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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총재 신년사] 세계미래보고서2019를 거명하면서 올해는 은행과 기술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해가 될수 있는 해라고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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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총재 신년사] 한국은행총재가 한권의 책 [세계미래보고서 2019]를 거명하며 미래학자들이 올해는 금융업에 닥칠 대표적인 변화로 은행과 기술기업간의 경계 붕괴를 들었다. 테크기업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카카오 등이 은행을 잡아먹는다.

  

▲ [세계미래보고서2019] 박영숙 제롬글렌 공저 현재 교보 베스트셀러 경제경영3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범금융 신년인사회의 신년사에서 "세계미래보고서2019" 박영숙 제롬 글렌공저를 거명하면서, 세계미래보고서에서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의 예측을 전했다. [지난 11월 미래학자들이 전망한 ‘2019년 세계미래보고서’는 금융업에 닥칠 대표적인 변화로 은행과 기술기업 간 경계의 붕괴를 들고 있습니다. 보다 혁신적이고 개방적인 금융생태계를 예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행 총재가 신간 [세계미래보고서2019]를 거명하면서 금융업계에 닥칠 대표적인 변화가 은행과 기술기업 즉 Tech Companies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은행의 힘이 빠지면서 기술기업 즉 아마존, 구글, 애플, 카카오, 페이스북 등이 오히려 은행을 잡아먹을 수 있는 변화가 오고 있다는 미래학자들의 말을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범 금융계인사들에게 새해 신년사로 전달한 것이다.

보다 혁신적이고 개방적인 금융생태계를 예고하는 것이라고 한국은행 총재가 말하고 있는데, 이는 자신이 금융계의 수장으로서 몸소 느끼는 변화를 이 "세계미래보고서 2019" (박영숙 제롬글렌 공저)에서 지적한 것을 보고 재확인하는 듯한 인상이다. 은행과 기술기업의 경계소멸을 2019년의 가장 큰 변화의 흐름이라고 보며, 특히 2019년에 시작되는 금융생태계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라고 지적한 것이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걱정하는 거대한 트렌드 즉 은행이 거대한 테크컴파니 즉 기술기업에 잡아 먹히는 상황이 2019년붙처 오게되며, 은행의 힘이 점점더 줄어들고 국가의 힘마저 빠지고 거대한 테크기업, 아니면 똑똑한 개개인들이나 개인유투버들이 부상하는 시대가 온다고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세계미래보고서2019' 저자는 말한다.

농경시대의 권력은 종교가, 산업시대의 권력은 국가나 정부가, 정보화시대의 권력은 기술기업 즉 아마존, 구글, 애플 등이었다가, 현재 의식기술시대 혹은 블록체인AI시대는 탈중앙화, 분권화로 중앙집권식인 정부나 중앙은행의 힘이 빠지면서 그들의 승인이나 허락없이 돈을 보낼 수 있고, 그들의 용인없이 븐산화된 지점이나 지역이나 지부에서 사람들이 스스로 자신들끼리 물건을 사고팔고 돈을 지불하게되면서 control of money 즉 돈의 조종이 부의 조종이고 권력이 조종이었던 시절이 가고 있다고 박영숙 세계미래보고서2019의 저자는 말한다.


아래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신년사 전문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2019년도 범금융 신년인사회 신년사

금융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9년 새해를 맞아 우리 금융계를 이끌고 계신 여러분들과 이렇게 인사를 나눌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여러분들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미·중 무역분쟁과 미 연준의 금리인상, 신흥국 금융불안 등으로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았던 한 해였습니다. 국내에서도 체감경기의 위축과 고용 부진, 가계부채 누증 등 어려움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안팎의 여건에서도 다행히 우리 경제의 안정기조는 크게 흔들리지 않았고 대외신인도 또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금융인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힘입은 바 크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는 새해를 맞아 서로 덕담을 나누는 것이 마땅하겠으나, 그렇게만 하기에는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결코 녹록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밖에서는 지난해 겪었던 대외여건의 어려움이 금년에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경기둔화 움직임이 뚜렷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안으로는 기업 투자활동이 위축되면서 우리 경제의 성장잠재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거세게 일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파고는 가뜩이나 더딘 우리의 신성장동력 창출 노력을 더욱 재촉하고 있습니다. 
금융인 여러분 ! 
새해 우리 경제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금융인들이 해야 할 역할이 결코 적지 않다 하겠습니다. 생산적인 부문에 자원이 효율적으로 배분되도록 하고, 기업의 투자활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미래 경제를 선도할 첨단기술산업의 육성을 적극 뒷받침해 나가는 데 소홀함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리스크 관리에 각별히 힘써야 할 것입니다. 우리 내부의 취약한 고리는 외부 여건이 안 좋아질 때 드러나 상황을 더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금융시스템의 취약부문을 재점검하고 건전성과 복원력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한국은행도 거시경제안정과 금융안정이 흔들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인공지능 확산과 부문간 융·복합에 따른 금융산업 환경의 급변에 적극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 11월 미래학자들이 전망한 ‘2019년 세계미래보고서’는 금융업에 닥칠 대표적인 변화로 은행과 기술기업 간 경계의 붕괴를 들고 있습니다. 보다 혁신적이고 개방적인 금융생태계를 예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금융인 여러분! 
이처럼 우리 앞에는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동시에 ‘혁신’을 이뤄내야 하는 어려운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 안팎의 여건 변화에 비추어 볼 때 앞으로 마주칠 변화의 폭과 깊이는 이전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넓고 깊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에 대비하는 우리의 각오도 이전과는 달라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은 황금돼지해라고 하여 올 한 해에 거는 기대가 남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융인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가정에 다복(多福)과 행운(幸運)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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