 R&BD(BlockchainAI R&BD) 

  [일반] www.makercenter.org 경북블록체인테크센터, 싱귤래리티넷 모멘텀 등 12개 블록체인기업들이 경북기업들 블록체인화하여 비용절감 투명성 글로벌마케팅 매출2배를 약속한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8-11-10 19:20:26   

 

경북김천 블록체인테크센터,

www.makercenter.org, 모멘텀프로토콜이 경북기업들의 비용절감, 원자재구매 투명성과 효율성, 글로벌 마케팅과 세일즈, 매출 2배를 가능하게 해준다.  

 
경북김천 블록체인테크센터개막식, 테크센터에서 블록체인 디벨로퍼교육을 실시, 경북기업 블록체인화 시킨다. 2019년부터 싱귤래리티넷 등은 수십명의 블록체인AI 디벨로퍼를 파견 경북에서의 에코시스템 즉 생태계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싱귤래리티넷, 스위치, 모멘텀 등 12개 토큰이 투자하는 경북김천 블록체인테크센터, 유엔미래포럼과 블록체인랩, 뉴스1 등이 공동운영 관리하며, 블록체인관련 여러개의 국내 기업들이 이곳을 경북블록체인 거점화 하려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서울 등 도심에서의 수십명의 개발자들의 수용 비용이 높은 반면, 경북김천 테크센터는 저렴한 비용에 경북의 기업들과 협업을 해야하는 기업블록체인화에 적절한 장소라고 보는 것이다.
경북김천
, 블록체인테크센터에서 싱귤래리티넷 디벨로퍼미팅 내년 초 개최, 서울을 떠나 조용한 테크센터에서 2-3개월 프로토콜, 플랫폼, 스마트컨터렉트 등 구축하려는 움직임. 이때 지역의 블록체인전문가들에게 교육, 훈련시켜서 취업까지 연결시키는 프로젝트를 김천테크센터에서 시도한다.

지난 6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지역화폐를 암호화폐로 도입하겠다는 공약들이 등장한 후, 블록체인은 이제 정치권이 주목하는 핵심 요소이다. 정치권이 본격적인 실천 의지를 보이며 공약 실행의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서울, 부산, 제주, 광주, 전남 등 국내의 주요 지자체들이 블록체인을 실생활에 도입하고 지자체만의 암호 화폐와 고유한 블록체인 문화를 조성하며 궁극적으로는 지역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기사본문 이미지

경북 김천, '블록체인AI테크센터' 지역 사회기업을 블록체인화, SW융합 역할 담당

최근 경북 김천시에는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경상북도 거점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블록체인AI테크센터가 문을 열었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이자 미래사회변화 주도기술 중 하나인 블록체인AI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및 기술혁신 기능을 수행하는데 설립 목적을 두고 블록체인AI 전문가 양성 과정을 통해 경북 내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이다.

경북기업들은 현재 다양한 곳에서 원자재를 구입하고 있다.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원자재를 3-4번의 중간상인을 거쳐서 사들이다가 1-2회의 중간자만 혹은 생산자오 직접 연결을 시켜줘서 비용을 절감해준다. 판매를 할 경우에 운송, 선적등에도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아주 값싸게 정확하게 처리해준다. 음식물 매매나 구입에서도 블록체인은 생산자와 그 제품이 몇명의 손을 거치며 냉동시켰어야하는 것을 시키지 않은 제품은 구매에서 제외시키는 등, 투명성을 보장해준다. 또 이마트와 홈플라스 등 모든 마트들은 제품관리 등에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신속하고 빠르게 모든 사고나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다. 그외에 해외시장에 마케팅이나 세일즈를 원하면 모멘텀토큰 등에 올려서 전 세계시장에 내 물건을 판매하고, 그 관리는 블록체인이 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경북의 모든 기업이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1) 비용절감 2) 효율성 3) 관리및 기록 효율 4) 직원 절감및 관리 용이 등의 장점을 활용가능하다.  

모멘텀프로토콜 등 협력을 통해 스위스 주크(Zug) 암호화폐도시 모방하며 블록체인AI 전문가 양성 예정

블록체인AI 기술 기반 모바일브릿지 모멘텀 회장인 이알 오스터(Eyal Oster)가 지원하는 블록체인AI 테크 센터는 스위스 주크(Zug) 암호화폐도시를 모방하며, 스위스 주크의 블록체인 전문기업과 파트너쉽을 통해 청년사업가, 스타트업의 인큐베이팅 시스템으로 1~3개월간 기술전수 및 멘토링, 추적관리 한다. 주크는 2016년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수용하고 가상 화폐의 메카가 된 이후 세금 및 예산이 12배가 증가하여 다른 여러 나라에 암호화폐도시 우수 성공 사례가 되고 있는 도시이다. 한국기업들이 성공적으로 블록체인AI 비즈니스에 진출하고, 세계 블록체인AI 메카인 스위스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기대한다. 4차 산업 초융합 체험교육센터를 통한 인력 양성 및 초증고, 대학생, 공무원, 기업, 일반인 대상 블록체인AI 전문가 과정을 통해 미래사회변화 메가트렌드 알려주는 역할도 담당한다.  

기업의 블록체인화가 미래인 지금, 한국의 산업시대의 길을 연 삼성 LG 등 대기업의 구미 출발, 경북산업단지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났음을 보았을 때, 이제 블록체인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경북에서 이끌어야 한다는 이유로, 블록체인테크센터가 김천에서 탄생하여 구미김천을 아우르게 된다.

기업들은 블록체인에 대해 전략적으로 심각하게 고려해보아야 한다. 가치 인터넷(Internet of value)이 거래의 본질과 글로벌 경제를 재정의하고 사장도 직원도 없는 회사의 형태로 변화시키고 있다.  

복잡한 첨단 기술의 지원을 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은 어떤 방식으로든 모든 기업과 기관에 파괴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블록체인은 인터넷의 2세대이다. 1세대 인터넷보다 어떤 면에서는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지난 40년 동안 우리는 정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인터넷은 정보의 수단이었다. 그러나 인터넷이 자산에 관련되면서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 , 주식, 채권, 지적재산권, 선거, 예술, 음악, 충성도에 따른 포인트, 신원 증명 등의 실제 경제에서 중요한 것들의 복사본을 보낸다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이다. 100달러를 누구에게 보낸다면 그 즉시 내게는 그 돈이 없어진다. 복사본은 원장에서 기록하고 돈을 인터넷으로 보낼 수 있는 기술이 블록체인이다.

암호학자들은 이를 오래 전부터 이중 사용 문제(double-spend problem)라고 불렀다. 이 문제들은 은행이나 정부, 신용카드 회사, 소셜미디어 회사 등 대규모 기관에서 관리해왔다. 이러한 기관들은 모든 기업과 모든 상거래 로직을 수행하며 거래를 청산하고 해결하고 각 당사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기록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중개자들에게 문제가 많아지기 시작했다. 2008년에 월스트리트 금융위기때는 이러한 기관들이 세계 자본주의 체제를 거의 붕괴시킬 뻔 했다. 만약 정보 인터넷이 아니라 가치 인터넷이 있어서 돈과 주식, 지적재산권, 음악, 선거에 이르는 모든 가치를 전 세계에 분산된 장부 또는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개인적이고 안전한 방식으로 관리되고, 거래되고 교환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본질적으로 가치를 위한 디지털 매체가 있다면 어떻게 될까? 바로 그것이 블록체인이다. 사람들은 비트코인과 같은 다양한 블록체인 위에 성립된 암호화폐에 혼란을 겪고 있다. 중요한 것은 암호화폐가 아니라 기초에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다.  

블록체인에 대해 전략적으로 생각하기

만약 대기업의 CEO라면 가장 먼저 할 일은 블록체인에 대한 개념을 가지는 것이다. 블록체인은 인공지능이나 클라우드, 로봇, 드론, 사물인터넷처럼 4차 산업혁명을 가져오는 기술과는 또 다른 기술이다. 블록체인은 이 모든 것들이 경제의 일부가 되도록 만들어주는 거래 플랫폼이다. 자율주행자동차들이 운행하게 되면 모든 거래 내역, 즉 얼마나 충전하고, 얼마나 많은 요금을 받았으며 하는 내용들이 디지털 장부에 기록된다.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은 모든 것을 기록하는 장부가 필요하다.

만약 대기업의 CEO라면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한다. 대부분의 대형 은행들은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른 모든 산업들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컨소시엄을 형성하거나 협력관계를 맺는 방식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스스로 많은 정보를 얻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인재 층을 구성해야 한다. 인재가 반드시 조직 내에 있을 필요는 없다. 조직 밖의 있는 사람들과 협력할 수도 있다. 기술혁신의 관점에서 보면 반드시 리더가 될 필요는 없다. 빠른 추격자(fast follower)가 되어도 좋다.  

그러나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다. 리더가 되는 것은 게임의 바꿀 수도 있다. 아마존이 좋은 예이다. 아마존이 처음에 등장했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이를 비웃었다. 그러나 현재 아마존은 미국 경제를 지배하고 있다. 또한 주도권을 잡게 되면 스스로의 문화를 바꾸게 되고 더 나은 혁신을 할 수 있는 대응력이 뛰어난 조직이 될 수 있다. 그렇다고 은행이 기존의거래 시스템을 버리고 적절한 실험도 거치지 않은 채 완전히 새로운 검증되지 않은 플랫폼으로 도약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공급 체인을 하루 밤 사이에 없애서는 안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 블록체인 메카를 꿈꾸는 지자체가 많다. 특히 경상북도는 이미 김천에 설립된 블록체인AI테크센터를 경북의 메카로 활용코자 도지사와 ORBS 공동창업자가 2018년 8월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사)유엔미래포럼은 블록체인테크센터를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뉴스1과 공동운영, 관리하며, 이곳에서 미래세상을 바꿀 블록체인전문가들을 양성, "신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스위치토큰과 모멘텀프로토콜, 싱귤래리티넷 등 이미 큰 블록체인기업들이 한국에서 투자만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최신 블록체인기술을 한국의 기술자들에게 기술이전까지 해주며, 공동으로 기술자들을 훈련, 수련시켜서 자신들의 기업에 고용하는 장소를 김천 블록체인AI 테크센터로 결정하였다. 여기에 이번에는 이스라엘 기업 10개 정도가 함께 투자, 인력양성 장소로 결정하였다. 처음 이스라엘 최대 기업인 ORBS가 김천의 테크센터를 방문하고, 경북도지사와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 협약식에는 이상재경북산학융합본부원장 등 경북 김천구미 산학관련 인사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기사본문 이미지
김천블록체인테크센터를 방문한 모멘텀의 CEO 게이스 드 보소와 임원 샌더와 박영숙 대표
기사본문 이미지
김천테크센터 강의실 전경, 케이스 드 보스 Momentum CEO
이스라엘 최대 블록체인기업인 ORBS의 공동창립자 우리엘 페레드(Uriel Peled)와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경상북도 내 'ORBS블록체인아카데미' 개설과 블록체인 전문 인력양성과 스타트업 지원 등 공공협력 사업추진을 통해 상호공동이익을 증진하려한다. ORBS블록체인아카데미 수료자들 중 여러명을 직접 고용하려하며, 취업연계도 지원한다. 경상북도는 'ORBS블록체인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행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으로 하며 향후 합의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 

이번 협약에 참석하는 우리엘 페레드(Uriel Peled) 공동창업자는 동생과 함께 이더리움의 속도를 이오스보다 더 빨리 트랜잭션할 수있는 하이브리드체인을 만든 장본인이다. 이스라엘의 최대 블록체인기업이며,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의 인물 중의 한명이다.  ORBS에 앞서, 알리바바에서 인수한 AR/VR  Visualead를 공동설립했고 이스라엘 최고의 하이테크기업인 Mellanox의 전 팀장이었다. Technion에서 전기공학학사
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기사본문 이미지
이스라엘 현지 방문한 한국 블록체인 대표단의 회의 모습
경상북도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보안 기술인 블록체인 산업 육성을 위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특별 지시로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블록체인 기술의 메카인 스위스 주크시 크립토밸리에 벤치마킹 팀을 파견, 이미 현지 블록체인 스타트업 육성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주크시 소재 블록체인 기업인 모바일브리지의 이알 오스터 회장과 이철우 지사와의 만남이 계기가 된 것으로, 경상북도는 블록체인 기반 산업의 현장을 세세히 보고 왔기에 타 지자체보다 이 분야의 진척이 매우 빠르다.

기사본문 이미지
경북 송경창 실장, 아리엘 루디 해머팀/모멘텀 회장, 이알 오스터 모멘텀 사장과 스위스 현지에서 MOU 체결 

스위스 주크시는 블록체인 스타트업의 본거지로 부상중인 도시로 암호화폐와 ICO 관련 제도, 기업 활동에 대한 규제 완화, 낮은 세금 등으로 블록체인 관련 기업과 투자금이 몰려들었으며 지난 2013년 크립토밸리를 조성한 후 5년이 지난 지금은 이더리움 재단 등 170여개의 블록체인 기업이 포진해 있다.

특히 지난 2016년부터는 공공서비스 요금에도 비트코인 결제를 적용하였으며,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신분증을 도입해 전자투표, 도서관
대출, 자전거 대여, 교통시스템 등으로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경북 벤치마킹팀은 이번 방문에서 스위스 주크주 재무장관, 스위스블록체인협회장 등으로부터 디지털 스위스의 발전과정, 주크시의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크립토밸리 에코시스템, 스위스의 블록체인 관련 법 제도 등에 대해 소개를 받았다.

경북김천 블록체인테크센터는 ORBS의 개발자들이 와서 한국의 경북 청년들에게 전문 기술을 교육시켜 새로운 블록체인 기반 기술이 융접목된 산업분야에서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신간] 세계미래보고서2019, 박영숙 제롬글렌 공저, 국가를 만드는 사람들, 미래경제시스템, 바이오혁명, 주택교통혁명, 에너지 환경혁명, 일자리혁명, 로봇 인공지능혁명 등 수많은 미래기술과 사회변화 시사
[신간] 세계미래보고서2019, 박영…
[세계미래보고서2018] 박영숙 제롬글렌저. 블록체인AI가 가져올 거대한 금융혁명이 결국 사회혁명으로 이어져. 작아지는 정부와 중간관리, 모든 사회구조가 p2p로 변하면서 중간자들의 수수료 서비스, 중간권력층의 붕괴가 일어나. 똑똑한 개개인들이 탈중앙화 분산권력을 즐
[세계미래보고서2018] 박영숙 제…
[주거혁명2030] 박영숙신간 2017.11.9
[주거혁명2030] 박영숙신간 2017.…
박영숙신간 [일자리혁명2030] 세계미래보고서2055저자 박영숙의 미래부상 일자리, 미래부상 산업들 총 정리한 신간, 비즈니스북스
박영숙신간 [일자리혁명2030] 세…
신간 세계미래보고서 2045, 2050, 2055. 인공지능혁명2030. 킬러로봇 개발 막자. 인간은 원하는 인류에 보탬이 되는 로봇을 만들 수 있다.
신간 세계미래보고서 2045, 2050,…
신간 인공지능혁명 2030, 박영숙 벤 고르첼 공저 인공지능이 다가와 힘든일 대신해주고 국가 운영 대행한다.
신간 인공지능혁명 2030, 박영숙 …
오늘 방문자:  1,240  어제 방문자:  1,552  총방문자수:  4,657,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