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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치토큰, 붕괴하는 기존 금융시스템의 대안으로 부상 중. 블록체인과 AI로 만들어지는 토큰, 즉 코인을 가상화폐로 사용하고 사용자가 20%이상이 되면 현존금융시장 붕괴해도 대안이 된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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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토큰, 붕괴하는 기존 금융시스템의 대안으로 부상 중. 블록체인과 AI로 만들어지는 토큰, 즉 코인을 가상화폐로 사용하고 사용자가 20%이상이 되면 현존금융시장 붕괴해도 대안이 된다. 에릭 함슨 미래학자 기고문

[사진설명] 방한한 스위치토큰 존 클리핀저와 한국대표 박영숙

이분야 전문가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내가 들은 바로는 비트코인은 여러명의 전통금융시스템 붕괴에 대한 대안으로 만들어졌고, 그 시기는 바로 2008년 세계금융위기가 일어난 시점이었다. 리만브라더스홀딩스사는 투자은행, 증권과 채권 판매, 연구 및 거래, 투자관리, 사모투자, 프라이빗 뱅킹(PB;자산관리) 등에 관여하고 있었고 미국 국채 시장의 주 딜러였다. 본사는 미국의 뉴욕 월스트리트에 자리 잡고 있었고, 런던, 도쿄 등 세계 곳곳에 지사를 두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서울시 중구 소공동 한화빌딩에 지사가 있었다. 그런데 미국 동부 시간으로 2008년 9월 15일, 약 6천억 달러($613 billion)에 이르는 부채를 감당하지 못하고 파산하고 말았다.

이때 내 친구들인 이 사람들이 모여서 전통금융시장이 이렇게 쉽게 망할 수가 있구나, 그러므로 대안을 만들자라는데 의기투합하였다. 그들은 비트코인이 나오는 것을 보고, 그것보다 더 완벽한 것을 만들어야 겠다고 다짐하였다. 비트코인을 만든 사람들은 중앙은행, 국책은행, 그리고 월스트리트를 붕괴시키기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목숨이 위험하다, 즉 독살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이름을 감추었다. 그후 이더리움이 나왔으나 유명하지 않은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그러나 내 친구인 이 사람들은 이제서야 모든 문제점을 파악하고 모든 것을 다른 방면으로 해결하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는 없었던 인공지능기술을 넣어서 스위치토큰(swytch token)을 만들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은 이제 자신들의 이름을 떳떳이 밝힌다. 즉 토큰창설멤버 (founding member)를 보면 면면을 알 수 있다. 그들은 Evan Caron 모건스탠리 경영진, John Redpath 도이치뱅크 경영진, John Clippinger MIT미디어랩교수, Richard Kastelein 블록체인뉴스사장겸 crypto-Asset Design Marketing대표, Simone Giacomelli Vulpem Technology 블록체인기업대표, Peter Hirshberg 스마트시티 메이커시티창설자 겸 전 애플 부회장, 그리고 솔라메이커스 CEO인 박영숙유엔미래포럼대표 등이다.

스위치토큰은 지구촌의 가장 큰 문제는 기후변화이고, 이는 이제 모든 사람이 공감하듯이 화석연료가 주범이며, 고로 화석연료를 태양광으로 스위치하자 즉 바꾸자는 운동이다. 그리고 화석연료를 태양광이나 지속가능에너지sustainable energy로 바꾸는 사람들에게 코인을 나눠주어 20-30년 기다릴 것이 아니라 단숨에 화석연료를 태양광으로 바꿔버리자고 코인을 발행한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온갖 걱정에 밤잠을 설치던 나로서는 누군가가 우리를 위해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기쁘다. 즉 누군가는 대안을 마련하고, 설사 기존금융시스템이 붕괴하더라도 미미하지만 대안이 있다라는 것이 큰 위안이된다. 특히 유럽 금융위기로 그리스가 파산을 하였음에도 그리스인들이 다 굶어죽거나 배고파하는 장면을 뉴스로 본 적이 없다. 그것은 현존 금융시스템의 문제이다. 한도가 없이 돈을 자꾸만 찍어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발행 한도가 있는, 그리고 한 두사람이나 한 두 그룹이나 권력자들이 국민에게 세계시민에게 속한 화폐를 좌지우지 하지 못하게 하는 가상화폐 만이 대안이되고, 이제 80억에서 100억으명로 늘어나는 미래사회에는 종이지폐로는 대안이 안된다는 점, 외환딜러들이 장난치는 금융시장이 소멸한다는 것도 내게는 장점으로 보였다.

내 친구인 이들은 우선 월스트리트의 주역이었던 사람들과 하버드 MIT미디어랩 교수 등이다. 존 레드패스John Redpath는 30년간 은행, 금융기관, 금융업무를 한 도이치뱅크 톱 매니저였으며, 글로벌 코모디티 트레이딩을 했고 주로 석유, 가스, 전력 트레이딩, 그리고 곡물트레이딩까지 한 전문가로 현재 리버스톤, 블랙스톤 등 기업을 소유하고 있다. 최고의 금융전문가이며, 전통금융시장의 붕괴의 대안을 2008년이후 줄곧 생각해왔던 사람이다.  

에반 카론 Evan Caron또한 금융전문가로 15년간 모건 스탠리에서 톱매니저로 근무하였고, 주로 월스트리트에서 수십년을 지낸 전력거래전문가이며 특히 신재생에너지 전력거래만 담당하고 있었다. 존 레드패스와 에반 카론은 27년전에 월스트리트에서 한 책상머리를 맞대로 일하던 금융전문가들로 이들은 진정으로 전통적 금융시장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전통금융시장의 붕괴와 가상화폐등에 관해 전문가인 존 클리핀저교수를 2008년에 만나 의기투합하고 가상화폐를 만들어 전통금융시장이 붕괴되었을때를 대비, 대안을 만들자고 결심하였다. 존 클리핀저교수는 MIT미디어랩 과학기술자 교수이며 그 이전에는 8년간 하버드법대에서 LawLab을 만든 인공지능박사였다. 그는 실리콘벨리와 긴밀히 연결이되는 사람으로 또한 다보스포럼에서 글로벌리더십위원 등으로 십년이상 지내면서, 지구촌 마당발이다. 

가상화폐를 만들어 지구촌에 유통을 시키려면 지구촌 인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제품, 물건, 코모디티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것이 단연코 에너지이다. 밥은 하루정도 먹지 않아도 살지만 전기를 하루종일 못 받으면 금융시스템, 엘리베이터, 은행, 백화점, 학교 등이 모두 문을 닥고만다. 그리고 전기를 몇일간 못쓰게되면 나라가 망할 수 있다. 그래서 택한 것이 바라 에너지를 교환할 수 있는 가상화폐를 만들자는 것이었고, 지구촌의 최대 난제가 바로 기후변화인데 기후변화를 화석연료에서 태양광으로 스위치하자는데 이들은 의견을 같이하게되었다. 내 친구 존 클리핀저는 방한시에는 우리집에서 함께 기거하는 좋은 친구이며 유명하지만 아주 소탈한 사람이다.

비트코인은 누가만들었는지 감추고, 이더리움은 전혀 알려지지않은 러시아청년이 만들었는데 그의 위치는 늘 감쳐지고 있었다. 이더리움은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비탈릭 부테린이라는 10대 러시아청년이 만들었는데, 단순하게 화폐로만 쓸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받는 과정에서 명령문을 넣어 조건부 거래를 가능하게 만드는 가상화폐로 투자를 하면 그에 따라 자동으로 대가를 돌려받는 것이 가능하도록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의 이름이고, 비트코인2.0이라는 찬사를 받아 2015년 중순에 정식으로 런칭되었다. 2016년 초 2단계로 넘어가면서 프로토타입 어플리케이션인 DAO가 런칭되자, DAO는 이더리움을 이용해서 투자를 하는 펀드여서 한달 사이에 2만6천원까지 치솟은 후,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 
 

그런데 내 친구들이 ICO하고 런칭하려는 스위치토큰은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우선, 비트코인이 나올 때 2008년에는 인터넷이 지금처럼 활성화되지 않았을 때였다. 2020년이면 70억명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초연결사회가 온다. 이더리움이 나올 때는 인공지능이 크게 발전하지 않았다. 2016년 인공지능은 알파고로인해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그 위용이 드러났다. 고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이제 인터넷인구 70억명을 다룰 수 있는 기술이 못된다. 브록체인만으로 안되고 이제는 가상화폐에 인공지능이 들어가야만 쓸만하다. 최초의 가상화폐에 인공지능을 넣는 것이 바로 스위치토큰과 그들의 친구이자 나의 친구인 벤 고르첼팀이 만들어 11월에 ICO를 하는 싱귤래리티네트라는 코인을 발행한다. 이제 가상화폐에도 인공지능이 들어가야만 행세를 하는 것이다. 


Swytch 토큰은 
온실가스 절감을 위해 만들어진 오픈소스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화폐이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태양에너지 사용을 증가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에너지 시장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성화폐이다. Swytch는 재생 에너지(태양 에너지)를 생산함으로써 온실가스를 절감한 정도를 측정하여 가상 화폐로 보상한다. 태양에너지 생산량은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측정된다. Swytch는 대규모 산업에서부터 개인까지 누구든 채굴 가능하며, 실제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화석연료를 대체한 정도를 보여주는 지역 기반 증명서로 기능한다.

* 특징

- 온실가스 감축에 개인이 쉽게 접근하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재생 에너지 생산을 관리하는 도구이자, 온실가스 절감 프로그램으로 활용 가능하다.

- 에너지 산업 인프라를 분권화할 수 있다.

미션

Swytch의 미션은 Token Commons Foundation을 통해서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 특히 태양 에너지로의 글로벌 이행을 촉진하는 것이다. Token Commons Foundation은 가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토큰의 거래와 생산을 인증하기 위해서 분권화되고, 열려있고, 탄력적인 기반 시설즉 플랫폼을 제공한다.

Swytch는 다음 원칙들을 제정함으로써, 재생에너지원 투자에 조화를 이루기 위한 전 세계적인 움직임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상용 가능한 재생 가능 기술의 생산에 기반 하여, 교환의 수단으로서 독립적으로 인증된 가치 있는 토큰을 디자인한다.
2)
암호화 기술과 블록 체인을 사용하여 조작하기 어렵게 한다. 에너지 생산은 재생 자원의 소비와 연결되어 있다.
3)
현재 재생 에너지 정책을 Swytch로 바꾸기 위해서 정부와 협업한다. Swytch는 탄소 배출권을 표준화하고, REC 프로그램의 규제로 인한 부담을 감소시킨다.
4)
도시, 정부, 지방자치단체가 Swytch를 수용하도록 촉진한다. 도시 공해와 혼잡을 줄이기 위해 지속가능성과 온실가스 감축을 지지한다. (시내버스, 자전거 서비스, 카풀, 업그레이드된 태양전지판을 사고 스마트 미터와 스마트 온도계, 스마트 홈을 사기 위해 Swytch를 사용하는 것)
5) Swytch
플랫폼을 통해 주거지 태양전지판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명확한 인센티브 구조를 제공한다. ① 태양광 설치자, 패널 파트너 할인, ② 태양광관련 스마트시티 기술과 지리 위치를 기반으로 해 예상되는 Swytch 토큰을 사전 분배, 추적, 최적화, 에너지 자산 구매 등을 위한 모바일 UX 강화
6) 모든 사전 채굴된 Swytch 토큰을 지리 위치화 한다 지역 탄소 상쇄를 추적 가능하게, 투명하게, 대처 가능하게 만든다.
7)
채굴 자격을 증명하기 위해 오픈 소스 모바일 앱을 만든다.
8) Swytch
와 관련한 글로벌 브랜드를 만든다 - 국적이나 거주지와 상관없이 에너지 지속가능성과 기후 변화, 사회경제적 평등을 강조함으로써 세계의 미래에 직접 투자한다는 의미가 있다.
9)
3의 개발자가 블록체인 검증을 만들 수 있도록 오픈 소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수립한다 - 사물인터넷, 스마트 계량 기술, 수요 대응, 에너지 가격 예상, 수요 예측, 에너지 합의, 동료 간 에너지 거래, 언제든지 가능한 에너지 거래, 서비스로써 에너지 저장과 공급, 사용하는 만큼 지불하는 에너지 프로그램, 효율성 프로그램 등

현존하는 에너지, 기후변화 문제

지구에 살고 있는 인류는 즉각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 기후변화에 가장 큰 원인은 주 에너지원으로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것이다. 지난 세기 동안, 인구와 경제활동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하는 에너지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가 지속 불가능한 수준으로 증가했다. 교통 시스템을 위한 석유이든 전기를 생산하기 위한 석탄, 천연가스이든 탄화수소의 사용은 수은, 산화질소, 이산화황 같은 독성이 있고 해로운 합성물질과 약 10억 톤의 이산화탄소를 매년 배출한다.

전통적인, 집중화된 전기 시장은 본질적으로 복잡하다. 오늘날의 수송 및 저장 기술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전력으로의 접근에 의미 있는 도전이 된다. 지역에 따라, 종종 전력 공급원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경제 개발, 안전, 건강을 위한 전력 접근은 중앙 기관과 국가 재산으로 매우 제한되어있다. 탄소 감축과 경제 성장이라는 두 측면 모두에서, 전기를 표준화하고 저장하고 거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은 이를 가장 필요로 하는 전력 시장에 투자하는 것을 어렵게 한다.

구상 중인 해결책

Swytch 에코시스템은 분산된 자원 즉 코인 토큰은 시장에 직접 내놓고 화석연료 사용을 장려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만들어 지구촌인구가 오늘 하루 얼마나 태양광에너지를 생산했나를 모바일로 보여준다. 또 모금된 자금으로 재생 에너지가 높은 경제성을 가지는 시장을 찾아 그곳에서 네트워크를 만들면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효과가 있는 곳을 스위치 에코시스템 장소, 지역, 시나 도로 선정한다. Swytch 플랫폼 디자인은 특히 탄소 배출이 높고 전력 생산이 낮은 지역 즉 석유, 석탄발전소가 많은 곳에서 태양광을 사용하는 투자를 촉진시켜준다.

앞으로 30년 이상 동안 전세계 전기수요는 2배 이상이 증가한다. 이 증가의 대부분은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도상국들은 에너지원과 그 투자에 대한 접근이 구조적으로 제한되어 있다. 분산된 태양광에너지와 Swytch 플랫폼은 비싸고 비효율적인 인프라시스템을 값싸고 손쉬운 태양광으로 바꾸도록 만들고 현존 석탄석유 에너지시장을 대체하려한다.



스위치토큰은 ICO 즉 발행을 12월 중에 하려한다. 더 자세한 문의는
unfuture@naver.com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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