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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GCCSR 세계기후변화상황실 MP 유엔미래포럼과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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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유엔미래포럼, 알지대량생산에 전력, 제롬글렌회장 다짐, 말레이시아부대표 사이드 이사 알지테크사장 방한 2011.5.8-14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1-05-23 15:10:30   
사이드 이사 알제테크(algaetech) 사장/ 유엔미래포럼 말레이시아부대표와 유엔미래포럼회장 제롬글렌, 박영숙 한국대표등 "알지 미세조류 김천에서의 대량생산에 합의" MOU
사이드 이사 알지테크 사장겸 유엔미래포럼 말레이지아 부대표가 유엔미래포럼 제롬 글렌 회장과 함게 2011년 5월8-14일까지 방한하여, 유엔미래포럼이 지금까지는 싱크탱크였지만 앞으로는 기후변화를 위해 다양한 신기술을 한국 김천기후변화상황실로 가지고와 실증단지, 실험 및 대량생산으로 가는 Do-tank 두 탱크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유엔미래포럼 제롬글렌 회장은 한국경제, 국제미래학회, 전주대학교 등에서 초청을 받고 한국을 방한하여, 한국경제에서 5월20일 하루종일 미래예측웍숍을 가졌고, 김천과 전주, 영주 등을 들려 다양한 미래관련 강좌를 하면서 알지 미세조류를 각 가정에서 키우면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CO2를 나 스스로 줄여보는 방법, 그리고 알지 스피루리나를 키워서 생산한 것을 가지고 비누, 기름, 향수, 화장품, 머드팩, 그리고 그것을 비료로 나무뿌리에 뿌려서 얼마나 생산량이 달라지는 지를 학생들에게 알리는 알지키트 생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설명회
 2011년 핵심사업 추진 계획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Global Climate Change Situation Room)은 그동안의 사업 진척 상황과 2011년 핵심 사업 추진 설명회를 가졌다.
 
  세계 기후 및 에너지 포털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고, 세계 기후변화 상황을 실시간 파악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은 지난 2009년 8월 19일 개소식을 가졌었다.
 
  제롬 글렌 유엔미래포럼 회장,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 GCCSR 박세훈 대표 등을 비롯한 관계자와 강인술 시의원, 박찬우 시의원, 박희주 시의원, 진기상 주민생활지원국장, 임덕수 투자유치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김천시 덕곡동 소재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에서 2011년 핵심사업 추진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제롬 글렌 유엔미래포럼 회장은 세계 기후 및 에너지 포털 네트워크 시스템의 구성 및 역할과 범위 및 활용도 등을 언급하며, 전세계 40개국이 연대하여 미래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1300여 명의 집단지성이 항상 새로운 정보에 대하여 검증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부와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GCCSR)은 머지않은 미래에 고갈될 석유자원을 대체하고 최근의 중동사태 등으로 치솟고 있는 유가에 대비하고 국부창출을 위한 성장동력산업으로 바이오 미세조류 알지오일(Algae oil) 대량생산을 위해 세계 최고의 알지 배양 및 생산 기술력을 보유한 미국의 나사 오메가팀(NASA OMEAGA)과 김천시에서 공동으로 알지연구소 설립 및 배양, 생산, 보급을 위한 MOU를 2010년 12월 체결했었다.
 
 그 진행으로 지난 3월 25일 오메가팀의 알지 전문가인 토마스 그림(Thomas Grimm) 집행위원장이 방문하여 김천시의 알지연구소와 배양 및 생산단지 조성지역에 설치될 시설 정밀조사를 하였다. 이 팀은 다시 7월 중에 방한하여 그린돔하우스 형태의 알지 배양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전 세계의 기후변화와 부상하는 미래 신기술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최신의 최고급 자료와 정보가 집적되는 GCCSR에서는 특히 석유자원을 대체할 최고의 에너지원으로 이미 부상한 알지오일 대량생산 기술을 지자체, 기업에 전수하고, 또한 다양한 알지의 사업화를 위해 알지 연구, 배양, 체험 단지를 조성 중에 있다.
 
 GCCSR 박세훈 대표는 “오폐수의 처리 기능과 탄소배출권까지 확보가 가능한 알지오일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 직접 자동차와 공장, 발전소 등에 사용은 물론이고, 우리나라를 에너지 독립국으로의 위상을 제고함과 동시에 기술 보급 수출로 국부를 창출하는 성장동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정부차원에서 상용화에 대비한 법적 행정적 지원이 절실한 형편이며, 기업들도 직접 참여하여 세계 각국에서 서두르고 있는 이 알지오일 대량생산기술을 빨리 선점할 필요가 있다. 이미 지자체와 대학, 연구소 등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나 미국 나사 오메가팀의 선진기술을 접목하여 빠른 생산 시스템 구축 또한 절실한 상황이다.
 
 현재 GCCSR에서 실험적으로 배양하고 있는 알지 균주 중 스피루리나는 방사성 오염 방지 및 예방에 큰 효과가 있으니 적극 섭취할 것을 각국의 전문가들이 권장하고 있다. 또 두뇌기능 및 면역성을 강화시켜주어 노화방지 효과 등이 있다고 입증된 이 알지의 원료가 고가로 수입되고 있다.
 
 이 원료를 우리가 직접 생산하여 기업에 공급은 물론 수출까지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용창출 그리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다면 반드시 서둘러 지원하고 협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정진환 기자(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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